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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석방 2차 집회, 성황리에 열려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휘하에서 보수궤멸에 앞장선 윤석열부터 처단해야“

박근혜 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택, 이하 추진위)가 주최한 박대통령 석방촉구 집회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청계천 광통교에서 열렸다.

'이용택TV' 이용택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규택 위원장과 최대집 대선후보, 박건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원회 공동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정희일 박근혜 대통령 복권운동본부 본부장,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이후 진행된 개회사에서 이규택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휘하에서 적폐청산과 보수궤멸에 앞장선 윤석열부터 처단해야 한다”며 “그래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태극기 국민들의 원한이 조금이라도 풀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심동보 전 해군제독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9개월째 아무 죄도 없이 감옥에 있는데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아무도 석방을 외치지 않는다”며 “박대통령 탄핵은 내란에 의한 체제전복이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탄핵 주도세력인 윤석열이 민주통합정부를 구성한다고 제안했는데, 이건 문재인 세력과 권력을 나눠먹겠다는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빨리 석방시킨 후 박 대통령을 중심으로 보수진영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건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는 “단돈 1원도 받지 않은 박대통령이 왜 4년 9개월간 수감되어야 하는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며 “내로남불로 미래의 희망이 없어진 대한민국의 희망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신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뿐”이라고 밝혔다.

최대집 대선후보는 추진위 명의로 조선일보에 박대통령 석방 광고를 내고 청와대에 탄원서를 전달한 사실을 소개한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서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가장 큰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힘 현직 시장, 도지사 및 지방의원들은 지방선거 공천에만 신경을 쏟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부당했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있으니 한심하다”며 “정치라는 건 사람의 도리를 다하는 것인데, 그것도 못하면서 무슨 놈의 정치를 한다는 것인가”라고 성토했다.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원회 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본질은 현직 검사가 대통령을 탄핵하고 감옥에 보내기 위해서 온갖 조작을 한 것”이라며 2016년 연말 탄핵정국 당시 검찰이 태블릿PC를 조작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종북좌파와 손을 잡고서 싸우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켜서 감옥에 보낸 후에 종북좌파에게 대한민국을 넘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는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촛불폭동이라는 군중쿠테타”라고 규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이 바로잡히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정신차리지 못하고, 법치를 회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현재 미디어워치에서 진행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 관련 여론조사를 소개하면서 “다음주에 결과가 나오면 법무부와 청와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집회를 마친 후 청와대까지 행진을 했다. 추진위는 12일에는 대구 동성로, 18일 청계천 광통교, 19일 부산 남포역에서도 집회를 여는 등 매주 주말마다 연달아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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