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척결 청렴행정 구현에 시동을 걸었다. 북구는 부패없는 청렴 북구를 위하여 ▶청렴 자가 학습시스템 운영 ▶청렴방송 ▶공금횡령.유용 및 업무상 배임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처벌기준을 강화한다. 이번에 도입 운영하는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은 공무원 행동강령, 반부패 청렴, 공직자 윤리 등이 주요 학습내용으로 내부행정망에 설치된 학습을 반드시 완료후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북구의 직원 100%가 참여한다. 또한, 매월 셋째주 월.금요일 아침에 ▶동.서양 고전 속 청백리 소개 ▶청렴 관련 사자성어 및 격언 소개 ▶현 시점에서 바라본 공직자 청렴 청백리 이해 등 청렴과 함께하는 청렴 아침방송이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지난 1월 10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공금횡령.유용, 업무상 배임 등에 해당하는 비위의 경우 그 금액이 3백만원 이상이면 중징계 처분을 요구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 강도를 높여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북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도 청렴도 측정결과를 기준으로 취약하고 개선이 필요한 분야를 중점보완하는 2013년도 반부패 청렴행정 종합대책을 강력히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관리를 돕기 위해 대상자를 모집한다. 취약계층, 그중에서 특히 임산부 및 영유아는 영양균형에 있어 취약한 것이 일반적. ‘영양플러스사업’은 이런 주민들에게 영양을 지원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 건강한 생활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 일정기간 영양교육ㆍ상담, 보충식품 지원, 정기적인 영양평가 등을 제공받게 된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임신부ㆍ출산ㆍ수유부, 영유아 중 빈혈ㆍ저체중 등 영양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저소득층은 광산구보건소(24~25일), 수완보건지소(28~29일)에 방문ㆍ접수하면 된다. 신청을 위해서는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ㆍ고지서, 기초생활자ㆍ차상위 증명서류(해당자에 한함) 등이 필요하다. 자세한 문의는 수완보건지소 만성질환팀(전화 : 960-8754)으로 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 참여를 통해 영양문제를 개선하여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의 인권을 지키고 차별행위를 조사하는 ‘인권옴부즈맨’ 도입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열렸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18일 오후2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시민의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해 조사.권고해 시민 인권보장과 인권증진에 기여할 ‘인권옴부즈맨’ 도입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열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청회는 인권증진시민위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활동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 도입 계획과 국내외사례 발표, 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인권옴부즈맨 도입 계획을 발표한 시 이경률 인권담당관은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은 총7명 이내로 하되, 공무원 신분인 상임위원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6명이내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하며 위원회 형태의 합의제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인권옴부즈맨은 시와 시 소속 행정기관, 위임사무 처리하는 자치구, 시가 출자. 출연한 공기업 및 출연기관, 시의 민간위탁기관, 시의 보조금을 지원받는 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해 조사해 개선, 권고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토론자로 나선 홍인화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광주 인권옴부즈맨의 도입이 필요하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광산구주민대책위원장(광산구의회 국강현 의원)은 1월 22일 10시 30분, 광산구의회에서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경과와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주민대표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경과와 함께 다른 지역의 소음피해소송에 대한 경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그 외에 서구 마륵동 탄약고 광산구 이전에 대한 경과와 문제점에 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이다.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광산구주민대책위원장(광산구의회 국강현 의원)은 광주공항의 경우 2005년 9월부터 공항 인근의 광산구 주민 4만 여명과 서구 주민 3만 여명이 소음피해 보상을 요구하여 국가를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진행 중으로 광산구 주민들은 2009년 2월 1심에서 80웨클 이상 소음 지역에 사는 주민 1만3900명에게 216억원을 보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지만, 정부의 항소로 재판 중이라고 전하고 공항 인근 주민의 관심이 높은 만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운태 광주시장이 14일 “전기, 가스, 하수도 공사 등의 목적으로 각종 도로를 굴착하는데 있어 그 시기를 맞춰서 한 번에 공사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우선 가치를 두라”고 지적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전기공사, 도시가스 배관공사, 하수도 공사 등 공사요인이 발생할 때마다 도로를 굴착해 시민들의 불편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가급적 한전 등 관련 업체들과 시청, 관할구청이 도로를 굴착할 필요가 있으면 그 시기를 맞춰 한 번에 공사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또 “시민 편의중심의 도로 유지.관리를 위해 4차선, 6차선으로 확장하는 것보다 얼마나 안전하고 깨끗하게 정리.