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들이 F4(이민호 김범 김현중 김준)로 불린다면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주연 배우들은 J4(소지섭 신현준 채정안 한지민)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의 영문 이름 가운데 모두 'J'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F4가 경력이 짧은 꽃미남 신인들인 것에 비해 J4는 평균 경력 10년 안팎의 연기파 배우들이다. 이들은 개성 있는 용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카인과 아벨’을 이끌어가는 보석 같은 존재. 그래서 팬들은 F4의 F가 꽃(flower)이라면 J4의 J는 보석(jewelry)이라고도 말한다. 이들 가운데 한류스타 소지섭은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 넝마를 걸쳐도 명품이 되고 노숙자 역할을 맡아도 재벌 2세처럼 빛이 난다는 그는 이 드라마에서 외과의사 이초인 역을 맡아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귀엽고 해맑은 미소에서 때로는 공허한 눈빛의 분위기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영화 흥행의 보증수표로 명성을 날리는 신현준은 오랫만에 컴백한 안방극장에서 기존의 코믹 이미지를 깨고 외과의사 이선우로 싸늘한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다. 아버지의 사랑을 잃고 연인의 마음마저 빼앗긴 채 질투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에바코 전자담배가 전국 대리점을 모집 중이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리점의 개설이 빠르게 진행중이며 30여 개의 지역 대리점이 개설되었다. 에바코 전자담배는 전자담배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 제품군(에바, 아띠, 라온, 미니)을 형성하고 있으며 외형상 연초담배와 매우 흡사하고 연초담배를 피는 그 시각적, 미각적 효과를 유사하게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자담배 카트리지내에는 타르와 발암성분이 없어 연초담배와 비교 시 인체에도 유해요소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연초담배처럼 강한 담배연기로 주위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 냄새가 거의 없어 주변사람들에게도 인정받는 담배라고 할 수 있다. 즉 건강흡연, 웰빙흡연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의견이다. 에바코 전자담배를 전국의 대리점에서 직접 시연해 본다면 웰빙흡연이 뭔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것 이다. 전국 대리점 분포는 에바코 홈페이지 www.ebaco.co.kr에서 볼 수 있고 상담문의는 1688-2811로 할 수 있다.
쥬얼리S의 김은정이 선배 가수 화요비와 함께 화제드라마 KBS 2TV ‘꽃보다 남자’ OST인 애슐리의 ‘Lucky’를 오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부른다.이들의 무대는 '꽃미남' 주제에 따른 것으로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드라마 OST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맑고 깨끗한 애슐리의 목소리가 김은정과 화요비의 버전으로 어떻게 재탄생 될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 이날 김은정은 앤디와 함께 ‘엠카운트다운’의 1일 MC로도 나설 계획이다. 쥬얼리S의 김은정은 “평소 드라마 를 즐겨보고 있어 OST를 부르게 돼 영광이다. 선배 가수와 따로 무대에서 입을 맞추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기대하는 팬들을 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무대에는 다이나믹 듀오, 맥시멈 크루, 승리, 신혜성, 왁스, 이불, 쥬얼리S, 지선, 진주, 카라, 키네틱플로우, 태군, 티맥스, 화요비, 휘성, DIA, Fly to the Sky, JUMPER, Sori, SS501, U- Kiss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에는 2명의 ‘현준’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신현준과 가수 최현준.신현준은 뛰어난 카리스마 연기로 드라마를 이끌어가고 최현준은 극중에 삽입된 애절한 주제곡으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서로 분야는 다르지만 이들 ‘현준 브라더스’의 활약은 ‘카인과 아벨’의 인기를 견인하는 쌍두마차 역할을 하고 있다.