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업 출마, DJ발 정계개편의 시작
외모로는 원내3당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탈당의원들이 구성한 중도통합신당모임이 탈당후 범여권 통합에 탄력을 받지 못한채 국민들의 관심조차 끌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민주당의 단일지도체제의 대표가 누가 되는지 여부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범여권 통합은 4월선거에서 범여권 통합후보를 낼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일수 있으며, 정계개편에서 DJ의 역할은 신안무안 선거에서 DJ의 차남 홍업씨의 무소속 출마후 당선여부에 따라 정계개편 밑그림과 동력이 동교동에서 시발점이 될수 있을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정치 동향을 근거로 판단할 때 통합신당 모임에게는 민주당 장상대표 체제가 가장 모양새 좋고 힘을 받을수 있는 상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상대표를 지원하고 있는 한화갑전대표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민주당 현역의원들의 탈당까지 거론하고 범여권 통합을 강력히 주문하고 나허고 있다. 과거 DJ가 정치 재개 및 대선출마과정에서 구민주당 의원들의 탈당이 기폭제가 되어 새정치국민회의 창당한 것을 설명하며 원외에서 범여권 통합을 반대할 경우 민주당 현역의원들의 탈당을 통한 범여권 통합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
- 박성민 (빅뉴스호남)
- 2007-03-05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