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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警,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등 배임·횡령 무혐의 판단

    인싸잇=윤승배 기자 | 경찰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된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등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미사미언스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박명희 한미약품 전무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횡령) 및 업무상 횡령 혐의의 고발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특별시경찰청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24년 11월, 한미약품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차남 임종훈 당시 한미사이언스 대표(현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박 대표와 임원진을 약 81억 원 규모의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시작됐다. 이에 대해 당시 한미약품 측은 “모든 사항에 대한 부당함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고 밝히며, 임종훈 대표 등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하고,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도 했다.

    • 윤승배 기자
    • 2026-03-10 22:11
  • 박진영, 15년 만에 JYP 사내이사 사임...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집중하나

    인싸잇=윤승배 기자 | 가수 박진영 씨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사내이사 직을 사임한다. 이를 두고 그가 지난해부터 맡아 온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에 집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JYP는 박진영 씨가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JYP 측은 그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창작자)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JYP 측은 그의 구체적인 사임 사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를 언급한 만큼, 박 씨가 지난해 9월부터 활동해 온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집중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이재명 정부 들어 신설한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범정부 대중문화교류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문화 산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진영 씨는 지난 1997년 JYP를 설립해 2011년부터 사내 등기이사를 맡아왔다. 그는 이번에 JYP의 사내이사 직에서 사임하더라도, 창의성 총괄 책임자 직책은 유지할 예정이다.

    • 윤승배 기자
    • 2026-03-10 21:37
  • [미디어 이슈] 前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 일주일 만에 138만 구독자… 광고 단가 최대 1억 화제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전 충주시 주무관 ‘충주맨’ 김선태 씨가 유튜브 채널 개설 일주일 만에 130만 대 구독자를 돌파하며 수익 규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광고 협업 단가가 최대 1억 원에 달한다는 채널 소개서까지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 충주맨 김선태 씨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약 일주일 만인 10일 기준 구독자 138만 명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채널에는 5분도 되지 않는 짧은 영상 두 개를 공개한 가운데 각각 567만 회와 884만 회를 기록해 총 조회수는 약 1451만 회에 달한다. 김 씨는 지난 7일 공개한 영상에서 “다 광고 문의는 아니겠지만 메일만 700통 정도 받았다”며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사람과 제품, 공익 활동,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공직 퇴직 이유에 대해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고 돈을 더 벌고 싶었다”며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역량을 펼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수익이 발생하면 7대 3으로 나눠 30%는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영상 댓글 창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공식 계정들의 협업 문의가 이어지며 이른바 ‘댓글 마케팅 경쟁’이 벌어지는 모습도 보였다. 유튜

    • 백소영 기자
    • 2026-03-10 21:19
  • 日, ‘반격 능력’ 강화 속도… 잠수함 취역·미사일 배치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일본이 최신 잠수함을 취역시키고 장사정 미사일 배치를 추진하며 ‘반격 능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해상자위대는 이날 최신 잠수함 ‘조게이’(長鯨)를 취역시켰다. 조게이는 가나가와현 요코스카 기지 제2잠수대군에 배치돼 경계와 감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장 84m, 배수량 약 3000t 규모의 일본 최대급 잠수함으로 이름은 ‘긴 고래’를 뜻하며 일본 잠수함 전통에 따라 해양 생물 명칭이 붙었다. 지난 2024년 10월 진수식을 마친 뒤 무기 체계와 생활 설비 장착 작업을 거쳐 10일 정식 취역했다. 기존 소류급 잠수함을 잇는 후속 전력으로 평가된다. 건조 비용은 약 684억 엔, 승조원은 약 70명이다. 미야자키 마사히사 방위성 부대신은 효고현 고베에서 열린 인도식에서 조게이에 대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반석 같은 방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본 정부는 잠수함 전력 증강과 함께 장사정 미사일 실전 배치에도 나서고 있다. 방위성은 오는 31일 시즈오카현 육상자위대 후지주둔지에 ‘도서 방어용 고속 활공탄’을 배치할 계획이다. 활공탄은 발사

    • 백소영 기자
    • 2026-03-10 21:17
  • 삼성전자, 작년 임직원 연봉부터 R&D 투자액까지 ‘역대 최대 규모’

    인싸잇=유승진 기자 | 지난해 삼성전자 임직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이 전년보다 20%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인 1억 5800만 원에 육박했다. 또 같은 기간 연구개발(R&D) 투자 비용의 규모가 8% 가깝게 늘어나며,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액수를 기록했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5800만 원에 달했다. 이는 전년도의 1억 3000만 원보다 2800만 원(21.5%) 늘어난 액수로, 역대 최고치에 해당한다.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성장과 실적 개선이 성과급 확대로 이어지면서 이 같은 연봉 상승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이번 사업보고서에는 성과조건부 주식(PSU) 규모도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중장기 사업성과에 대한 임직원들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PSU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임직원 약 13만 명에게 총 3529만 주(1인당 평균 275주)를 지급하기로 약정했다. 다만 PSU의 실제 지급 여부와 지급 수량은 오는 2028년 10월까지 주가 상승률에 따라 결정될 예정으로 실제 지급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사업보고서에서는

