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히 근무하는 수많은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을 한순간에 파렴치한 참나쁜 사람들로 만든 사건의 진앙지인 대연혁신도시 집단 투기의 이전공공기관의 상급부서는 해양수산부이다. 해양수산부가 전적으로 부동산투기를 한 것은 아니지만 40%에 달하는 해양수산부 산하 직원들이 혁신도시 전매에 가담하였기에 비난의 중심이 된 것은 분명하다.이러한 도덕적 해이현상과 최근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의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국토부가 부동산 투기조짐을 2012년 파악하고 주의대책을 수립하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해양수산부 등 산하기관이 이를 무살하였다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이러한 집단적 도덕불감증에 따라 국토부에서는 부랴부랴 주택법을 개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언론의 기능을 막아버리고자 하는 행동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경제전문지인 경제투데이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산하 수산품질관리원 이상구 지원장이 17일 수산물관련 취재기사에 불만을 품고 7차례의 전화를 걸어 항의하면서 "싸가지 초년생이...." 라는 등 공직자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폭언을 기자에게 퍼부은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해양수산부는 최근 지방이전 공
머니투데이는 단독보도로 그간 파렴치한 참 나쁜 공무원 투기장으로 전락한 혁신도시 부동산 투기 방지책을 18일 보도하였다. 보도내용을 종합하면 혁신도시 등에서 벌어진 공무원 들의 집단적인 부동산 투기를 국토교통부에서 인식하고 국정감사를 통해 불법성이 드러난 만큼 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혜분양의 전매제한 기한을 3년으로 연장한다는 계획이다.다만 법률의 소급적용 불가원칙에 따라 이미 투기장화 되어버린 부산대연혁신도시 등의 불법 전매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서 그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상급부서와 해당부서에게 2012년 6월부터 국토해양부가 투기 감독지시를 공문으로 하달하였는데 묵살하였다는 사실이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으로부터 확인된 만큼 불법행위에 대한 사후 처리가 기대된다.최초 대연혁신도시 등에서 벌어진 부동산 집단 투기에 대하여 지방 언론과 시민단체에서 파렴치하고 참으로 나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의 부당성이 알려졌으나 전국적 관심을 끌어내지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불법성을 확인하고도 묻혀 질 상황이었다.그러나 본보의 보도(9월 26일)를 필두로 유력 중앙언론지의 집중조명을 받으면서 새
참으로 나쁜 사람들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부산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 부산대연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벌어진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부동산 투기 백태가 드디어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전국 최고의 혁신도시 여건을 갖춘 부산지역에서 벌어진 부동산 투기 사건은 규모와 도덕적 해이에 입이 딱 벌어질 상황이고,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투기 근절을 지시하였지만 해양수산부에서는 묵살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게다가 부동산 투기에 대하여 "누가 누구를 징계하느냐"고 버텼던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의 간 큰 행동의 배경에 의혹이 집중된 가운데 해양수산 연구기관의 수장이 보여준 도덕불감증은 극에 달하고 있어(국제신문, 2013.10.7), 그 배후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대연혁신도시에서 2012년 6월 분양과 동시에 계약위반하여 부동산 전매를 자행하고 있다고 국토해양부에서 해양수산부 등 소속기관에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하였으나 묵살한 것으로 15일 국정감사에서 밝혀내었다.그간 해양수산부에서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밝힌바 있으나, 실제로는 국정감사를 통해 묵살한 것으로 밝혀져 참으로 나쁜 어처구니 없는 공무원 들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그럼에