극중 외과의사 선우로 출연중인 신현준은 동생 초인(소지섭)과의 엇갈린 운명과 애증의 갈등 속에서 냉엄한 이미지로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남성 3인조 인기그룹 VOS의 멤버인 최현준은 이 드라마의 OST에 참여해 자작곡 ‘미련한 사랑’을 불렀다. 또 자신의 멤버들과 함께 부른 '이별보다 슬픈 말'의 작사 작곡을 맡기도 했다.‘미련한 사랑’은 원래 지난해 소지섭이 SG워너비의 전 멤버 채동하와 함께 부른 힙합 발라드곡인데 이번에 최현준이 투입돼 OST로 재탄생 되었다. ‘카인과 아벨’의 음악 담당자는 “OST 작업을 하면서 드라마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다가 풍부한 성량과 애절한 필링이 돋보이는 최현준을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현준은 “이처럼 규모가 크고 작품성이 뛰어난 드라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초인과
인기가수 알렉스(본명 추헌곤)가 배우 추헌엽의 사촌 형임이 뒤늦게 밝혀졌다. 알렉스는 23일 측근을 통해 “KBS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에 출연하는 배우 추헌엽은 자랑스런 내 동생”이라고 말했다.추헌엽은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명진그룹 홍보팀장 김창현 역을 맡고 있는데 주인공 정겨운의 직장 후배이며 여주인공 박예진과는 친구사이로 설정된 주요 배역이다. 최근 추헌엽이 드라마에 본격 등장한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 연기력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알렉스가 이 같은 ‘출생의 비밀’(?)을 오랫동안 감춰온 이유는 추헌엽의 간곡한 부탁 때문이었다. 지난 2005년 영화 ‘프락치’의 주인공으로 데뷔한 연기파 배우 추헌엽은 MBC ‘베스트극장’ 주인공을 거쳐 MBC ‘이산’과 ‘별순검’ 등에 출연했다. 데뷔할 무렵 추헌엽은 알렉스와 한 가지 약속을 했었다. 자신이 연기자로 어느 정도 알려지기 전까지는 절대로 형의 이름에 기대지 않겠다는 것. 동생의 진솔한 마음에 공감한 알렉스는 “그렇다면 기회가 올 때까지 마음으로만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가 이번에 공개적으로 후견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 형제의 ‘아름다운 약속’은 인기스타의 ‘사돈의 팔촌’만 되어도 이
‘미녀는 괴로워’의 히로인 김아중이 사이버 테러를 당했다. 김아중의 상반신 누드 합성사진이 주요 포털에 노출 된 것. 이에 김아중측은 상반신 누드 합성 사진 유출자를 찾기 위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소속사인 예당 엔터테인먼트는 “김아중의 합성사진을 확인한 후 서울지방경찰철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끝까지 사진 유포자를 찾아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특히 문제의 사진은 김아중의 얼굴과 가슴이 드러난 누드 사진이다. 이 사진이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되자마자 폭발적인 조회로 포털 검색순위 1위로 차지하는 등 네티즌들의 눈길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게 문제가 확산되자 김아중 소속사측은 법적 책임에 대한 강한 입장을 내보이면서 사이버 테러에 대한 강력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에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이런 일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한 것이 많았다”면서 “이번 일에 대해서는 더 이상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과 소속사는 현재 합성사진 유통경로를 파악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예계에서는 지난번 어이없는 한 언론사의 손예진 합성 사진 유출과 더불어 인터넷 상의 인격모독과
스페셜 앨범 'U R Man'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인기그룹 SS501이 '꽃보다 남자 OST'에 수록된 '내머리가 나빠서' 가창 참여에 이어 올리브TV 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악녀일기 리턴즈 OST에 'Lonely Girl'는 곡에 또한 가창하여 19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한다. 이번 OST 가창에는 더블에스오공일 멤버인 규종과 형준이 듀엣으로 러블리 한 멜로디에 목소리를 더했다. 더불어 9일 방송되는 악녀일기 리턴즈에 'Lonely Girl'삽입뿐만 아니라 녹음현장 모습도 짤막하게 볼 수 있다고 전했다. 