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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김용민, 이재명 대표에게 윤석열·한동훈 태블릿 조작 범죄 ‘나.그.저.알’ 책 보내

“박근혜, 이재명이 나서면 2월 안에도 윤석열과 한동훈 정리될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이 윤석열·한동훈의 태블릿 조작 범죄를 기록한 책,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이하 ‘나.그.저.알’)에 공동으로 자필서명을 하여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보냈다.


변 대표는 25일자 김용민TV ‘변희재 폭탄발언 "나경원 주저앉힌 김건희,다음엔 윤석열 쫓아낼 듯"’ 제하 프로그램에 출연, “최근 민주당 원로 정치인으로부터 이재명 대표에게 책(‘나.그.저.알’)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김용민 이사장도 함께 서명을 해달라”고 제안, 김용민 이사장도 흔쾌히 동의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 대표는 “(태블릿 조작 사건은) 윤석열·한동훈이 검사 시절 대통령을 수사하며 자신들의 사익과 출세를 위해 증거를 조작날조한 사건”이라며 이런 범죄자들이 대통령과 법무부 장관을 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이재명 대표는 야당 대표로서 반드시 검증을 해서 저들에게 정치적,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 대표에게 보낼 책 ‘나.그.저.알’에 자필 서명을 했다.

김용민 이사장도 “이재명 대표 본인과 민주당을 지키고, 윤석열 정권을 무너뜨릴 강력한 한방의 무기”라고 하면서 책에 자필 서명을 했다.

변 대표는 같은날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윤석열과 한동훈의 조작날조 수사를 심판해야할 책임있는 인물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이고 이들이 나서기만 하면 2월 안에도 저 둘을 정리할 수 있을것”이라 장담하기도 했다. 

한편, 변희재 대표는 2월 5일 오후 2시,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를 방문, 역시 ‘나.그.저.알’을 전달하며 박 전 대통령도 태블릿 조작 진실투쟁에 합류할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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