CJ의 하이에나 보다 더한 추잡한 미디어 활용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를 비롯한 애국단체들이 CJ E&M측의 불법 선거운동 관련 방송통신심의위 선거방송심의위에 제소를 해놓은 상황에서, 어버이연합이 CJ본사 앞에서 13일 ‘CJ그룹은 안철수 정권 만들기 기도를 중단하라’는 주제로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그러나 CJ그룹의 운영하는 미디어 자회사 CJ E&M의 SNL코리아에서는 사과와 철저한 반성은 고사하고,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프로그램인 “위켄 업데이트” 5월 18일 방송에서는 CJ와 경쟁관계에 있는 중소기업 제빵업체를 공격하면서 하이에나 보다 더 추잡한 방송을 송출하였다.CJ그룹은 우리나라 식품업계의 거대공룡으로 경쟁업체 죽이기에 고도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 업계의 추정이다. 예를 들어 2010년 12월 경쟁업체인 파리바게뜨와의 경쟁에서 CJ푸드빌의 뚜레쥬르 점주가 "쥐를 넣은 밤 식빵“을 만들어 허위로 파리바게뜨 밤 식빵에 쥐가 나온 것처럼 꾸민 사건에서 배후로 의혹의 눈초리를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자신들의 특혜의혹은 무시하며 상대기업 죽이기에 나선 SNL코리아 국민들에게는 상대기업에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
필리핀 해양경찰에 의해 영해침범 이유로 피격된 대만은 멘붕 로이터 통신(2013.5.14)에 따르면 수백 명의 대만 어민들은 이날 최근 대만 어민이 필리핀 해양경비대 총격으로 사망한 것에 항의하기 위해 사실상 필리핀 대사관 역할을 하는 마닐라 경제 문화 사무소 앞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이번 필리핀 해양경찰의 대만 어선의 영해침범에 대한 단호한 대처는 해양영토 분쟁에 가장 기본적인 메뉴얼로 알려져 있다. 해양영토 분쟁에는 불법 조업 중국어민에게 살해당하거나 폭행당하는 우리나라 해양경찰과는 달리 철저한 응징으로 대처한다. 대만, 필리핀 양국의 사이버 해킹전으로 맞대응 5월 9일 대만 어선이 필리핀 해양경비대(Coast Guard)의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양국간에 서로 자신들의 영해라고 주장하는 남중국해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해양영토 분쟁에서 가장 많은 국가가 자국의 소유라고 주장하는 남중국해는 중국과 대만, 필리핀, 베트남가 관련되어 있다. 동남아 국가들이 해양영토 분쟁에 관여하고 있는 이유는 풍부한 수산자원과 석유 매장량 때문이다.각 국가간의 자존심을 건 정당행위 주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각
단속하는 해양경찰이 죽어나가는 무법천지가 된 서해바다 예로부터 바다는 인류가 공동으로 이용한다는 허울 좋은 명분 속에 자신의 바다를 지키지 못하면 우수한 성능의 선박이 다른 지역의 바다에 와서 포획하는 “약탈적 생산”의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자신의 농토에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개념보다 물고기를 쫓아서 잡을수 있을 때까지 잡는다는 것으로 항상 성능이 우수한 어선을 확보한 측에서 많은 어획량을 달성하는 시스템이다.20세기 들어 무분별한 약탈적 어업을 근절하고자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선포하고 외국의 어선의 침범을 범죄로 간주하고 상대방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하는 불법어업을 근절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는 1950년대에 우리나라보다 우수한 어선을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 영행에서 약탈적 어업을 자행하던 일본의 악행을 방지하고자 이승만 대통령이 평화선(일명 이승만 라인)을 설정하고 강력한 단속을 추진한 바 있다.이승만 대통령의 강력한 해양영토 수호와 어업자원 보호 정책에 따라 일본 어선을 나포하고, 나포과정에서 일본 어민이 사망하는 등 강력한 집행 중지요청이 끊임없이 일본정부로부터 있던 가운데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에 따라 중단하게 되었
5월 12일은 일본 "해상보안의 날"....... 독도를 걱정하다!이웃나라 일본은 5월 12일을 “해상보안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해양경찰에 해당하는 해상보안청(Japan Coast Guard)의 개청기념일로써 작년 하반기부터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대만명: 댜오위타이)에서 벌어진 일본, 중국, 대만 등 3개국의 해상영토 분쟁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일본 해상보안청은 해군에 해당하는 해상자위대(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와는 별개로 우리나라 해양수산부에 해당하는 국토교통성 산하의 해상치안을 주로 담당하는 기관이었으나 최근 아베(安倍 晋三) 정권을 통해 해상영토 수호의 첨병으로써 이미지가 변화되고 있다.아베 정권의 우경화 방향에 맞추어 현재 일본에서는 모든 관공서, 교과서에서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로 표시하고 있고, 정부기관의 문서의 첫페이지부터 독도를 영토로 강조하는 등 노골적으로 주변국들과의 영토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상태이다. 세계2위의 해군력을 배경으로 해양영토분쟁 압박하는 일본 일본의 경우 세계적으로도 해양강국으로써 청일전쟁 시기였던 1890년대에 이미 세계 제5위의 해군 수준으로
