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자랑스런 향우 여러분! 그리고, 800여 공직자 여러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주신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1년도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둬들인 아주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 전국 우수 공공체육시설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 지방재정조기집행 전국 최우수상, 친환경농업 대상, 사회복지분야 대상 등 군정 각 분야에서 42개의 최우수 및 우수상을 휩쓸고 상사업비 20억원을 거머쥔 전무후무한 알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군민 여러분들의 소득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다양한 경로로 확연하게 향상될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해왔습니다. 공무원들의 친절과 헌신,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 한해에도 그동안 다져놓은 군정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중단없는 책임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지역발전을 구체화하고 가시화 하는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군민 여러분의 소득증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마재윤)는 29일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1년도「화재피해저감대책」정책수행 평가에서 최우수관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금년도 “화재피해저감” 정책수행 평가는 화재사망률 저감 화재안전기반 구축 현장대응역량 강화 맞춤형 첨단 과학소방 기반강화 등 총 6개 분야 21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광산소방서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Zero화” 달성과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사업”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추진함과 동시에, 전국 최초 다가구주택 “세이프하우스(Safe House)” 특수시책의 성공적 추진에 대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어 광주광역시장상과 함께 최우수 소방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마재윤 광산소방서장은 최우수관서로 선정된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건설을 위해, 친 서민 생활안전 공감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다양한 안전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깜도 안되는 인사들 명함 내밀어?"...순천시민이 봉인가?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내년 4월 총선에 같이 치러질 순천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15명의 인사들이 출마의사를 내비치고 있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국회의원직에는 노관규 전 순천시장과 김선동 현 국회의원만 출사표를 던진 반면 순천시장 선거에는 무려 15명이나 되는 인사들이 출마의사를 내비치다보니, 순천시 공직사회에선 '순천을 '봉'으로 보느냐' 는 자조섞인 소리마저 들린다. 예비후보 등록여부를 정확히 확인해야겠지만, 전직 시의원부터 현직 시도의원, 전현직 고위직공무원, 의사,변호사,정치인,최고경영자 등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한 이들이 출마의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마할 인사들이 이렇게 많다보니, 순천시민들은 왜 이렇게 많은 인사들이 선거에 나설려고 하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원래 자기직업을 그만두고 어려운 선출직에 도전해야만 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지만 전해오는 답은 없다. 국회의원이나 순천시장이라는 공직에 출마를 고려하는 인사들은 왜 어렵사리 그런 자리에 도전하고자 하는지 본인 스스로가 제대로 된 확신이 서야 한다. 도전하는 이유가 누가봐도 분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임진년, 찬란한 새해 새 아침, 우리들의 마음이 희망을 안고 벅차오릅니다. 풍요와 열정의 상징인 용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행복한 꿈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전남 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전남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새로운 계획과 힘찬 출발이 함께 합니다. 전남교육도 새롭고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겠습니다.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며, 사회에서의 역할 창출에 성공하는 창의성교육,배려하고 함께하는 마음 따뜻한 인성교육, 새로운 감수성으로 소질, 적성을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기주도적학습, 단 한 명도 소외받지 않고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더불어 행복한 교육을 위해 더욱 굳건하게 출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우리 도교육청은 올 해도 계속해서 ‘더불어 배우며 미래를 일구는 인간 육성’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전남교육’을 교육지표로 삼아, 다음의 교육과제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첫째 학생중심 학교운영 실현으로 창의ㆍ인성교육이 조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무지개학교 운영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학습자 중심의 새로운 학교문화 를 형성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현하도록 하겠습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기자)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1년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일군 성과로 22개 시?군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위에 선정됐으며, 상사업비 3천만 원을 함께 받았다. 군은 이번 평가 항목 4개 분야 8개 지표에서 고루 고득점을 받았는데, 각종 공사에서 지역 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제품에 대한 공공구매율을 높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과 중소기업 공공구매 판로지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 운영하며 전통시장활성화 시책을 추진 한 것과 취업 희망 다문화가정 여성 인턴지원사업을 실시하는 등 군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수시책이 타 시?