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3% 지지율을 올려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3년간 아스팔트에서 고생한 노고와 애국심을 잘 알고 있다며 공천과정에서 상처를 받은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구에 후보를 낸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과 달리 비례후보만 낸 한국경제당에 표를 몰아달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나 우리 한국경제당은 누가 뭐래도 한 형제이고 어차피 총선이 끝나면 합쳐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미래한국당이 1%를 더 가져간다 해도 의석추가가 안되지만 한국경제당이 1%를 더 받으면 2석이 추가될 것 입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김종인 위원장과 함께하는 경제를 구(9)하는 기호 9번 한국경제당 대표 국회의원 이은재 입니다. 저는 오늘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 한국경제당에 한 표를 행사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호소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지난 3년간 아스팔트에서 고생한 노고와 애국심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 공천을 둘러싼 논
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세종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침묵으로 일관하는 민주당 지도부를 맹공했다. 이 의원은 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화문 세월호 텐트에서 일어난 불미스런일을 둘러싼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의 막말논란에 대해 반격을 가했다. 세종시갑에 출마한 민주당 홍성국 후보의 평소 여성비하 발언을 둘러싼 민주당 지도부의 어정쩡한 태도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전략공천한 홍 후보는 평소 강연중에 “아내가 둘이면 좋지 않겠냐”라거나 “올라타는 것은 나중에 탑골공원에서…”라는 등 원색적인 말과 막말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유물문하고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가 세월호 유가족들의 명예를 훼손시킨 점에 대해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제명조치를 단행했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홍 후보에 대해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미래통합당과 제2 비례위성정당을 염두에 둔 듯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는 많은 보수우파 유권자들의 비판과 지지철회가 이어졌지만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과 보수의 품격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런 조치를 감행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가 7일 오전 미래통합당 강원도당에서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강원도 선대위가 열린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국경제당이 미래통합당 함께 문재인 정권의 폭정에 맞서 총선승리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기호 9번 한국경제당 대표 이은재 국회의원입니다. 선거가 일주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최근 보수우파 진영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밀리는 추세로 선거 판세가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3월 코로나 사태 초기만 해도 무능,실정,무책임, 위선적인 ‘문재인 정권 심판론’에 국민들의 이슈가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3월 중순 이후 코로나 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코로나사태가 다른 모든 이슈를 삼켜버리며, 이번 선거는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그야말로 코로나 선거가 되어버렸습니다. 다 죽어가는 문재인 정권이 코로나사태로 인해 살아난 꼴이 된 것 입니다. 게다가 ‘준연동형비례제’라는 해괴한 선거제도를 이용해 이미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세력이 국회에 진입하려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2번째 비례위성
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가 5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앞에서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신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은재 의원은 성명서에서 코로나사태가 전쟁보다 더 심각한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건 초기 대다수 국민들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에 입국을 허용한 문재인 정부의 무책임을 거론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한국경제당 소속 3명의 비례대표 후보들이 동참한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정부는 사태를 수습할 막대한 재원확보를 위해 국채를 발행해 1천조가 넘는 시중자금을 흡수해 비상재원을 확보해야 하며,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파산직전 여행업, 관광업, 항공운송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도산직전 자영업자들이나 중소기업들이 극적으로 회생하기 위해 채무연장 등 각종 신용정책이 점차 한계에 봉착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구제할 회생보험이나 파산보험 등 새로운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신속한 가입과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주 52시간제와 최저임금제 등 규제를 철폐하고 재택근무를 강화하고 창업과 새로운 업태의 유통구조 형성과 기업 활동을 자유롭게 해주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