민주당 구청장에게 고발당한 제주해군기지 반대자 이모 神父 최근 서울 영등포구청에서는 2012년 12월부터 실시된 사회복지단체 감사를 통해 갖가지 의혹이 드러나 2013년 3월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하였고 그 사실을 5월 6일 밝혔다. 내용은 양로원을 운영하면서 입소보증금을 가로챈 이모 神父(62)를 업무상 횡령으로 검찰에 고발했다는 것이다.이모 神父(62)는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외치며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정의구현사제단을 이끌던 문정현 神父 등과 함께 2011년 9~10월 수차례 제주 강정마을에서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벌여 업무방해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모 神父(62)는 이 일로 제주지법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민주당 구청장이 고발한 제주해군기지 반대자 이모 神父에게 눈감은 미디어다음 참고로 영등포구청장은 전라남도 영광 출신의 민주당 소속 조길형(趙吉衡) 구청장이 2010년부터 민선5대 구청장으로 재직중인 곳이다. 이러한 구청에서 한때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선공약 이었던 제주해군기지 반대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성직자인 이모 神父(62)를 검찰에 고발한다는 것은 상당히
신군부 강제해직 동아일보 前 편집국장의 별세 ... 오늘의 동아일보는? 우리나라 대표신문으로 자부하고 있는 동아일보는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반민주화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1980년 신군부에 의해 자행된 보도통제와 언론인 강제해직의 정점에서 동아일보는 그 저항정신이 높이 칭송되고 있다.당시 언론통폐합 때 해직된 기자는 동아일보를 비롯하여 각 언론사에서 717명에 달한다고 1988년 국정감사에서 밝혔다. 또한 브리태니커 사전에는 “1980년 제5공화국의 언론사 강제 통폐합에 따라〈동아일보〉는 700여 명의 기자 및 종사자들을 해직하고 동아방송을 한국방송공사에 넘겼다”라고 기록되어 그 중심에는 동아일보가 있었음이 명백하다.그 시절 국민의 사랑을 받던 동아일보의 강제해직 김용정 前 편집국장의 부고 소식이 오늘 (2013.5.1) 동아일보에 조그마하게 실렸다. 신문사의 편집국장이면 언론 쪽에서는 최고의 정점에 달한 역할인데도 동아일보의 부고소식을 모두 모아놓은 28면에 배치하여, 오늘날 동아일보의 현실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예를 들어 현직 방송인 “쾌도난마”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 17위에 등극했다는 기사가 더 중요하고
해양계에서는 “식물장관” 윤진숙 후보자로 인식, '그냥 해수부 장관 없다고 생각! 전국민들에게 무능장관의 대명사로 불려지면서, 해양한국의 미래를 모든 국민이 걱정하도록 만든 장본인인 윤진숙 후보자에 대한 자진사퇴와 임명불가에 대한 여론이 높다.그러나 윤진숙 후보자는 그간 자신의 무능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오히려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수행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강력히 밝힌바 있다. 4월 밝힌 바 있는 “사과말씀”의 시작부터 자신의 항만연구 박사학위라고 밝힌 논문이 자신보다 15년전에 작성된 야간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의 표절로 밝혀져 망신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양수산부 장관직에 대한 욕심은 대단한 것으로 보인다.윤진숙, 청문회 리서설 3차례 거부해 놓고서 대통령에게 "쫄았다." 거짓말! 대통령은 그 말 듣고 민주당에 사과까지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인사실패는 인정하나, 윤진숙 후보자는 “청문회에 쫄아서 머리가 하얘졌다더라며”고 도움을 요청한 바 있어서, 그간 윤진숙 후보자의 해양수산부장관직에 강한 욕심을 다시 한번 보여준바 있다. 하지만 해양수산부 부활을 주도했던 대표적인 PK 지역과 해양전문가들은 이미 윤진숙 후보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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