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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진보·보수 떠나서 변희재의 태블릿 투쟁은 인정해야”

안민석 “변희재는 진실을 위한 투쟁을 하는 과정에서 윤석열을 대상으로 자기를 다 걸고 싸움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오마이뉴스 ‘박정호의 핫스팟’ 인터뷰에서 “지금 윤석열에 대한 최전방 공격수는 민주당 의원들이 아니라 변희재”라고 호평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가 새로 편집 공개된 해당 인터뷰에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의 ‘태블릿 진실투쟁’에도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안민석 의원은 24일 추가로 공개된 오마이뉴스 ‘박정호의 핫스팟’ 인터뷰에서 “내가 며칠 전에 변희재 씨를 만나고서 (나의 전투력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회자인 박정호 기자가 윤석열 정권과 싸울 수 있는 전투력있는 정치인으로 안민석 의원만한 사람은 없다는 얘기가 많다고 추켜세우자 한 말이다. 인터뷰에서 안 의원은 “변희재 씨가 나에게 윤석열 대통령을 무너뜨리는 데까지 손을 잡자고 제안을 했다”며 최근 변 고문과 회동을 가졌던 사실도 재확인했다.

안 의원은 “변희재는 내게 ‘자기는 보수이기 때문에 진짜 보수의 입장에서 윤석열을 눈뜨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며 “변희재는 특히 윤석열이 특검 팀장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태블릿PC가 조작됐다고 본다”고 변 고문의 관련 입장을 설명했다. 이어 “변희재는 태블릿PC가 2대인데 둘 다 윤석열 특검에서 조작됐다고 본다는 주장을 하다가 2018년에 감옥에 갔고, 지금 보석으로 나와 있는 상태”라며 “이 친구 용기가 대단한 게, 보석으로 나와 있는 상태에서도 윤석열을 향해서 정말 겁없이, 용기있게, 지금 지르고 있다”며 극찬을 했다.

안민석 의원은 “내가 ‘(그러다가 다시 감옥갈 수도 있는데) 무섭지 않냐’고 물으니까 변희재는 ‘나는 확신을 한다, 내 주장은 진실이다’고 답하더라”고 전했다. 안 의원은 그러면서 “태블릿 재판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진보·보수를 떠나서 진실을 향한 변희재의 이런 투쟁은 인정을 해줘야 한다”면서 변희재는 진실을 위한 투쟁을 하는 과정에서 윤석열을 대상으로 자기를 다 걸고 싸움을 하고 있다”며 거듭 변 고문에게 호평을 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박정호의 핫스팟’ 인터뷰에선 안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보며 답답한)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이 TV도 안보고 살맛도 안나고 집단적으로 우울해 있던 차에, 변희재가 나타나서는 윤석열을 향해 기관단총, 곡사포, 미사일 등을 쏘는 등 몸을 던져서 윤석열과 싸우고 있다”고 변 고문에게 찬사를 보낸 바 있다.

안 의원은 앞서 지난 15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서도 “변희재가 민주당 의원 100명 몫을 하며 용감하게 윤석열과 맞서고 있다”고 호평한 바 있다.

진보좌파 진영 인사들 중에서 최근 변 고문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는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연루된 태블릿 조작 수사 문제를 직접 언급하면서 변 고문의 관련 진실투쟁에 힘을 실어준 좌파 진영 인사는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에 이어 안민석 의원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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