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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유영하는 한동훈이 당 대표 자격없다고 소리쳐야”

“한동훈, 죄없는 박근혜에 징역 30년, 추징금 1,185억원 구형”

민경욱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 대표가 “유영하 의원은 앞뒤 가리지 말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께 30년을 구형해서 5년 간의 억울한 옥살이를 시킨 한동훈은 차기 당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고 소리쳐야 한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8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 임기 반도 안 지난 시점에 남도 아닌 집권당 대표가 되겠다는 한동훈이 대통령에게 대놓고 기어오르는 레임덕 현상을 겪는 건 총선 참패 때문”이라고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를 저격하며 이같이 말했다.

4.15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민 대표는 “부정선거를 제대로 감시 못하면 벌어질 일이라고 미리 그렇게 경고했건만 그를 무시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며 “학습효과 덕분으로 야당의 탄핵 공격은 막아낼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민 대표는 전날 7일에도  “유영하 의원은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추징금 1,185억 원을 직접 구형한 한동훈 대표 후보에 대한 지지 여부를 밝히라”는 글을 올려 유 의원을 저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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