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윤석열·한동훈·박주성·조재학 등을 2017년 1월 5일자 특검 포렌식 자료를 증거인멸한 혐의 등으로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에 고발 조치했다. 해당 사건은 애초에 한동훈의 주거지인 강남경찰서로 고발된 바 있다. 그러나 강남경찰서에서 “해당 사건은 고위직 검사들의 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SKT 태블릿 계약서 위조사건을 다루는 서부지법 형사12부에 2020년 같은 고발사건을 처리한 서초경찰서에서의 김한수 진술조서에 대한 문서제출 명령을 신청했다. 미디어워치 측은 정밀한 필적 감정을 기반으로, 태블릿 계약서의 1쪽 김한수 필적과 사인과 비교하여 2쪽 등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이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도 “즉각 SKT의 계약서 위조범좌와 해킹과의 연관성 관련 추가 포렌식 조사를 시행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변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명백히, 외부해킹이 아닌 SKT 내부에서 스스로 계약서…
최서원 씨가 “태블릿 문제는 특검 검사들이 국기를 흔든 엄청난 사건”이라며 “권력 뒤에 진실을 숨기지 말고 태블릿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최 씨는 지난 6일 ‘권력의 힘에 진실이 묻히다‘라는 제목의 옥중서신을 통해 “재판에서 속속히 그 당시 위증이 나오고 결과과 뒤집히고 있어도 침묵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SKT 고객정보 유출 피해자 1만명의 손배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도울'의 강민구, 이영렬, 이상용, 최용규 대표 변호사들에게 “SKT 해킹은 고객정보 위조를 범한 내부소행, 개인정보보호위에 포렌식 조사를 의뢰합시다”라는 공문 서신을 발송했다. 앞서 도울 측은 소송 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윤석열, 한동훈, 장시호, 서현주 등을 태블릿 조작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광주광역경찰청 김영근 청장에게 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요구했다. 수사심의위원회는 권력이나 재벌 관련 수사와 관련, 외부 압력에 의해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 경우 고발인 등이 신청하는 제도…
* 해당 글은 변희재 대표가 박근혜 국정농단 수사를 위한 특검 대변인 이규철 현 대륙아주 대변인에게, 2017년 1월 11일 “포렌식 조사를 통해 장시호 제출 태블릿을 최서원 것으로 확정하였다”는 대국민 브리핑의 근거를 제시하라는 공문 내용입니다. 지난 9월 1일 서울중앙지검은 당시 특검은 2017년 2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게 SKT의 두 차례의 계약서 위조 시점과, 해킹 시점이 맞아떨어진다며, “두 차례의 위조된 계약서가 불법적으로 고객서버에 입력된 절차와 시점 등을 포렌식으로 조사하자”고 공식 제안했다. 변희재 대표는 이제일 변호사가 대리하는 미디어워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정성호 법무장관실에 윤석열, 한동훈, 김영철 등이 불법적으로 폐기시킨 것으로 파악된 장시호가 제출한 것으로 위장한 태블릿,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 자료 관련 감찰을 요구했다. 최근 서울중앙지검은 “박근혜 특검이 2017년 1월 5일자 포렌식을 수행한 기록도, 자료도 없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정성호 법무장관에게 "윤석열과 한동훈 등 검찰의 태블릿 조작 사건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해, 검찰에 맡기지 말고 외부 TF팀을 구성해 직접 챙겨달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최근 변 대표는 JTBC 태블릿, 윤석열과 한동훈의 특검의 태블릿 두 대 모두 조작을 밝혀내, 국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