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청의 명품 프리미엄 김치브랜드인 ‘흑마늘 김치’가 연일 대박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김청 흑마늘 김치’는 자체쇼핑몰(www.blackkimchi.co.kr)와 G마켓 등 다양한 유통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여, 3주 만에 G마켓 김치부문에서 선두자리를 위협할 만큼 연일 매출이 신장하더니, 결국 한 달 만에 G마켓 김치부문 3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최근 G마켓을 통해 판매된 샘플 세트 500개 한정 판매 분은 하루만에 500개가 완판 되는 등과 맛은 물론이거니와 품질 면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김청의 흑 마늘 김치가 이와 같이 연일 히트 행진을 계속하는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최근 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해 소비자들의 불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서 판매되는 저가김치의 경우 중국산 제품을 쓰고 있어 소비자들이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안전한 HACCP업체와 100% 농수산물을 재료로 사용하는 ‘김청의 흑마늘김치’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가격 또한 김청의 흑마늘 김치는 타 브랜드의 가격대를 유지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이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소비자들의 제품 선정이 급증하고
평소 피부가 좋기로 소문난 임혜선씨(24세)는 요즘 피부 때문에 한숨을 쉬는 날이 많아졌다. 벌써 3일째 여드름이 가라앉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들으면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 여기겠지만, 사춘기 때도 여드름 모르고 자라났던 그녀로써 이 같은 일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여드름이 가라앉기는커녕 오히려 이마 쪽에 2개가 더 난 것을 보며 그녀는 경악을 금치 못 했다. 참다못한 임씨는 결국 여드름을 짜기로 결심하고 손으로 꾹, 눌러 짰다. 그런데 그만 여드름이 터지며 오히려 상처를 만들고 만 것. 이에 김 씨는 울상을 지으며 학교 근처의 피부과를 찾았고 피부과에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여드름은 그 자체로 미용상 좋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만, 흉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드름흉터는 크게 색소성 흉터와 함몰성 흉터로 구분할 수 있다. 색소성 흉터는 색소침착에 의해 피부가 붉거나 검은 반점을 남기게 되는 것이고, 함몰성 흉터는 흔히 말하는 귤껍질과 같이 모공이 커지고 패인자국이 생겨 '흉'이 남게 되는 것이다.색소성 흉터는 멜라닌 색소의 다량발생에 의한 색소침착으로 여드
나레이터 모델이나 늘씬한 다리모델들을 보면 ‘다리’가 생명이라 할 정도로 평소 다리를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아니라 몸짱 열풍이 확산되며 일반인들 중에서도 몸매를 바로잡기 위해 다리관리를 열심히 하는 여성들도 상당수 있다. 특히 다리가 붓거나 피곤해서 근육이 뭉친 경우, 잘 풀어주지 않으면 다리를 굵게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 또, 허벅지나 종아리는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잘 축적되어 빠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종아리는 한 번 두꺼워지기 시작하면 잘 빠지지 않는 것 같다”며 종아리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종아리 퇴축술 등 시술적인 방법에 의존하여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들려는 여성들도 증가하고 있다. 또, 시술이 부담되는 여성들 사이에서 ‘고톡스’가 인기를 끌며, 클리닉에 고톡스의 효과나 고톡스 비용, 가격 등을 문의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기존에는 종아리 축소의 방법으로 지방흡입이 많이 쓰였다. 그러나 종아리는 지방이 특정부위에 몰려있는 경우가 드물고 대체로 지방과 근육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지방과 근육을
