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12월 단독 콘서트 여는 이민우 ⓒ굿이엠지 제공 가수 'M' 이민우가 11월말 싱글앨범 'Live Works'를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를 펼칠 계획이다. 소속사 굿이엠지에 따르면 이번 싱글앨범 ‘Live Works’에는 이민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2곡과 기존곡의 리믹스 버전 2곡이 수록되며 지난 1월에 열렸던 첫 단독공연인 ‘Minwoo 1st Live concert-M`s Girl friend’의 실황을 담은 CD와 함께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민우는 12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MelonAx’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스탠딩 전문공연장인 ‘MelonAx’에서 100%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관객과 더욱 가깝게 호흡하고자 하는 이민우의 개인적 희망에 따라 치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과 기존의 히트곡을 들려줄 이번 공연에는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2월 열리는 ‘M Live Works 2006-2007
한나라당이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박영규 수석 부대변인은 4일 성명을 통해 "정부가 또 다시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는데, 참여정부 들어 내놓은 부동산대책은 수도 없이 많고 줄잡아 서른 가지가 넘는다"고 밝혔다. 박 부대변인은 "대책을 내놓을 때마다부동산 대책이 실패했다"면서 "반짝 효과가 있기도 했지만 장기적인 정책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부작용만 키워 왔다"고 지적했다. 또 박 부대변인은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대책에 대한 시장의 반응도 싸늘하다"며 "공급 확대 쪽으로 정책의 무게 추를 이동하는 시그널을 보냈지만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집값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다"고 주장했다. 박 부대변인은 "6억이 넘는 아파트가 한달새 2만6000 곳이 늘었으며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부동산값은 이미 폭등하고 있는데 이제 와서 허겁지겁 새로운 대책을 내놓아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고 사후약방문이다"고 비난했다. 박 부대변인은 "오락가락
*사진설명 :MBC 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레인보우 로망스' MBC TV 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연출 이흥우, 김민식)가 1년여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일 출연자들의 아쉬움속에 243회를 마지막으로 방영했다. ‘레인보우 로망스’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김기범을 비롯 가수 아유미, 개그우먼 박희진, CF스타에서 배우로 활약중인 고은아, 강은비등이 출연해왔다. 지난해 10월 청춘시트콤의 최강자로 군림했던 ‘논스톱’시리즈의 후속편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던 ‘논스톱’의 명성을 이어가지 못했다는 평이다. 11월 6일부터는 ‘레인보우 로망스’후속으로 이순재, 박해미, 정준하, 이민용, 신지등이 출연하는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김병욱, 김창동 연출)이 방영될 예정이다.
최근 '정기국회 후 신당 창당'을 선언한 고건 전 총리가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유력 대권 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및 박근혜 전 대표와 대결할 경우, 이 전 시장에게는 승리를 거두지 못하나 박 전 대표와는 '할 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와 공동으로 실시한 대선후보 가상대결 조사에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고 전 총리가 이 전 시장과 맞붙을 경우, 51.3%의 지지를 얻은 이 전 시장에 거의 20% 가량의 격차로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 전 총리가 박 전 대표와 겨룰 경우, 고 전 총리가 오차범위 내인 0.4% 차이로 지는 것으로 나타나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전 시장의 경우, 한나라당 지지자들로부터 75.7%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을 뿐만 아니라, 열린우리당 지지자들로부터도 37.4%,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도 28.8%,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파들로부터 38.6%의 지지를 받는 등 한나라당 지지자들 외에도 고른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고 전 총리는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57.8%의 높은 지지를 얻었지만,
'통합신당파'와 '당 사수 재창당파' 간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됐던 열린우리당 의원총회는 '신당 논의'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은 봉합된 모양새다. 의총 결과, 열린우리당은 당 지도부가 정계개편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고, 결과는 정기국회가 끝난 후 내리기로 결정했다. 노웅래 공보부대표는 2일 오후 의원총회 결과 브리핑을 통해 "비상대책위원회가 향후 정치일정을 책임 있게 논의하고 그 결과를 정기국회가 끝난 후에 의총에 보고하고, 의원들의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 공보부대표는 "의원총회에서 많은 의원들이 지난 재보선 결과에 대한 민심을 수용하고, 이제는 변화하고 환골탈태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했다"며 "우리 자신이 먼저 반성하고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이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노 부대표는 이어 구체적인 지도부의 활동에 대해 "당 외의 정치세력을 만나는 것이나 전당대회를 포함한 모든 준비에 지도부가 책임지고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정계개편을 위한 수임기구 설치여부는 'TFT를 만들자'는 의견이 있었고, 김 의장이 이
