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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57 - 주광일

    겨울엽서 57 주광일 저 아래 꽁꽁 얼어붙은 도시의 소음이 들리는 둘레길을 걸으며,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6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하고 이제는 할배인 나와 함께 늙어버린 당신을 위해 성모송을 읊었습니다. 내가 어디를 헤매더라도 결국은 당신이 나의 귀착점이기 때문입니다. 겨울나무 가지 끝에 핀 눈꽃이 겨울 햇살에 파르르 빛나며, 얼마남지 않은 세월을 아쉬워하는지 보일듯 말듯 희미하게 떨고 있었습니다. 2026.1.26.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 주광일
    • 2026-01-31 10:36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56 - 주광일

    겨울엽서 56 주광일 거짓과 기만이 겹겹이 쌓인 대지 위에 핵폭탄급 눈폭풍이 밀려옵니다. 기도 밖에는 아무런 대책이 없는 으시시한 겨울밤입니다. 이땅 도처에 끊이지않는 백성들의 신음소리 처절하건만, 지금 이 순간 그 소리를 듣고있는 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오직 한분이신 당신의 입김이 아쉬운 겨울밤입니다. 2026.1.25.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로 있던 1989년 9월 18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지역법률가회의에 참

    • 주광일
    • 2026-01-29 11:39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55 - 주광일

    겨울엽서 55 주광일 칼바람에 떨고있는 겨울나무, 앙상한 가지에 잎새 하나 없어도 아무 것도 바라지않네. 아무도 원망하지않네.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극기로 헐벗은 몸으로 얼음장같은 날씨를 이기는 겨울나무, 이제는 안다네. 냉혹한 겨울바람이 아무도 눈치 못 채게 봄을 실어오고 있음을. 2026.1.24.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로 있던 1989년 9월 18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지역법률가회의에 참석하여 '한국경제 발전

    • 주광일
    • 2026-01-27 12:13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54 - 주광일

    겨울엽서 54주광일 살벌한 이 겨울꽁꽁 언 길 바닥에서 단식하고 있는 저 청년은 누구인가 오로지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며이 추운 날 나흘째 밥을 굶는 투사에게누가 관심조차 두지 않는가 차디찬 길 한 모퉁이사람 눈길 피해 서서몸도 성치않은 노시인 남몰래 흐르는 피눈물 감추지 않는다. 2026.1.23.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로 있던 1989년 9월 18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지역법률가회의에 참석하여 '한국경제 발전 과정

    • 주광일
    • 2026-01-26 16:34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53 - 주광일

    겨울엽서 53 주광일 세월 흘러가듯 나도 흘러가리 강물처럼 흘러 흘러 큰바위 만나면 비켜서 흐르고 온 사방이 막히면 잠시 쉬었다 가리 흰빛 속에서나 어둠 속에서나 늘 한결같으리 저 먼하늘 구름이 나를 부르더라도 끝내 내 길을 가리 2026.1.21.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로 있던 1989년 9월 18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지역법률가회의에 참석하여 '한국경제 발전 과정에 있어서의 외자도입법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를 했

    • 주광일
    • 2026-01-25 10:55
  • [법조인 문학관] 겨울엽서 52 - 주광일

    겨울엽서 52 주광일 겨울이 머무르고 있는 서울숲은, 고요를 벗하고 언제나 어디서나 깨어있는 수도자처럼, 거룩한 모습입니다. 미리 연락도 하지않고 불쑥 찿아온 나를, 돌아온 탕자를 반기는 아버지처럼,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한마디 말도 하지 않으면서도, 나의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이제부터 나는, 덧없는 세상 일을 털어버리고, 겨울의 서울숲 길을 보무당당하게 걸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2026.1.19.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

    • 주광일
    • 2026-01-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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