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한반도 못지키면서 세계평화 지켜?
반기문 외교부장관은 작금의 대한민국이 외교안보적인 관점에서 가장 큰 위기의 시대에, 유엔 사무총장을 하려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그 누구가 자국의 외교부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겠다는 것을 반대할 분이 있겠는가?
그러나 반기문 외교부장관은 고난과 위난의 시대인 지금, 좌파정권의 외교부 수장으로 대한민국 헌법의 자유?민주이념에 덫을 놓고 함정을 파고 있는 좌파정권의 최장수 외교안보책임자임을 알아야 한다.
절대다수 국민이 반대하고 대한민국의 전직 외교 안보전문가들이 분노하며 절대 반대하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가 곧 한미연합사 해체로 연결되어 반역적인 남북 연방제나 연합제로 갈 수 있다는 국가적 위기를 뻔히 보면서도 반기문 장관은 오히려 좌파정권의 외교안보 선봉에서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를 진두지휘하듯이 부추기고 있으니, 이 얼마나 분통터지는 일이 아니겠는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한미연합사 해체’ 문제를 외교부 수장이, 오히려 한미연합사 해체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니, 이 어찌 반기문 장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