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석 KBS 이사가 미디어펜에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일대일 끝장토론 관련 “KBS 심야토론이나 MBC 백분토론에 박지원을 올라오게 해야 한고”고 주장했다. 조이사는 “당장의 해법은 무엇인가? 우선 김경재-박지원 끝장토론이 중요하다”며 “여기에서 박지원이 무릎을 꿇을 경우 좌파정부의 반역 스캔들에 대한 규명이 탄력 받을 것이며, 모사꾼 박지원의 정치생명도 날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지원이 김경재와의 토론에서 참패할 경우 “안보 정당이라면서도 사드 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국민의당 입지까지 흔들리니 내년 대선에도 영향을 준다.”고 정치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 조우석 이사는 “김일성-김정일은 1998년 이후 핵폭탄 개발에 본격 착수했는데, 자금이 절실할 타이밍인 2000년 무렵 산업은행-현대그룹을 동원해 4억 5천만 달러 현찰을 저들 주머니에 찔러준 주인공이 바로 그였다는 지적이다. 그 불법송금으로 DJ는 6.15정상회담 '매수'에 성공했고, 노벨평화상도 챙겼다. 이후 16년, 지금 대한민국은 북핵 앞에 건국 이래 최대 위기국면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위기란
김욱 교수(서남대 헌법학)님께, 저희가 함께 만나 소주 잔을 나누며, 부산 친노세력들의 호남지배 관련 토론을 했던 2004년 이후, 무려 12년 만에 공개글로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릴까도 고민해봤으나, 12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가 토론할 내용은 호남인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을 바라는 국민 전체가 다 들어야 될 내용이라고 확신하여 공개글을 보냅니다. 저는 김욱 교수님께서 총선 전 출판하신 책 '아주 낯선 상식' 을 총선 이후에 정독을 했고, 그 후속편도 구입했으며, 어제는 김욱 교수님의 ‘호남은 대선의 들러리인가’ 광주 강연 영상을 확인했습니다. 12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 한결 같은 논리에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호남은 노무현 대통령 이후 호남 몰표를 통한 전략적 선택으로 영남후보에 대한 투표만을 강요받았다” “호남은 호남출신 대선후보를 지지하면 안되는가” “호남의 희생은 민주주의 조건이 아니다” “호남은 스스로도 구하고, 나라의 위태로운 민주주의도 구해야 한다” 광주의 청중들도 교수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박수를 보내며 깊이 공감을 표하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는 2014년도부터 순천에서 두 번 광주
미디어워치의 ‘김경재 박지원 청문회 세우자’ 기사가 게재 3일 만에 무려 조회수 12만 건을 돌파했다. 이에 뒤이은 데일리저널 박종덕 발행인의 ‘박지원은 왜 김경재를 두려워하나’ 이 기사도 하루만에 1만 8천건을 돌파했다. 그 만큼 불법 대북송금, 북핵 관련 50년 지기 동갑내기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관계가 대중적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김경재 총재는 1999년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는 최초로 김대중 대통령의 특사로 평양을 방문한뒤, DJ에게 “지금껏 지원된 구호품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다”며 “서두르면 안된다”는 의견을 전한 바 있다. 결국 김대중은 김총재를 대북라인에 배제시킨 뒤, 당시 원외인사였던 박지원을 등용, 4억5천만불이란 현찰을 김정일 개인계좌에 불법으로 넣어주고,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시켰다. 이 관련 김총재는 박지원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자고 주장하고 나섰던 것이다. 반면 데일리저널의 박종덕 발행인은 다음과 같이 김경재 Vs 박지원 끝장토론을 제안했다. “현재 이 둘의 관계는 사적인 인연과 악연의 차원을 넘어섰다. 북한 핵폭탄 위협이 현실화된 지금, 김경재 총재는 북핵 저지를 위한 보수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와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이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불법 대북송금 4억5천불 관련 "북한 김정일이 1998년도부터 핵개발에 착후했다는 게 정설이므로, 2000년 남북정상회담 대가로 불법 대북송금을 논의하면서, 만약 핵개발 사실을 알고도, 불법으로 김정일 개인계좌에 4억5천만불을 송금했다면, 여적죄로 사형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여적죄는 적과 내통해서 자국에 대항하는 죄로서, 형량은 사형밖에 없고 공소시효는 25년으로, 사실상 무기에 가깝다. 불법 대북송금이 2000년도에 이뤄졌기 때문에 아직 공소시효는 한참 남아있다. 또한 변희재 대표와 황장수 소장은 "2003년도 노무현 정권의 대북송금 특검은 산업은행과 현대그룹을 통해 불법으로 자금이 조성된 경위만 수사했지, 실제 불법 자금을 김정일이 어떻게 사용하겠다고 요구했는지는수사하지 않았다"며, "2006년도에 북한이 핵실험을 하면서 드러났으므로, 박지원이 북한과 어떤 논의를 거쳐 불법으로 김정일에 현찰을 주었는지 다시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황장수 소장은 "재야 보수가 박지원을 여적죄로 고발하고, 애국전사라는 전희경 등 새누리당 의원들은 박지원의 불법 대북송금 관련