청와대가 1일 발표한 외교, 안보라인 인사개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중차대한 시기를 헤쳐 나가기에 크게 역부족인 실망스러운 개편”이라고 비판하는 한편 국민중심당은 “‘코드인사’, ‘오기인사’의 결정판”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가정보원장에 김만복 국정원1차장을, 통일부장관에 이재정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외교통상부장관에 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을, 국방부장관에 김장수 육군참모총장을 임명했다. 한편 이번 개편에는 대북정책에 실패를 불러온 인사들도 일부 포함되고 있어 비판이 이어질 전망이다.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 “6자회담 재개로 새 국면에 접어든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만한 국제공조 하에서 우리의 입장을 관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도 이에 역행하는 인사”라고 비판했다. 특히 송민순 외교부장관 내정자에 대해 “최근 한미관계에 부적절한 발언을 한 당사자를 외교업무의 수장에 발탁함으로써 균열 상태의 한미동맹을 복원시킬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r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이 알렉산더 버시바워 주한 미국대사와 김승규 국가정보원장을 향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김 의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미국대사의 발언이 일정한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장은 북한과 미국 중국이 6자회담 재개를 합의한 것에 대해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며 "회담 재개 합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핵폐기 프로세스가 시작될 수 있기를 가대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의장은 그러나 "개성공단 사업, 금강산관광 사업, PSI에 대해 우리는 국가안보와 국민생존, 한반도 평화를 염두에 두고 면밀히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데 동맹국인 미국의 대사가 공개적인 발언을 통해 우리에게 압력을 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오해를 자아내고 있다"며 "이는 적절하지 않은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 대사의 일련의 발언은) 우리 국민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일로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장은 회의에서 외교안보
11월 1일로 예정되어있던 빅뉴스 오픈을 내주 중으로 연기합니다. 콘텐츠 보강 및 홍보에 더 충실히 하여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선을 보이겠습니다.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민주노동당은 기본적으로 한반도 비핵화 핵에 대해 반대한다"며 "그 연장에서 핵실험에 대해서는 유감을 전달하기로 했고, 2차 핵실험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방북을 통해 우리의 역할, 국민 기대하는바 역할을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 같은 방북 계획을 밝혔다. 문 대표는 또 "북측 고위 관계자와의 만남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가 말한 북측 고위 인사는 북의 대외 국가수반인 김영남 상임위원장으로 알려졌다. 그는 "북 고위 인사와의 만남에서 핵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함께 당내에도 유감이 아닌 반대 의견까지 있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북의 나름의 의견을 받아 남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 국정원, 검찰이 민노당을 과도하게 겨냥"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최근 간첩 의혹 사건으로 구속수감된 이정훈 전 중
우리 국민의 58.4%가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에 우리 정부가 참여를 확대할 경우 '무력 충돌의 위험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으며, 국민의 56.2%는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PSI에 확대 참여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성 열린우리당 의원이 27일 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29일 발표한 긴급 여론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최 의원은 이날 영등포에 위치한 열린우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PSI 참여 확대에 절반 이상의 국민이 반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발표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4명 중 3명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제재보다는 외교적 노력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일부 야당에서 강경한 대북봉쇄정책을 주장한 것에 대해 '전면적 봉쇄 등 전쟁의 위험이 있는 대응을 해선 안된다'는 응답이 68.5%로 '전쟁을 각오하고서라도 강력히 대응해야한다'는 응답 28.8%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최 의원은 "강경 대응에 대한 비판 여론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전쟁불사론'에 대해 반대 여론이 높은 흐름과 맥락을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