비례전문 정당을 자임하는 기호 9번 한국경제당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으로 자리매김 할지 주목되고 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경제당 정책발표회에 참석해 힘을 실어줌에 따라 '한국경제당이 제 2의 비례위성정당이 아니냐' 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 3일 아침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김종인 위원장은 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의 성명서 발표에 이어 격려사를 통해 정부여당을 겨냥 "며칠 전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서 정부가 가장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했는데 무조건 반대만 하지, 심도 있는 논의를 하지 않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코로나 19 사태가 지나면 코로나 경제가 물밀 듯이 밀려올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 경제 전반을 놓고 봤을 때 7~8월에 경제상황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한국 경제당이 그에 대한 대처 방안을 잘 준비해서 내놓으면 당 창립취지에 맞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이후 한국경제당과 관계를 묻는 질문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해명하였으나, 일각에선 미래한국당에 이어 제2의 비례전문 위성정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관측이 조심스럽게 예측된
4·15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 ‘예상 득표율’ 조사에서 범여로 분류되는 3개 정당, 즉,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정의당 지지율을 합치면 53%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1002명을 상대로 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더불어시민당 26%, 정의당 15%, 열린민주당 12%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밖에도 중도를 표방하는 국민의당 8%, 민생당 2%라는 결과도 나왔다. 지지율 조사에선 미래한국당 23%, 더불어시민당 21%, 정의당 11%, 열린민주당 10%, 국민의당 5% 순이었다. 반면 보수우파를 대변하는 비례정당 4번 미래한국당은 31%의 최대 지지율을 얻었다. 하지만 나머지 군소우파정당의 지지율은 지리멸렬하다. 통합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제외하곤 우파정당으로 분류되는 우리공화당, 한국경제당, 친박신당, 기독자유통일당 등 군소우파정당의 지지세가 5% 안팎에 그친 것이다. 우파정치세력이 '이판사판'( 지역구는 2번 미래통합당 비례는 4번 미래한국당) 이라는 지지구호로 보수유권자들의 지지세
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경제당 정책발표회에서 한국경제당은 문재인 좌파정권에 의해 도탄에 빠진 한국경제를 구하기 위해 창당된 정당이란 점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창당과정에서 미래통합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경제정책을 돕기 위해 출발했으며, 김 위원장의 비상경제처방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당의 탄생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힌 것이다. 김 의원은 이와관련 "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두개의 비례정당을 만들어 유권자들을 현혹해 표를 얻은 것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어 이에 대항하여 '한국경제당'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즉 더불어 민주당이 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 2개의 정당을 사실상의 비례위성정당으로 둔 것처럼 한국경제당도 경제전문 보수우파정당으로서 미래통합당과 행보를 같이 하겠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최근 코로나사태로 인해 비상경제시국이 초래된만큼 경제전문가인 김종인 위원장의 경제정책을 뒷받침하겠다는 차원에서 조만간 김 위원장의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코로나비상경제 대책 발표 기자회견장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이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국경제당 정책발표회에 참석해 코로나 비상경제사태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아무런 대책마련을 하지 않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한국경제당은 미래통합당 이은재 의원이 비례 1순위로 영입된 경제전문 우파정당이다.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 1구역 뉴타운 재개발 사업이 최종 무산됐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 1구역 조합원 송 모씨 외 151명( 일부 취소 최종 125명)이 서울시장과 영등포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신길1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직권해제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서울고등법원은 2019.12.10 판결문을 통해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항소비용도 원고들이 부담한다"고 주문했다. 앞서 송 씨 등 일부 조합원이 서울행정법원에 서울시장과 영등포구청장을 상대로 같은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한 바 있다. 