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라이온스클럽은 ‘따뜻한 지역사회, 행복한 해남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국제라이온스협회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클럽(회장 김 일)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중추절을 맞이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추석을 이틀 앞둔 6일 해남라이온스클럽 김 일 회장과 회원들은 해남읍 이 모씨(90세)등 10여명의 독거노인과 장애우 가족,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찾아 햅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작지만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면서 위로했다.김 일 회장은 “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모두가 따뜻한 추석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회원들 봉사의 마음이 어렵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또한, “요즘은 지역경제 참체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이 더욱더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며 이럴 때 우리 해남라이온스의 봉사 정신은 더욱 빛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에 동참한 양옥년 한국연합회 감사는 삼산면 한 마을에서 90세 나이에 홀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김 모 할머니댁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함께한 회원들에게 “해남라이온스클
.해남군(박철환 군수)은 지난 4일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을 비롯한 김효남 농수산위원장, 김성일 도의원 등 해남출신 광역의원을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완도간고속도로 조기착공 등 해남군의 현안사업을 해결하는데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특히, 국도확포장을 포함한 해남읍에서 대흥사간 도로확포장 공사는 그 동안 수차례 공약사항으로 거론 된 만큼 이번에는 꼭 실현될 수 있도록 이 날 지역도의원에 요청하고, 이길운 군의장등 군의회와 함께 전남도에 강력 촉구해 나갈 예정이다.이밖에도 박철환 군수는 화원매개 (구등대- 양화간) 지방도803호선 확포장 공사비 10억원, 해남 5일시장 활성화 사업비 3억원 등 총 9건에 26억원을 도비로 지원 될 수 있도록 도의회의 협조를 당부하고 이를 위해 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해남군은 앞으로도 지역출신 도의원과 전남도 및 중앙 정부의 해남군 출신 공무원들과도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국비 예산 확보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박철환 군수는 “앞으로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정치인들이 힘을 모아 해결 할 수 있도록 정책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지난 2일 김영록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등 내년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철환 군수는 김영록 국회의원과 가진 정책간담회에서 관련 실과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8건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 5,210억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했다.이날 정책 간담회에서는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해 국회의원과 군의회, 해남군이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으며, 강진 도암–해남 옥천간 도로 확포장 공사비 150억원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또한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무 ․ 배추 출하 조절시설 사업비(총사업비 100억원)중 국비 30억원을 확보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강강술래 한마당 축제가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 열린다.해남군(군수 박철환)에 의하면 오는 10월11일과 12일 2일간 해남 우수영술래마당과 진도 녹진광장에서 ‘2014 온겨레 강강술래 한마당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온겨레 강강술래 한마당’은 오는 10월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14 명량대첩축제’의 7대 명품행사 중 하나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속놀이 강강술래를 축제를 통해 대중화하고 보급하기 위해 개최한다. 행사는 우선 10월11일 해남 우수영 술래마당에서 전남권역팀 경연, 12일(일) 해남우수영술래마당과 진도녹진광장에서 전남권역 外팀으로 나누어 경연하게 되며, 대회에는 일반부 14개팀과 학생부 8개팀이 참가한다. 접수 순서로 참가팀을 결정하기 때문에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에서는 서둘러서 신청해야 한다.대회의 시상은 일반부 5개 부문(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참가상 8팀)과 학생부 5개 부문(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참가상 2팀) 총 10개 부문 22개 팀으로 참가한 모든 팀이 수상하게 된다. 참가팀의 노고를 치하하는 것과 함께 행사를 통해 우열을 가리기 보다
대장정 하면 연결되는 생각이 중국공산당 모택통의 25,000리 장정을 떠오르게 한다. 장개석의 포위망을 뚫어 위기에 처한 중국공산당 홍군의 활로를 찾는 모택동의 군사 전략이었다.1934년부터 2년에 걸친 장장 10,000Km 대장정은 결국 장개석 국민당정부를 밀어내고 오늘의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우는 바탕이 되었다는 상징으로 되어 있다. 모택동의 대장정은 당시 중국공산당 지도부의 전략전술 차원의 선택이었겠지만 인간한계와 맞닿는 자연환경을 극복한 웅대한 대서사시 이다.모택동의 대장정에 대한 기록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정치, 군사, 인생측면의 운영관리 교양서로 애독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극한의 상황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응전하는 인간의 모습과 정치지도자의 자세를 잘 말해주는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내용에 해당된다.한반도의 위도상 육지끝이 해남의 땅끝이다. 추석시기에 가장 멀리 고향을 찾는 남도출신들의 귀성 정성을 생각하다가 언 듯 대장정이란 단어가 떠올랐고 한여름이면 해마다 땅끝대로를 지나가는 학생들의 국토대장정 깃발을 생각하며 글을 정리했다.우리 학생들이 청소년 시기에 쌓은 대장정의 경험은 장차 본인의 인생 대장정에 있어서 크나큰 자산이 될 것이고