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북한의 5차 핵실험 규탄 기자회견문 (2016. 9. 12) 지난 9월 9일, 북한이 함북 길주군 풍계리에서 전 세계를 향해 보란 듯이 지난 4차 핵실험의 2배 이상에 달하는 역대 최대급 핵실험을 자행했다. 이 같은 폭거를 만천하에 과시하며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무력도발을 가시화하고 있는 북한의 태도에 우리는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며 이 자리에 섰다. 이번 핵실험은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는 물론 최근 G20 정상회의(중국 항저우)와 동아시아정상회의 (EAS?라오스 비엔티안)의 ‘북핵 폐기 촉구’ 성명 등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조롱하듯 묵살한 채 강행됐다. 이제 이 시점에서 더 이상 ‘말’과 ‘성명’으로 그들을 규탄할 시점은 지났다. ‘9?9절’, 북한정권 수립일에 마치 ‘축포’나 쏘듯 북한이 자행한 5차 핵실험은 잔명(殘命)을 재촉하는 조포(弔砲)에 다름없다. 이제 김정은은 어떤 논리와 설득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정신분열적 ‘전쟁 미치광이’로 세계무대에 나선 것이다. 우리는 1992년 1월 20일 당시 “남과 북은 핵무기의 시험, 제조, 생산, 접수, 보유, 저장, 배치, 사용을 하지 아니한다.”는 노태우 대통령ㅡ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북한 5차 핵실험 규탄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김경재 총재는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을 불법 대북송금 관련 국회 청문회에 세울 것을 주장했다. 김총재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며 “1992년 1월 20일 당시 ‘남과 북은 핵무기의 시험, 제조, 생산, 접수, 보유, 저장, 배치, 사용을 하지 아니한다.’는 노태우 대통령ㅡ김일성 간에 체결한 ‘한반도 비핵화 선언’의 폐기를 선언한다”며 “따라서 한반도 비핵화 선언의 전제로 철수시켰던 전술핵을 즉각 재배치시켜줄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미국 측에 요구한다”고 선언했다. 특히 김총재는 “만약 미국 측의 전술핵 배치가 여의치 않다면, 우리는 독자적 핵개발에 나설 수밖에 없음을 천명한다”며, “‘핵무기를 가진 적대국을 상대할 때 핵무기 없이는 그 어떤 대화도 협상도 전쟁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오늘의 국제무대의 상식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총재는 이어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 “김일성과 김정일은 한반도 비핵화 선언 직후부터 비밀리에 핵폭탄 개발을 기획, 1998년도에 본격적으로 이를 착수시켰다”며 “핵폭탄 개발에 한창 자금이 필요할 2000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김경재 중앙회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하고 오후 5시부터 ‘북핵이냐 사드냐? 대한민국 같이갑시다!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김경재 중앙회장, 유여해 수원대 겸임교수,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 북한이탈주민 한서희 씨 등이 패널로 출연했다. 김경재 중앙회장은 “인천상륙작전이 약 60여년 전 대한민국 공산화를 막았다면 이번 사드 배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도발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줄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성북동 독서모임 책.책.책’에서 9월 1일(목요일) 저녁 7시,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이자 진보적 평화주의자인 박유하 교수를 불러 ‘내셔널 아이덴티티와 젠더’(문학동네, 2011)에 대한 독서 모임을 가지기로 했다. 이번 독서모임은 일반인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내셔널 아이엔티티와 젠더’는 박유하 교수가 일본의 근대 문학인인 나쓰메 소세키(なつめそうせき)에 대하여 연구한 논문들을 묶은 책이다. 박 교수는 나쓰메 소세키를 통해 일본에서의 ‘내셔널 아이덴티티’(한국에서는 국가주의나 민족주의 등으로 번역 가능)의 문제를 다루면서 일본을 국민국가로 만들어낸 근대성 문제를 성찰 비판하고 있다. ‘성북동 독서모임 책.책.책.’은 성북동 지역 독서모임으로 지난 8월 25일에서는 MBN 뉴스 윤범기 기자의 ‘결혼불능세대’로 독서모임을 가진 바 있다.
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이 자유넷이란 명의로 시험방송을 하는 중이다. 8월 14일에는 미래한국 김용삼 편집장을 초청, '김일성의 출생, 활동 죽음까지 거짓, 날조'를 다뤘다. 그 이전에는 군사전문가 양욱,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등을 초청, 사드배치의 거짓괴담을 낱낱히 파헤쳤다. 자유넷은 인터넷을 통해 자유총연맹 회원 및 국민 간의 소통을 넓혀가겠다는 김경재 회장이 추진하는 중점 사업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현대사, 국제질서와 안보, 북한 이야기 등등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은 7월 27일(수) 14시, 광화문 세종로공원(세종문화회관 우측)에서 연맹 회원과 애국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전63주년 기념『사드배치 지지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연맹은 최근 한반도 사드 배치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며 비상시국이 조성되는 가운데,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사드 배치 결정에 근거 없는 주장을 하는 국론분열 세력의 선동을 규탄하고, 북핵․미사일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일깨워 대국민 안보의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난타 식전공연(13:30~14:00)에 이어 14시부터 대회사, 지지 호소발언 및 결의문과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김경재 중앙회장은 “사드를 반대하는 것은 절대로 국가의 운명에 부합되는 일이 아니며, 앞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진운에도 전혀 맞지 않다”고 강조하고, “통일 국민운동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국자유총연맹 ‘100만 통일선봉대’ 가 사드에 대한 올바른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대국민 공감 여론 확산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거듭나 우리 사회 갈등과 균열을 봉합하고,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선도할 것”이라고 당부한다. 이번 자유총연맹 집회에는 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