서울고등법원 담당 재판부는 "지난해 12.27일까지 대법원 상고기한이었지만, 원고들이 상고를 포기해 원고 패소로 최종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번 재판 결과 신길 1구역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뉴타운 재정비 사업구역에서 제외됨에 따라 조합원들이 개별 건축허가를 받아 증개축을 하든지 아니면 가로주택정비 사업 등을 통해 일부구역만을 개발할 수 밖에 없다. 2018년 월 최초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조합원 80% 동의를 받아 도시계획도로로 둘러싸인 1만㎡( 3천평) 이하 규모의 단지로 개발되며, 최근 입법예고에 따라 2만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센터가 올해 8월 선발한 200명의 보안리더 교육생들의 교육을 끝내고 마지막 국보급 10명의 최고 보안리더 선발과정을 앞두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지난 2012년부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을 통해 정보보안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였으며, 올해 3월에 마친 제7기까지 890여명이 수료하였다. BoB는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멘토단)의 1:1 도제식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를 이끌어 나갈 보안리더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BoB 제8기는 1,618명의 지원자 중 200명을 선발하였으며, 취약점분석·디지털포렌식·보안컨설팅·보안제품개발 등 4개의 전문트랙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1단계에서는 집중 전공교육 및 명사특강 등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단계에서는 최신 정보보안 이슈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팀프로젝트 형태의 교육을 수행하였다. 2단계까지의 평가 결과에 따라 가려질 상위 30여명은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펼쳐질 최종 3단계 심화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 3단계 진출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이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Best of the Best)을 통해 정보보안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고 나서 주목된다. BoB는 정보보안 최고 전문가들(멘토단)의 1:1 도제식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를 이끌어 나갈 보안리더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 3월에 마친 제7기까지 890여명이 수료했다. 이와 관련,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프로그램의 제8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단계 팀프로젝트를 거쳐 3단계(경연단계)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BoB 제8기는 1,618명의 지원자 중 200명을 선발했으며, 취약점분석·디지털포렌식·보안컨설팅·보안제품개발 등 4개의 전문트랙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1단계에서는 집중 전공교육 및 명사특강 등을 실시됐다. 이어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단계에서는 최신 정보보안 이슈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팀프로젝트 형태의 교육을 수행했다. 2단계까지의 평가 결과에 따라 가려질 상위 30여명은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펼쳐질 최종 3단계 심화교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이 지난 9일 별세한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영결식에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추모했다.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 대강당에서 엄수된 가운데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11일 임직원들과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날 빈소에는 유준상 회장을 비롯해 주봉노 부회장, 안병태·민기례 이사, 이승재 서울마리나 회장, 최강열 전 부회장 등이 동반 조문했다. 고 김우중 회장은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요트협회 4·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을 건설했고, 1985년 아시아요트선수권을 개최하는 등 국내 요트 문화의 보급 및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유준상 회장은 “우리나라 경제 부흥의 선도자로 재계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 지대한 공적을 남기신 분”이라며 "김회장 께서 대한요트 협회 4.5 대 회장을 역임하셔서 협회 임.직원들과 함께 빈소를 찾아 미망인 정희자 여사를 비롯한 가족들을 위로했다"고 말했다.
최근 전남도 산하기관에서 3년여 동안 근무했던 직원을 채용 당시 자격기준을 문제 삼아 일방적으로 해직 처리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부터 전남자원봉사센터(이하 전남센터)에서 전산 코디네이터로 근무한 계약직 J모(여,29) 씨는 3년째 근무를 2달 앞둔 시점에서 전남센터측의 일방적인 해고통지를 받았다. 더욱이 이 같은 부당해고에 대해 전남센터 인사위원회가 2019년 1월 15일 재계약 심의를 통해 원안가결을 통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센터장도 공석인 상황에서 신속 처리해 ‘전남도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 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전남센터내 신규직원 공개채용 자격기준에 대한 전남도의 관리 감독이 허술해 수 년 근무해온 계약직원의 자격여건을 뒤늦게 문제삼아 일방적인 해고조치를 하는 등 기관이 책임져야 할 문제를 힘없는 약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부당해고에 대해 J씨의 가족은 “공개채용심사를 통해 입사한 사람에 대한 자격여건은 해당 기관에서 책임을 져야할 사항인데 힘없는 계약직에게 책임을 물어 힘든 시기에 실업자로 내몰고 있다”며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 등을 통해서라도 해당기관의 갑질 횡포에 대응하고 응당한 처우를 받
최대식 대구광역시 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이 무궁화대상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사)대한무궁화중앙회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무궁화대상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대구광역시에서 중견건설업체 (주)동경주산업개발을 운영하면서 지역봉사활동과 일자리 창출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지난 2017년부터 대구광역시 롤러스포츠연맹 회장과 올 7월 월드스케이팅세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을 수행하면서 롤러스포츠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한무궁화중앙회(회장 명승희)는 무궁화꽃 법제화와 무궁화 역사관 건립을 목표로 43년간 무궁화꽃 보급에 앞장선 단체로 해마다 사회 각 부문별 공로가 있는 인사를 선정해 무궁화대상 수여식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