군의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남 특성에 맞는 경제시책을 추진한 것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남창 5일시장 비가림시시설 설치, 우수영시장 주차장 조성 등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및 소상인 지원 등 서민경제 지원정책 추진과 지방물가 안정관리에 더욱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기자)강운태 광주시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 광주방송이 신년기획으로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 시장은 6대 광역시장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79.4%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광주시민의 53.1%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잘못하고 있다라는 답변은 28.7%였다. 20대와 60대에서는 60%가 넘는 긍정 평가를 받은 반면 30대에서는 잘하고 있다 42.3%, 잘못하고 있다 40.2%로 조사됐다. 서울특별시장과 6대 광역시장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은 광역시 가운데 박맹우 울산시장 79.4% 다음으로 가장 높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58.1%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광주방송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광주.전남 성인 남녀 1013명과 전국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집전화와 휴대전화를 통한 표준조사 진행방법으로 이뤄졌습니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 3.1%P이다.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참여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차관을 지낸 이은 전 해수부 차관이 전남 순천시장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나섰다. 이 전 차관은 이날 오전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순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주통합당(민주당.혁신과통합.한국노총 통합) 예비후보로서의 유권자 접촉에 나섰다. 이은 예비후보는 이날 "그동안 순천시장은 정치인 출신이 맡아오면서 분열과 갈등으로 시정이 멍들었는데 이제는 정통 행정인이 맡아 정치적으로 편가르기된 시정을 추스를 때가 됐다"며 “시장이 되면 따듯한 가슴으로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으며, 순천시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도시 롤모델로 만들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첫 일정으로 순천시청을 방문해 각 부서를 일일이 순회하며 출마 인사를 했고, 서복남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순천시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 조례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민행복지수를 높이는 복지정책 입안을 약속했다. 이은 후보는 순천 서면 출신으로 죽도봉 일대에서 신문배달을 하며 공부해 순천고와 한국해양대(부산)를 졸업한 뒤 해양항만청과 수산관련 부서에서 30년간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 기자) 광주.전남 인터넷기자협회(회장 브레이크뉴스 이학수 호남본부장)는 30일 광주광역시청 시장실에서 인터넷언론문화 창달에 공헌한 공로로 강운태 광주시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매일 새벽 포털을 통한 관련 기사를 검색하는 등 SNS를 잘 활용하는 전도사로 알려졌다. 또 강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를 바라는 광주시민의 뜻을 따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했으며, 특히 뉴미디어 시대를 이끌어 가는 인터넷 언론의 육성과 문화조성을 위해 성원을 보내 왔다. 강 시장은 “최근 실시간 속보경쟁을 벌이는 인터넷언론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면서 “올해 U대회 선수촌, 구간경계조정 등 현안 문제 발생시 적절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준 인터넷 언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ㆍ전남인터넷 기자협회는 지난 2008년 1월 결성됐다.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기자)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공무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주기적인 교육 실시와 지난해 담당 감사관을 신설하는 등 청렴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7일 해남군은 청백공무원상을 신설해 포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청렴하고 헌신 봉사하는 마음으로 건전한 공직사회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공직자를 선발해 포상하여 이를 계기로 공직자 모두가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도모한다는 것이다. 해남군은 청백공무원상 운영조례를 제정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으며, 청백공무원상 수상자는 서류심사와 내부 행정망을 통한 공개검증을 거친 후 해남군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2012년 7월 첫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남군의 안에 따르면 청백공무원상은 매년 1명으로 표창장과 함께 매월 청백공무원 수당(50,000원)을 1년간 지급하며 근무성적평정시 가산점과 희망부서에 우선 배치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우수공무원 해외 연수시에도 의무적으로 선정하는 파격적인 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 안에서 밝힌 대상자를 보면 “근무경력 5년 이상인 6급이하 공무원 중”으로 한정한다는 것이어서 그 취지가 애매하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27일 영광군 백수읍 해당화 동호회가 쌀 50포를 백수읍사무소에 기탁했다. 백수읍 해당화 동호회는 회원 61명으로 2009년 창립해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또 매년 관내 경로당에 쌀을 기탁하고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단체다. 백수읍사무소 관계자는 “기증단체의 뜻에 따라 관내 전 경로당에 쌀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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