아침에 면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이 되면 털이 조금씩 자라나는 '털 많은' 남성들은 하루만 면도를 하지 않아도 세수조차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여성의 경우도 코 밑의 잔털은 자칫 제거하지 않을 경우 우스꽝스러워 보이기 일쑤이다. 또한 스타킹 사이로 보이는 다리털, 팔뚝의 거뭇한 털들은 아무리 겉모습을 꾸몄다고 해도 보는 이를 민망하게 한다. 물론 매일 꼼꼼히 제모를 한다면야 이러한 불편함이 생기지 않겠지만 바쁜 직장인들이 매일같이 꼼꼼하게 제모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더군다나 집에서 시행하는 자가제모는 일시적인 제모효과만 있을 뿐이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제모에 대한 불편함을 느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의 제모로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기를 원한다.레이저제모전문 영등포 토마토 클리닉 최성우 원장은 “자가제모는 불편함도 많고 자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근래에는 레이저 제모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이어 최원장은 “레이저제모 중에서도 소프라노 제모 레이저의 경우 모근에 직접 작용하여 털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면도나 왁싱에 비해 만족스러운 제모를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컬투꽃배달의 ‘꽃집아저씨’ 정찬우, 김태균이 연예인 경조사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고 직접 운영하는 꽃배달쇼핑몰 ‘컬투꽃배달’의 정찬우, 김태균이 최근연예계의 희로애락을 누구보다도 먼저 함께하며 연예인 경조사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화제다. 컬투는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안재환의 장례식에 빈소가 마련되기전부터 가장 먼저 근조화환을 보내 애도를 표하는 한편, 연예인들의 결혼식이나 개업식 등 기쁜 일에도 축하화환, 꽃바구니, 개업화분으로 빠짐없이 함께하며 의리를 지켜 ‘역시 컬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관계자에 따르면 “컬투 본인들이 워낙 연예계에 발이 넓고 의리가 강해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앞장서 함께하며 작은 일까지 빠짐없이 챙긴다”며, “이런 마음가짐으로 고객들을 대하기 때문에 지금의 컬투꽃배달이 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6년 연예인 중 최초로 전국꽃배달서비스 쇼핑몰을 오픈해 전문 플로리스트를 통한 고품질 서비스와 최대할인 및 최저가 정책,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2년 만에 업계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컬
많은 여성들이 여름에 이어 가을, 겨울까지 다이어트를 하느라 여념이 없다. 여름에는 비키니를 선보이기 위해 몸매를 가꾸지만, 가을, 겨울에는 자칫 방심했다가 체중이 크게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가을과 겨울에 살을 가리기 위해 옷을 겹겹이 껴입었다가 오히려 더 뚱뚱해보이는 역효과를 내기 때문에, 여성들은 가을과 겨울에도 살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날씨가 예년에 비해 따뜻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미니스커트나 민소매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이 많아지며, 일년 내내 다이어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게 되었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보다 완벽한 몸매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무작정 빼는 것이 아니라 부위별로, 혹은 약간 군살이 있는 부위를 제거하는 것으로 트렌드가 바뀌어 가고 있다. 몸이 전체적으로 살이 찐 경우에는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조절이 되지만, 조금씩 부위별로 찐 살은 쉽게 교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방흡입을 결심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지방흡입은 마취로 인한 거부감, 두려움 등으로 인해 기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미니지방흡입시술’이다.미니집방흡입은 기존의 시술에 대해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던 여성들이 많이 택하는 방
갸름한 턱선을 의미하는 V라인은 요즘 최고의 트렌드라 할 수 있다. 몸매의 라인 뿐 아니라 얼굴의 라인을 중요시여기며 V라인과 관련된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얼굴의 윤곽을 잡는 교정기구부터 음료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며 V라인 열풍을 반증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V라인 열풍을 마냥 부러워하며 쳐다볼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사각턱을 가진 사람들이다. 사각턱은 턱의 모양이 사각형에 가까워서 붙여진 이름으로 얼굴이 커 보이거나 납작해 보여 콤플렉스가 많다. 사각턱을 가진 사람들은 사진을 찍거나 남들 앞에 나서는데도 큰 두려움을 갖고 있어, 심각한 경우 대인기피증 등을 호소한다. 또 사각턱은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조절하기 어렵고 선천적인 경우가 많아, 시술적인 방법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막상 안면 윤곽 등의 시술을 하려 해도 주저하는 경우가 많았고 마취와 회복기간 등을 이유로 시술에 대해 부담을 토로하는 이들이 많았다. 목동 샤인 클리닉의 김정산 원장은 “근래에는 작고 갸름한 ‘V라인’ 얼굴과 사각턱을 교정하고자 하는 젊은 층의 여성들은 물론 시술 후 주름이나 피부 쳐짐을 우려하는 상담 및 내원사례도 증가 했다”고 설명했다. 때