'Lonely Girl'은 최근 카라의 'Pretty Girl'과 'Honey'로 연타석 홈런을 치고 있는 한재호-김승수 콤비의 곡으로 세련된 신스사운드에 러블리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악녀일기 리턴즈는 시즌3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이미와 바니의 미국체류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꼽을 것이다. 허나 이목구비 이외에도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깨끗한 피부 이다. 요새는 ‘쌩얼’ 이라는 말이 유행을 할 정도로 피부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면서 깨끗한 피부가 커다란 미의 기준이 되고 있다. 때문에 많은 여성들은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깨끗하게 피부를 관리 하였어도 여드름, 잡티가 일단 자리 잡으면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가 어렵고 심해지면 여드름흉터와 숭숭 구멍이 뚫려 보이는 모공의 확장 까지 일어나 소중히 가꿔온 피부를 망치게 된다. 또한 여드름후유증으로 인해 피부에 얼룩덜룩한 여드름자국이 남고 귤껍질처럼 피부가 울퉁불퉁 해 진다면 피부뿐만 아니라 맑은 날 바깥에서 남의 눈을 쳐다보지도 못 할 정도로 자신감을 상실 하게되고 또 스스로 거울을 보기조차 두려울 정도로 정신적인 고통도 따른다. 여드름흉터는 크게 색소성 흉터와 함몰성 흉터로 구분할 수 있다. 색소성 흉터는 색소침착에 의해 피부가 붉거나 검은 반점을 남기게 되는 것이고, 함몰성 흉터는 흔히 말하는 귤껍질과 같이 모공이 커지고 패인자국이 생겨 '흉'이 남게 되는
첫 방영부터 이색적인 한류 커플 탄생으로 관심을 모았던 KBS1 일일극 ‘집으로 가는길’의 박혜원(극중 지수)과 오타니 료헤이(극중 히로) 가 드디어 러브 라인을 보이기 시작했다.지난주 방송에서 극중 지수(박혜원)는 히로(오타니 료헤이)에 질투심을 느끼면서 러브라인이 형성될 조짐을 보였다.극중 지수 (박혜원)은 에이전시 팀장으로서 우여곡절 끝에 함께 일하게 된 히로 (오타니 료헤이)를 일적으로만 대하며 히로에게 한국 사회에 대한 정서나 소주 마시기 등을 가르치기도 했다.이에 일일드라마 최초 해외 커플 탄생을 놓고 박혜원과 오타니 료헤이 두 사람의 극중 러브라인 전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16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집으로 가는 길'은 전국시청률 20.1%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극중 지수(박혜원)가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과 가족에 대한 애정이 깊은 딸로서 밝은 모습을 보여왔는데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져 복합적인 감정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박혜원은 지수역에 몰입하며 촬영장과 집을 오가며 작품에 열연하고 있다고 한다.
탤런트 손화령 sbs 주말극 '유리의 성' 후속극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분위기 메이커에 재주 많은 넷째 딸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주말 드라마 는 딸부자집 네 자매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스토리에 코믹적인 가족드라마로 셋째 딸역의 캐스팅이 오윤아에서 한고은으로 바뀌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에 극중 손화령은 완벽한 세 명의 언니 지수원, 유호정, 한고은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의 막내딸 오봉선 역할을 맡았다.항상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낙천적 성격으로 소문이 자자한 탤런트 손화령은 “항상 웃다보니 가끔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도 하고 캔디라고도 하는데 이번 드라마 극중 오봉선과 닮은 곳이 많아 촬영이 기대 된다”고 한다. 손화령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너무나 멋진 남자 대니홍 (가수 테이)에게 첫눈에 반해 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지극한 애정공세를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감미로운 노래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테이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개그우먼 신봉선을 연상캐하는 캔디 손화령의 엽기 발랄한 사랑을 받아 줄지 관심이 모아질 것이다. 한편, sbs 주말 드라마 는 후속작으로 3월 7일 첫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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