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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석방 4차 집회, 오는 18일 오후 2시반 청계천 소라탑에서 열린다

유동인구 많은 지역이어서 집회 효과 극대화 전망

과반 유권자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1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청계천 소라탑에서 4차 집회를 개최한다.

이날 집회에는 이규택 추진위 위원장, 김경재 대선후보, 최대집 대선후보, 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등이 참여한다. 

추진위 측은 청계천 인근에서 ‘집회의 명당’으로 손꼽히는 소라탑을 예약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라탑은 청계천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점이며,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지나가는 곳이기에 집회의 효과도 극대화 될 전망이다.

추진위는 19일 부산 남포역에서도 주말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21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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