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우 변호사(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대표)가 8일 국회'JTBC태블릿PC특검 토론회'에서 발표한발제자료의 전문을 공개합니다.
‘JTBC태블릿PC특검의 필요성과 과제 국회토론회’가오는 8일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주최하고,‘언론인 변희재 구명 국민위원회(이하 국민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조원진 대표를 비롯해윤창중국민위원회공동대표,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성창경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서정욱 변호사, 오영국 JTBC조작보도대표고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태블릿PC 진상규명 특검법안을 대표발의했다. 특검법안에는 12명의 국회의원이 서명했다. 서명자는조원진ㆍ김진태ㆍ박대출ㆍ이장우ㆍ정종섭ㆍ홍문종ㆍ서청원ㆍ이주영ㆍ김태흠ㆍ윤상현ㆍ윤상직ㆍ김규환 의원(12인)이다. (관련기사:[전문] JTBC 태블릿PC 조작사건 규명을 위한 특검안)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지난 24일 옥중에서 손으로 쓴 편지를 통해 특검법안 통과를 호소했다. 변 대표고문은“JTBC 손용석은‘태블릿 입수 이후, 수시로 검찰과 상의했다’고 증언했다”며“검찰은 이러한 JTBC 보관 중 저질러진 증거훼손‧조작 등을 일체 거론하지 않고 검찰 스스로도 증거를 훼손, 허위 브리핑을 하는 등, JTBC의 배후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아래는태블릿 재판에서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선정의 차기환 변호사가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형사부에 제출한 항소이유서입니다.
아래는태블릿 재판에서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및 미디어워치 기자들의 변호를 맡고 있는 이동환 변호사가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형사부에 제출한 항소이유서입니다.
아래는 변희재미디어워치대표고문이24일이동환 변호사를 통해 전달한 서신입니다.- 편집자 주 [전문]JTBC 태블릿 특검법 통과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변희재입니다. 1심 선고에 실망 혹은 분노하신 분들이 많을 줄 압니다. 그러나 1심 과정에서 JTBC 측이 태블릿을 입수‧보관한 기간에 원고지 100매 분량의 통신내역(문자, 카톡 등)이 삭제되고, 박근혜 대선 캠프 멤버인 김수민의 사진‧연락처가 무려 31번 삭제 시도된 기록도 발견되었습니다. 김수민은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어, 그의 사진 존재는 태블릿이 최순실과 무관한 청와대 공용이라는 유력한 증거였습니다. 이 증거가 삭제 시도되었던 것입니다.또한 JTBC에서 미리 태블릿 계정 메일 정보를 입력, 태블릿을 연 뒤, 나중에 L자 비밀패턴으로 바꿔놓은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최근에는 JTBC와 검찰이 최순실 것이란 증거로 내세운 카톡 아이디 ‘선생님’이 JTBC 보관기간에 설정된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JTBC 손용석은 “태블릿 입수 이후, 수시로 검찰과 상의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검찰은 이러한 JTBC 보관 중 저질러진 증거훼손‧조작 등을 일체 거론하지 않고 검찰 스스로도 증거를 훼손, 허위 브리핑을 하는 등, J
국내외 지식인들이 유튜브‧SNS 등을 통해 태블릿 재판 1심 판결에 대해서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13단독부 박주영 판사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에게 징역 2년 실형, 황의원 대표이사에게 징역 1년 실형, 이우희 선임기자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오문영 기자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반헌법적 판결에 여론은 법원 비판으로 들끓었다.주류 언론사와 비주류 언론사의 보도 경쟁과 관계된 사안에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 비주류 언론사 측의 편집국 기자들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하고 사주(변희재)와 대표이사(황의원)에 대해서는 징역형 실형까지 처한 상식 이하의 처사이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는 대표적으로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 이상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도태우 변호사(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서정욱 변호사, 김일선 태극기국민평의회 대표, 손상대 손상대TV대표 등이 이번 태블릿 1심 판결에 대한 비판 논평을 내놨다. 정치권에서는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태블릿 재판 결심 공판에서의 피고인들 최후진술을 페이스북에 소개했다. 김 의원은 “이 당당한 법정진술을 보십시오”라며 “이래서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의왕에 있는서울구치소를 찾아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면회를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서울구치소에 변희재 면회를 하고 왔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또 태극기 집회에서 변 대표고문, 고 정미홍 KBS 전 앵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추억의 사진. 저 땐 한마음이었고, 지금도 뭐 든든한 아우입니다. 운동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읽는다고 걱정말라네요”라고 전했다. 아울러 “태블릿은 조작된 거 맞는데 그걸 말한 사람은 감옥 가있고 무슨 이런 세상이 있나요”라고 덧붙였다.
타라 오(Tara O)미국 퍼시픽포럼(Pacific Forum)연구원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태블릿 재판’과 관련, “법원은 한국 국민들과 세계에 한국의 언론자유와 법치주의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고 말했다. 타라 오 연구원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동아시아연구센터(East Asia research Center) 홈페이지에 게재한“한국에서의 언론의 자유 탄압 : 태블릿PC에 무엇이 있기에 한 언론인을 감옥에 잡아두는가?(Suppression of Freedom of the Press in South Korea: What’s So Special About a Tablet PC that a Journalist is in Jail?)”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녀는 이 칼럼에서 “명예훼손이라는 이유로 언론인을 감옥에 보내는 것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명예훼손은 재판 전후에 (피고인을) 투옥을 시켜야 하는 범죄 유형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것(이번 재판)은 다른 사람들의 입을 막는 선례를 남길 수 있다”면서 “한국 국민들에게 왜 문재인 정권이 한국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기둥인 언론자유와 법치주의를 파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