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수익 2백만원, 선천성 기형 앓는 어린이에게 전달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와 지역이 함께 한 이웃사랑이 훈훈한 미담을 자아내고 있다. 광양제철소 후판부는 자매마을로 부터 후원받은 땅에 직접 농사를 지어 최근 2백 킬로그램의 팥을 수확해 직원들에게 판매하고 2백만원의 판매수익 전액을 선천성 기형으로 고통받는 자녀를 둔 패밀리사 직원 한 모씨에게 전달했다. 1년에 1천여만원이 넘는 병원 치료비를 감당해야 하는 한 씨 부부의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후판부 직원들은 헌혈증을 모아 기증하는 등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오던 중 자매마을 봉사활동을 하러 간 지난 봄에 주민들에게 한 모군의 사연을 들려줬다. 사연을 전해들은 자매마을 주민들은 마을 소유의 땅 한 귀퉁이를 선뜻 내어주며 농사를 지어 한 모군을 도울 것을 권유해 후판부 직원들은 기꺼이 농사꾼이 되었고 봄 부터 땅을 일구며 정성껏 팥 농사를 짓게 된 것.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를 향한 직원들의 선행을 지켜 본 자매마을 주민들은 수확한 단감을 판매해 한 모군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나섰고 광양제철소 주말농장 동아리 회원들도 자신들이 직접 지은 유기농 농산물을 팔아 작은 정성을 보탰다. 후판부 이덕용씨는 “나눔과 사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1일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청사 앞에서 이북 5도민회가 주관한 통일전망대 안보영상물 삭제를 지시한 통일부 장관 사퇴 촉구 규탄 행사에서 정부내 북한 눈치를 보는 고위직부터 전원 솎아내야만 공직사회가 바로 선다고 주장했다.사진은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종북세력 척결시위를 벌이고 있는 홍정식 단장의 1인 시위장면.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1일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청사 앞에서 이북 5도민회가 주관한 통일전망대 안보영상물 삭제를 지시한 통일부 장관 사퇴 촉구 규탄 행사에서 정부내 북한 눈치를 보는 고위직부터 전원 솎아내야만 공직사회가 바로 선다고 주장했다.
여자대학일반부 1,000m 시상 장면_1위 유가람(경기 안양시청) "전국체전 종목들을 취재하러 다녀본 결과 롤러종목과 리듬체조가 관중이 가장 많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응원 열기가 대단하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광역시 동춘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롤러종목 대회를 취재한 체육부 기자들의 반응이다. 롤러가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서 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이유는 뭘까? 0.01초를 다투는 속도전에서 느낄수 있는 긴박감이다.스피드종목에서만 느낄수 있는 이런 스릴과 긴박감은 이번 대회에서도 관중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이번 대회에선 경기도가 총득점 2,205점으로 롤러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2,017점을 획득한 충청북도가, 3위는 1,514점을 획득한 경상북도가 차지했다. 경기도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6연패를 한 뒤 2012년 전국체전에서 개최지인 대구광역시에 1위를 내줬지만, 이번 대회 2관왕을 차지한 유가람(경기 안양시청)의 활약에 힘입어 종합 1위를 탈환했다. 지난 8월 벨기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유가람은 현재 국내 여자장거리 최강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전국체
슬라럼대회 &대한롤러경기연맹은 지난 10월 27일 제33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롤러경기대회 슬라럼 종목 대회와 제1회 슬라럼 페스티발을 서울 용산구 이촌동 롤러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13 세계프리스타일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또한, 페스티발에 참가한 일반 동호인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슬라럼 국가대표 선수들의 멋진 시범과 강습이 진행되기도 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일반부 스피드 종목에서는 도지환(삼육대)이 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1위를 했고, 2위는 김태빈(삼육대), 3위는 유진성(경기대)이 차지했다. 선수 본인이 정한 음악에 맞춰 자유로운 연기와 기술을 펼치는 클래식 종목에서는 유진성(경기대)이 1위를 했으며, 김태빈(삼육대)과 이충군(단국대)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클래식 종목에서 기술 펼치는 유진성 선수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유정복 안행부장관,이성한 경찰청장,김귀찬 경북지방경찰청장에 가정주부인 유부녀 A여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서로 동서지간이 된 후에도 뻔뻔스럽게 근무하는 포항 남부경찰서 비위 경찰관 4명에 대해 48시간내에 파면을 요구했다. 활빈단은 “이들이 무려 7년여간 이 여인과 술판 벌인 후 인수인계 하듯 낯뜨거운 성관계를 맺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초 밝힌 4대악 소탕에 역행한 파렴치한 공직자다”며 맹성토했다. 