    • 유승진 기자
    • 2026-03-10 21:14
  • [심층분석] 6·3지선 성남시장 후보 여론조사... ‘수정구’는 신상진 vs ‘분당·중원구’는 김병욱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성남시장 예비후보 적합도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에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국민의힘 후보군에 신상진 현 성남시장이 각각 가장 높은 지지도를 올렸다. 다자구도에서 두 후보는 동률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분당구와 중원구에서는 김병욱 전 비서관이 그리고 수정구에서는 신상진 시장이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높게 나타났다. <인싸잇 경기>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6~7일 경기도 성남시 만 18세 이상 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에서는 신상진 시장이 40%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욱 전 비서관이 37%를 기록하며 각 정당 후보군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먼저 국민의힘 후보군 내에서 살펴보면, 신상진 시장과 장영하 변호사(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의 양강 구도로 지지율이 집계됐다. 연령별로 신 시장과 장 변호사는 각각 18~29세에서 29%와 17%, 30대는 36%에 21%, 40대는 40%에 7%, 50대는 39%에 6% 그리고 60대는 48%에 12%, 70대 이상은 51%와 17%인 것으로 나타났다

    • 백소영 기자
    • 2026-03-10 18:52
  • 장동혁, ‘절윤’ 선언 다음날... “尹 정부, 노동자 의견 충분히 수렴하지 못해” 비판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국민의힘이 이른바 ‘윤어게인 반대’를 결의한 다음날, 장동혁 당 대표가 윤석열 정부의 노동 정책이 부족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자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장 대표는 “저는 올해 초 당의 변화를 약속하면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첫 번째 비전으로 제시했다”며 “한국노총 출신의 김위상 의원을 당노동위원장으로 모셨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김해광 상임부위원장을 당대표노동특보로 모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중앙당 사무처에 노동국을 신설한 행보를 두고 “당의 반성을 담은 것”이라며 “당이 노동자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챙겨듣고 한국노총과 함께 노동의 새 길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실상 지난 정부의 노동 정책 추진 방식이 부족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를 반성한다는 입장이다. 전날 장 대표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원총회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확히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당 차원에서 윤 전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10 16:02
  • SK네트웍스,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주가도 상승 전환

    인싸잇=윤승배 기자 | SK네트웍스가 보유 중인 자사주 가운데 약 2071만 주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최근 대외 변수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던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10일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며, 이번에 소각할 자사주는 현재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약 2억 2000만 주)의 9.4% 규모라고 설명했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는 100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핵심인재 채용 및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약 3%를 제외한 자사주 전부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는 이달 말 이사회에서 자사주 소각 안건을 최종 확정하고, 정기·중간배당 등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SK네트웍스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인공지능(AI) 중심 사업모델 전환 및 재무구조 안정화를 추진하고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109240만 주, 1450만 주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다. 이날 SK네트웍스의 자사주 소각 소식에 회사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2시 10분 기준 SK네트웍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19% 상승한 주당 5320원에 거래

    • 윤승배 기자
    • 2026-03-10 12:18
  • [유용욱 칼럼] ‘우물 밖 개구리’가 빠진 지적(知的) 오만(傲慢)과 진영논리의 함정

    인싸잇=유용욱 주필 | ‘뱅뱅사거리’라는 지명이 왜 생겨났는가? 양재역과 강남역 사이, 주변이 허허벌판이던 시절부터 그 자리를 지켜온 ‘뱅뱅’ 매장 덕에 우리는 그곳을 ‘뱅뱅사거리’라 부른다. 하지만 화려한 수입 브랜드와 트렌디한 편집숍이 즐비한 강남 한복판에서, ‘뱅뱅’이라는 브랜드의 존재감은 묘하게 비껴가 있다. 패션에 관심이 좀 있다는 이들에게 뱅뱅은 추억 속의 이름이거나, 혹은 ‘누가 입는지도 모를’ 생소한 브랜드일 뿐이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난다. 소위 말하는 패션 피플들이 리바이스나 게스, 혹은 수십만 원대 프리미엄 진을 논할 때, 뱅뱅은 한때 연 매출 2천억 원에 육박하며 국내 청바지 시장에서 손꼽히는 판매량을 기록해 왔다. 지금은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연 매출 또한 천억 대로 낮아지긴 했다지만, 뱅뱅이 구가하던 연 최대 매출 2천억 원대라는 압도적인 수치는 우리가 ‘촌스럽다’거나 ‘무관심하다’며 고개를 돌린 그 지점에, 우리가 알지 못하던 거대한 실체가 존재하고 있었음을 증명한다. 이것이 바로 선거 때만 되면 다시 회자되는 ‘뱅뱅 이론’의 핵심이다. ‘우물 밖 개구리’라는 역설적 공포 이 이론이 우리에게 주는 충격은 단순히 패션 취향의 차

    • 유용욱 주필
    • 2026-03-10 08:10
  • [미디어 이슈] 美-이란 전쟁에도... 트럼프 손녀 ‘사치스러운 일상’ 유튜브에 비난 쇄도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라 전 세계 경제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의 사치스러운 일상을 담은 유튜브 영상에 미국 내에서 비난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카이 트럼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유기농 마켓인 ‘에러헌’(Erewhon)에 처음 방문해 쇼핑하는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약 19분에 달하는 해당 영상은 약 23시간 만에 17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의 댓글에는 긍정보다 비난 글이 쇄도하고 있다. 카이 트럼프는 영상 제목부터 ‘나는 에러헌에 나의 비밀 경호원을 데리고 왔다(I Brought My Secret Service to Erewhon)’고 기재했고, 실제로 비밀 경호원이 동행하며 그의 영상 촬영을 도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상에서 그는 에레헌에서 판매 중인 스웨트 셔츠 가격이 165달러(한화 약 24만 원)라는 것 보고 “나 곧 파산할 것 같다(about to go bankrupt)”고 농담조로 말했다. 지난해 카이 트럼프의 이름을 딴 의류 브랜드에서 판매한 스웨트셔츠의 한 장 가격이 130달러인 것을 겨냥해, 에레헌의 제품이 단지 35달러가 더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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