새누리당과 광주광역시, 전남도는 4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새누리당에서 이정현 최고위원,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학재 예결위간사 등 의원 7명이 참석했고,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이낙연 전남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광주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진입로 개설비 193억원 ▲광주 R&D특구 연결도로 개설 60억원 ▲한국전기연구원 광주지역 조직 설립 10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680억원을 내년도 국비로 반영해줄 것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 등 핵심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시는 또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기반 조성 50억원 ▲초경량 고강성차체 샤시부품 기술개발 70억원 ▲로봇산업 융합핵심개발 및 상용화 48억원 ▲복합방사선원 플랫폼 구축 10억원 ▲무등산 원효사집단시설지구 환경정비 6억원 ▲3D콘텐츠미디어산업 클러스터 조성 20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문화 민박촌·문화방 조성 17억원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18억원도 국비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전남도는 ▲호남고속
.해남군이 해남군청 청사 신축을 위한 본격적인 군민의견 수렴에 들어갔다.이와 관련, 해남군은 신청사 건축에 따른 군민여론 수렴과 부지선정 그리고, 건축에 필요한 사항을 다루게 될 ‘해남군 청사 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 위한 입법예고 했다.3일 해남군이 게시한 청사 신축에 관한 입법예고는 ‘해남군 청사 건축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제정에 앞서 그 내용과 취지를 군민에게 미리 알리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 것으로 “군 청사가 협소하고 노후 정도가 심하여 신청사 건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오는 22일까지 입법 예고된 추진위원회의의 기능에 대해 해남군은 군민 여론 수렴, 신청사 후보지 선정 및 건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것으로 위원회의 구성은 40명 이내로 당연직 8명(부군수, 기획홍보실장, 문화관광과장, 지역개발과장, 안전건설과장, 환경교통과장, 행정지원과장, 세무회계과장), 군의원 2명, 주민대표 16명, 전문가 8명, 기타 6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한편, 그동안 해남군청 청사의 외곽 이전을 포함한 재건축 등 다양한 의견이 분분했으나, 이전 시 읍내 공동화 현상과 맞물려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현 위치에서의 재건축은 주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3일 오후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양로시설과 장애인 시설을 방문했다.윤 시장은 양로시설 벧엘타운(대표 김성윤)과 장애인시설인 소화천사의 집 (대표 조철현), 행복요양원(대표 유계숙)을 찾아 홀로지내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 시설물 안전상태 등을 확인했다.윤 시장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시설 종사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달라는 의견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종사자 처우 개선, 대체 인력 등을 마련토록 담당국장에게 지시했다.이와 함께,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를 구현하고 따뜻한 광주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윤 시장은 양동시장을 방문해 김용목 양동시장 상인회장 안내로 과일, 수산물, 육류코너 등의 점포를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했으며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해남군의회(의장 이길운)는 9월 3일 제244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기본설계 완료하고 중단된 광주~완도 고속도로 예산반영 촉구결의안을 채택했다. 해남군의회는 결의안에서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은 2002년 균형발전 정책적 차원에서 추진 결정된 사업으로 이미 착공이 결정되었으나 정부가 각종 이유를 빌미로 사업추진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실정"이라며 "본 사업 추진으로 인해 연간 1,200억원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하고 농수산물의 수도권 접근도 개선과 관광객 유입은 물론 서남해안 지역에서 추진중인 각종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주장했다.또한, 군의회는 "광주~완도 고속도로의 사업추진 보류를 철회하고 즉각 예산을 반영해야함은 물론 기본설계 예산 100억을 반영하고도 사업추진을 보류한 이유를 밝히라"고 촉구했다.덧붙여, 군의회는 "타당성재조사결과 경제성 1.0이하, 그리고 종합평가 0.5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착공된 상주~영덕 고속도로, 포항 영일신항 인입철도, 울릉항 2단계 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에 대해 형평성이 맞는 예산집행인지 정부가 명확한 입장을 표명하라"고 주문했다. -기본설계 완료하고 중단된 광주~완도간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안중근 의사 탄생 135주년(9월 2일)을 맞아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동상과 기념비 앞, 기념관에서 한일병탄 무효 선언을 하며 극일(克日)운동을 벌였다.'안중근 의사 애국혼 기리기 운동'을 펼치는 활빈단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설립된 안중근 의사 기념비가 설치된지 10여년만에 철거된 사실이 알려져 통탄스럽다"며 기념비 관리를 소홀히 한 국가보훈처에 "원상복구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다.이들은 "그동안 정부외교 당국과 국가보훈처에 수차례에 걸쳐 시정조치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며, 평소 안 의사를 존경하는 인물로 꼽는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철거된 안중근 의사 기념비 복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이들은 김 최고위원에 "외교경로를 통해 안 의사의 중국 하얼빈 의거일(10월 26일)까지 원상복원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활빈단은 지난해 부터 주한 러시아 대사관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시장에 "원상복구 조치 하라"고 촉구하는 시위를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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