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국 씨 외30여 명의 애국우파시민들은과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특별수사본부' 소속이었던노승권 전 서울중앙지검1차장(현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모해증거인멸죄,피의사실공표죄,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죄로29일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아래는 이날 경찰서에 제출한 고발장의 전문입니다.
현 정권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벌이던 작년 7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울 흑석동 뉴타운 재개발 부지의 25억7000만원짜리 상가를 매입했다. 아파트 2채(큰 평수 1채)와 상가 1채를 받을 수 있는 속칭 ‘딱지’를 은행 대출 10억여원과 상가 보증금 등을 끼는 방식으로 투자 원금의 무려 3.5배에 달하는 ‘갭 투자’를 단행한 것이다. 여섯 가지 키워드로 이 문제를 살펴본다. 1. 견강부회(牽强附會) “투기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미 집이 있는데 또 사거나, 아니면 시세차익을 노리고 되파는 경우가 해당된다. 저는 그 둘 다에 해당되지 않는다.'” 김 대변인이 28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밝힌 해명이다. 한마디로 투기의 개념을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억지 해석한 견강부회다. 그가 비록 30년 무주택자라 하더라도 정상적 무주택자는 아파트 한 채를 사거나 분양받지 거액의 은행 까지 져가며 아파트 2채와 상가 1채의 딱지 투자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아무리 빠르게 재개발이 이루어져도 3~5년 이상 걸리고, 매년 수천만원의 대출이자를 감당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것이 투기가 아닌가? 은행 대출뿐 아니라 자신의 기존 전세 보증금과 부인의 퇴직금까지 올인
아래 서신은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던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한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논평입니다. - 편집자 주 인천상륙작전에 비할 수 있는 트럼프의 하노이 역습이 우발적인 건가, 계획된 함정이었나는 이곳(서울구치소)에서도 화제였습니다. 근데 최근 발표되는 유엔의 대북제재 보고서, 미 국무부의 북한 인권 보고서를 보면, 트럼프가 존 볼턴과 함께 치밀하게 계획한 함정이었다는 확신이 듭니다. 애초에 모두가 반대했던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을 존 볼턴이 밀어붙였고, 존 볼턴은 그 직언으로 채용되었지요. 사실 싱가포르에서 지금처럼 트럼프가 박차고 나올 거란 설도 많았지만, 약 1년을 김정은과 더 놀아주며 문재인까지 붕 띄웠다가, 하노이에서 땅바닥에 내쳐버린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그 사이 김정은과 문재인은 수많은 쇼를 하면서, 회복하기 어려운 데미지를 입게 되었습니다. 문재인이 평양 모란봉 경기장에서 김정은의 졸개 10만명에 떠든 연설 영상을 지금 다시 한번 보십시오. 김정은 대변인 정도가 아니라, 고든창의 지적대로 김정은의 에이전트의 정체가 한눈에 보입니다. 바로 트럼프의 쇼가 불러온 엄청난 효과지요. 제가 투옥되기 전수차례 강조했듯이,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았던 채명성 변호사(41‧사법연수원 36기)가 태블릿PC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태블릿 특검’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나섰다. 채 변호사는 지난 12일 뉴데일리 인보길 회장과의 대담에서 ‘어떻게 해야 (태블릿PC 조작 의혹의) 결론이 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특검에서 조사하면 다 나온다. JTBC 기자들부터 담당 검사, 국과수 담당자 모두 조사하면 나온다. JTBC에서도 태블릿을 어떻게 입수하게 됐는지 여러 갑론을박이 많은데 제대로 수사하면 명명백백히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태블릿PC의 조작 의혹과 관련해서도 “조작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며 “태블릿PC가 어떻게 그렇게 갑자기 등장하게 됐는지 JTBC가 아직까지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JTBC는 처음에 심수미 기자가 (태블릿PC를) 입수했다고 하다가 나중에 김필준 기자가 했다는 식으로 말을 바꾸고, 처음에는 컴퓨터 파일을 입수했다고 하다가 나중에 최순실 태블릿이라고 하고, 최순실이 태블릿에서 문서 다운받아 고쳤다고 주장하다가 태블릿에 문서수정 기능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니 또 말을 바꿨다"며 “너무 말을 많이 바꾸니 의심할 수밖에
박한명 미디어비평가(미디어연대 정책위원장,전 미디어펜 논설주간)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보석을 허가하라는 내용의 칼럼을 미래한국에 게재했다. 박 비평가는 지난 11일 미래한국 ‘태블릿PC의 저주, 변희재 보석을 허하라'제하 칼럼을 통해 “항소심을 앞둔 변희재 측이 보석신청을 했다고 한다”며 “변희재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도록 하는 것도 여러 논란을 잠재우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태블릿PC가 조작됐다는 의심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은 탄핵을 인정하기 힘든 국민들을 양산하고 이는 국민통합의 불안 요소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며 “자유민주정부의 성숙한 사회라면 태블릿PC 의혹을 제기하는 쪽을 무시하고 억눌러 입에 재갈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의혹을 푸는데 앞장서는 것이 맞다”고 역설했다. 또 박 비평가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던 보수주의정치행동회의(CPAC,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에서 변희재 고문 구속이 한국의 언론탄압 사례로 언급됐던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 정부도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 스모킹 건인 태블릿PC에 대한
심광석 전 뉴스타운 편집국장, 박종희 프로듀서, 박한명 미디어비평가(전 미디어펜 논설주간) 가 우파 유튜브 채널 ‘BTA(BEST THE ABOVE)’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BTA(BEST THE ABOVE)’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논평을 지양하고 좌우를 막론한 돌직구형 시사비평과 재미가 가미된 콘텐츠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겠다는 전략이다. 이들은 이날보도자료를 통해“엇비슷한 소재와 주제의 콘텐츠를 양산, 포화상태에 이른 유튜브 시장에 내놓을 신종 무기의 콘셉트는 ‘재미있는 우파’”라며 BTA 유튜브 채널의 개국을 예고했다. 이어“기존 우파 유튜브 채널이 이슈 선정과 주제에서 상대진영을 향한 비판 위주로 구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면 BTA는 우파의 반성 코드도 기본으로 탑재했다”며 “BTA 비판의 칼날은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BTA가 지난 20일 올린 동영상([BTA] 극한직업을 뛰어넘는 우파 최고의 트레일러 전격 공개 feat. 심광석 박종희 박한명)은 대한민국의 상황을 좀비 바이러스물에 빗대 패더러디 해 웃음을 주고 있다. 이 영상에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과 함께 환호하는 촛불진영, 대통령 탄핵 후 후원금 횡령, 화이트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