정돈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안전표지판 설치, 공사로 인한 먼지 대책, 우회도로 확보 등의 관리가 소홀하고, 공사가 끝나고 도로복구 시에도 기존 도면과 높이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광주시장은 14일 오후 3시 북구 오치동 한 기도원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해 북부소방서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화재는 오전 9시45분경 북구 오치동 H 기도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으며, 기도하던 목사와 신도 3명 등총 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현장을 방문한 강 시장은 이성연 북부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발생원인과 인명피해 발생 상황 등 화재현장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화재발생장소인 지하층과 전 층을 점검하며 화재 피해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강 시장은 화재와 인명피해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 철저하게 규명하고, 각 소방서별 지하층에 위치한 다중이용업소 및 창고 개조시설, 임시장소 등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수립.추진해 다시는 이런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 활동에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소방본부, 국과수, 경찰,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화재원인 및 피해원인에 대한 조사가 실시 중이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겨울철은 추운 날씨로 난방기기 등 화기 취급이 증가해 화재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계절이다”며, “다시는 이런 화재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
강운태 광주시장이 14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겨울철 저수지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시 청사 내 문화광장에 스케이트장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 주말 중학생 2명이 남구의 한 저수지에 빠져 치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행정의 기본 업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기본 업무를 소홀히 한다면 다른 일을 아무리 잘했더라도 시민들로부터 결코 칭찬받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시장은 “도심지 내 저수지는 아무리 강하게 얼었더라도 지열, 주변 환경 등의 영향으로 쉽게 녹을 수 있다”면서 “원천적으로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안내 표지판 설치 및 순찰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강 시장은 이어 “서울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처럼 12월부터 2월까지 시청 내 문화광장에 빙판장을 임시 설치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학업을 중단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하기 위해 기술습득이나 취업준비 목적으로 학원에 다닐 경우 학원비를 보조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시에서 매년 평균 약 2천여 명의 학생들이 중도에 자퇴 등 학업을 포기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의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자기의 소질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올해의 학교밖 청소년사업계획 방향을 상담지원정보채널 다양화 대안프로그램 내실화 진로 및 취업체험 강화 유관기관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4대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학교를 떠난 청소년과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시 학교밖 지원센터내(화정동 구 국정원건물)에 상담교사 2명을 배치해 청소년의 진로, 고민, 취업, 배움기회, 미래설계 등에 관해 상담지원을 하고, 센터의 홈페이지(www. flyyouth.or.kr)와 가이드북을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프로그램을 개발.운영(목공실습, 요리강습, 주말보충학습)하고, 도시형 대안학교지원사업, 징검다리배움터 운영지원사업, 학교밖청소년 진로취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학업을 중단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하기 위해 기술습득이나 취업준비 목적으로 학원에 다닐 경우 학원비를 보조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시에서 매년 평균 약 2천여 명의 학생들이 중도에 자퇴 등 학업을 포기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 학교밖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의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자기의 소질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올해의 학교밖 청소년사업계획 방향을 상담지원정보채널 다양화 대안프로그램 내실화 진로 및 취업체험 강화 유관기관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4대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학교를 떠난 청소년과 부모에게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시 학교밖 지원센터내(화정동 구 국정원건물)에 상담교사 2명을 배치해 청소년의 진로, 고민, 취업, 배움기회, 미래설계 등에 관해 상담지원을 하고, 센터의 홈페이지(www. flyyouth.or.kr)와 가이드북을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프로그램을 개발.운영(목공실습, 요리강습, 주말보충학습)하고, 도시형 대안학교지원사업, 징검다리배움터 운영지원사업, 학교밖청소년 진로취
광주광역시노동조합 광주문화예술회관 지회에서는 광주문화예술회관 조각공원 쉼터에서 사랑방 모임을 하고 있는 주변 어르신들을 초청 해 뜻있는 행사를 가졌다. 조각공원 쉼터는 문예회관 주변 및 운암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분 정도가 매일 쉼터에 나와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현재 약 50여 명이 모임을 갖고 있다. 이에 광주광역시노동조합 광주문화예술회관지회에서는 쉼터에 나오시는 어르신들 30여 명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고, 시립국극단 공연을 가져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에 앞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쉼터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우천시 피할 수 있는 채양막을 설치해 주는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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