활빈단은 오병국 서장이 이들에 대해 ‘품위 유지 의무’ 등을 위반 했다며 “정직 1개월과 2개월, 감봉 3개월, 견책 등의 징계에다 울진과 포항북부서 관내파출소로 전보조치 정도로 끝내서는 대통령 令이 설리가 없다”며 A여인의 배우자인 남편에게 고통을 준 몰염치한 행위에 대해 시범적으로 거세 조치까지 하라”고 강도높게 요구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고래 심줄같이 질긴 호색한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뿌리조심하기운동’에 돌입해 30일 경찰청 본청앞에서 규탄 시위후 전원 고발할 계획이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또 홍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순천 새마을지도자대회 치사중 새마을운동 부활 발언을 행동으로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활빈단은 21C 새마을운동(NEW TOWN 켐페인)을 전남과 서울 신촌(新村)등지에서 벌이고 아프리카-서남아시아-중남미 역내 후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조달청이 담합징후를 포착해서 공정위에 조사 의뢰를 하였으나 적발 실적이 매우 저조해 담합 여부 판단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29일 국감자료를 통해 ‘08년 이후 총 49건을 공정위에 담합의혹 조사 의뢰하였으나, 그 중 4건(8.1%)만 담합으로 적발됐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 이후 15건은 현재 조사 진행 중이라고 하나 조사가 완료된 ‘10년 이전까지 적발 비율은 11.7%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10년 이후 조달청에서 담합으로 입찰 제한 조치를 취한 건수가 8건인데, 조달청에서 담합징후를 포착하여 제재한 건은 1건도 없으며 공정위 직권조사에 의한 제재가 4건, 수사기관에 의한 제재가 4건에 불과했다. 이용섭 의원은 “입찰참가자간 담합모의는 사전에 은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입찰 자료만 가지고 담합 여부를 포착하는데 한계는 있지만, 조달청의 담합 여부 판단 능력이 지나치게 취약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그 결과 담합하지 않은 기업들이 공정위에 조사 의뢰되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며 담합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발굴하여 담합 여부 판단기법을 높여 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담합의혹을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편지를 보내세요”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21일부터 광주. 전남 시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2013 예향남도 100만 편지쓰기 행사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우정청 및 우체국 직원들이 23일에는 충장로 광주우체국에서 50여명이 모여 ‘예향남도 100만 편지쓰기 함께 해요’거리 홍보 캠페인을 하며 시민들과 함께 했다. 또한 충장로 번영회 협조와 기프티콘 협찬 식당에서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편지쓰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광주롯데백화점에서는 ‘고객과 함께하는 편지쓰기 문화운동’을 22일부터 27일까지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점 1층 정문에 고객이 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손 편지로 서로에게 정과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이다. 할머니가 손자에게, 엄마가 딸에게, 수능을 앞둔 자녀에게 격려의 편지를 쓰는 아빠의 모습에서 소통과 공감 그리고 사랑을 느낄 수가 있어서 보는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아울러 광덕고등학교에서는 국화향기 그윽한 가을을 맞아 청소년들의 인성과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1,2학년 후배가 수험생 선배에게 보내는 수능대박 기원 편지쓰기를 실시하는 등 이 지역 시민들이
청와대가 27일 오전 김진태 전 대검차장을 신임 검찰총장으로 내정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최근까지 검찰 자정화 촉구운동에 앞장서 온 활빈단은 김 내정자에 대해 "대검차장을 역임한 인사로 검찰내부를 누구보다 꿰뚫고 있기 때문에 기강이 무너진 검찰조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또 민주당 등 야당 일부에서 김 내정자를 청와대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대리인으로 폄하하며 검찰장악설을 주장한 것과 관련, "사정총수가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의지에 호흡을 맞추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며 야당 측 주장을 일축했다.홍정식 단장은 채동욱 사태로 흐트러진 검찰기강을 김 내정자가 바로 세우길 기대하며 "검사윤리헌장에 위반하는 스폰서검사, 성추행 검사, 룸살롱 검사,골프 검사,혼외자 둔 검사들에 대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전원 솎아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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