휴대폰과 디지털카메라, 그리고 미니홈피가 보급화되며 사진 촬영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기 스스로를 찍는 셀프카메라, 일명 ‘셀카’가 유행하며 사진찍기 열풍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같은 열기를 반증하듯 인터넷에서는 셀카를 통해 얼짱을 뽑는가 하면, 셀카를 예쁘게 찍기 위한 비법을 전수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셀카를 예쁘게 찍기 위해선 무엇보다 ‘얼짱각도’가 중요한데, 얼짱각도란 예쁘게 나오기 위한 각도를 말한다. 우선 얼짱각도는 약간 45도 각도로 옆을 보는데, 이때 렌즈가 아니라 다른 곳을 보면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게 좋다. 또 카메라를 약간 비스듬하게 해서 촬영하면 얼굴 크기가 더 작아보이고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얼짱각도로 촬영을 하기 위해선 몇 가지 방법이 있지만, 수십번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쉬운 방법은 아니다. 특히 얼굴형이 약간 사각턱이거나 지나치게 크면, 사진을 찍을 때 유난히 각도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V라인 얼굴이 각광을 받으며 얼굴을 보다 갸름하게 만들 수 있는 시술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과거에는 턱을 갸름하
최민희 전 방송위부위원장이 방송위 재직시절 자신이 있었던 민언련 관계자들과 매달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9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 국정감사에 앞서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진 의원은 “최민희 전 방송위 부위원장이 재직한 19개월 동안 업무추진비로 3,460여만원을 돈을 쓰고 사후 승인받은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또 민언련, 언론노조 간부 등 언론계 편파적 인사들을 매달 정기적으로 만나 업무 협의를 한 의혹이 있다”며 업무추진비내역을 공개했다.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을 분석한 진 의원은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업무추진비 세부 사용내역을 매월 분석한 결과, 최 전 부위원장은 2007년부터 2008년 2월 퇴임까지 거의 매달 과거 20년 동안 몸담았던 민언련 간부들을 비롯해 친노무현 성향의 언론노조 간부들과 간담회성 식사 등을 하면서 방송정책과 방통융합 정책에 대해 긴밀히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진 의원은 “(최민희 전 부위원장이 재직한)2007년도는 17대 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인데, 방송법상 중립성과 공정성을 엄중히 요구받는 고위직 공무원으로서 부위원장이 매달 친노 시민
현 시대의 대학생들은 바쁘다. 대학생활은 단순한 지식충전의 장이 아닌 미래 사회인으로써 가장 중요한 통과의례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현 사회에서는 하나의 새로운 트랜드로 가장 소비력에 영향을 끼치는 복잡한 新소비세력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따라 각 기업들은 대학생층을 겨냥한 광고를 항상 고심하고 기획 중에 있는 것이 현 광고 트렌드다. 이에 발맞춰 서울 경기지역 유명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뒤집어진’이란 대학생 광고 매체가 생겨 화제이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이다.한마디로 각 대학교의 복사실에 있는 복사용지의 뒷면인 이면을 활용한 광고매체이다. 기존 복사를 하는 대학생들은 친구들의 강의노트나 간단한 기술사항들을 필요에 의해 복사를 하게 되는데 이 복사지를 40-50원정도의 비용을 내고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복사지 이면에 여러 컨텐츠 광고가 들어있는 이 이면지에 복사를 하게 되면 학생 입장에서는 20원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복사를 할 수 있게 된다.이렇다 보니 각 학교의 복사실 엔 가격도 저렴하고 또 뒷면에 유익한 컨텐츠들도 볼 수 있는 이면지복사매체인 ‘뒤집어진’을 이용하려 학생들이 줄을 서있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