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인] 김정일 급사 대비책 세워두어야 한다
북한에 정통한 소식통은 김정일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것이지만 그러나 그 반대의 징후도 포착되고 있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김정일의 심장병이 단순한 심장병이 아니라 당뇨병의 합병증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상식은 당뇨병 합병증으로 심장병이 발생하였다는 그것은 심각하다는 것이다. 김정일이 건강할 수도 있고 또 예상 외로 빠른 시간에 급사할 가능성도 모두 존재한다. 그러나 우리는 김정일이 오래 생존한다는 가정 하에서도 통일정책을 수립해 두어야 하겠지만 특히 김정일이 빠른 시간 내에 급사할 경우에 대비한 우발계획도 세워두어야 한다. 지금 한국의 친북좌파반역세력은 김정일이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하며 특히 대북정책을 그 가정 하에 평화공존 정책을 수립하고 또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설사 김정일이 오래 산다고 하더라도 그를 제거하여 북한을 자유민주적 질서 하에 통일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여야 한다고 믿는다. 하물며 그가 급사할 경우에는 더 말할 나위도 없다. 문제는 현재 10년가 지속된 친북좌파반역정권으로 인해 통일정책이 수립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김정일 급사에 대비한 시나리오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김정일이 급사할 경우 문제
- 정창인 / 자유통일포럼 대표
- 2007-06-23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