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의 논문표절 혐의와 관련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연진위)가 최근 산하 본조사위원회(본조사위)로부터 조사결과 보고서를 제출받은 가운데,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검증센터)가 2일자로 서울대 측에 직접 해당 보고서에 대한 정보공개를 신청했다. 본조사위가 연진위에 제출한 ‘본조사 결과보고서’는 통상 공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서울대 연진위 규정 26조에 따르면 연진위는 조사 관련 사항을 “국가기관의 요구 등 상당한 공개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공개할 수 있다”고도 명시하고 있다. 검증센터 측은 이번 정보공개 청구에서 ‘상당한 공개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와 관련, “조국 교수는 단순 일반 학자가 아니라, 전직 법무부 장관이고 차기 대권주자로도 손꼽힌다”는 명분을 제시했다. 검증센터 측은 “'전공 분야 전문가와 서울대 밖 외부인사도 참여하는 본조사위원회의 판단'과, '서울대 각 단과대학 교수들의 정치적 의사결정 기구인 연진위의 판단'에 괴리가 있을 수 있다”면서, “특히 연진위의 최종 조사 결과 발표 내용에 대해서 정치권력이 작동하여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우려”라고도 짚었다. 이어서 검증센터 측은 “조국 교수
<조국 교수, 일본어 문헌 표절 및 버클리대 전문박사 논문 표절 재검증 문제 관련 기사> 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비위 혐의 관련 미디어워치의 특종들 2. 조국 석사논문 일본 문헌 대거 표절, 미디어워치 자료로 조선일보 대서특필 3.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화일보 1면으로 다뤄 4. TV조선도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제 다뤄 5. 조국 일본 문헌 표절, “서울대 연구윤리지침 상으로도 연구부정행위” 6.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재조사 결정 7. 조국, 논문 표절 조사 대비하나 ... 장관 사표수리 20분만에 긴급 교수 복직신청 8. 서울대, 조국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도 조사 검토한다 9. 조국 표절 등 ‘논문 3대 의혹’ 서울대 본조사...주요 신문들 대서특필 서울대가 각각 표절 의혹, 이중게재 의혹이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석•박사논문과 학술지논문에 대해 문제점 인정을 전제로 한 본조사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주요 신문들이 13일자 조간으로 이를 대서특필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표절의혹 제기 석달… 서울대, 조국 논문 3개 본조사 착수’ 제하 기사를 통해 이번 조
김창룡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의 박사논문에서 표절 혐의가 대거 발견됐다. 김 위원은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서 평소 칼럼 등을 통해 ‘가짜뉴스’와 ‘논문표절’ 문제를 규탄해온 인사 중 한 사람이다. 11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겸임)는 “김창룡 신임 방통위 상임위원의 박사논문 상당수 내용은 영미권 신문방송학 저서들 내용을 적절한 인용처리 없이 짜집기해 작성된 것”이라면서 “1장, 2장, 6장, 7장 등 박사논문 전체에서 최소 50여 군데 이상에서 한눈에 파악되는 ‘복사해서 붙여넣기’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곳곳에서 발견되는 통표절, 출처 조작 혐의도 있어 김창룡 위원의 학위논문은 ‘전문 기자 제도와 한국 현대 언론(The Specialist Reporter System and The Modern Korean Press)’이라는 제목으로 1992년 12월 영국 소재 웨일즈대학교(University of Wales)의 저널리즘 대학원에 박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논문 지도교수는 제프 멍햄(Geoff Mungham). 피표절문헌들은 존 메릴(John C. Merrill)의 ‘글로벌 저널리즘(Glo
<조국 교수, 일본어 문헌 표절 및 버클리대 전문박사 논문 표절 재검증 문제 관련 기사> 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비위 혐의 관련 미디어워치의 특종들 2. 조국 석사논문 일본 문헌 대거 표절, 미디어워치 자료로 조선일보 대서특필 3.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화일보 1면으로 다뤄 4. TV조선도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제 다뤄 5. 조국 일본 문헌 표절, “서울대 연구윤리지침 상으로도 연구부정행위” 6.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재조사 결정 7. 조국, 논문 표절 조사 대비하나 ... 장관 사표수리 20분만에 긴급 교수 복직신청 8. 서울대, 조국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도 조사 검토한다 9. 조국 표절 등 ‘논문 3대 의혹’ 서울대 본조사...주요 신문들 대서특필 서울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석사논문 표절 문제 조사에 이어 버클리대 전문박사(JSD)논문 표절 문제에 대해서도 조사를 검토키로 했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및 소관 공공·유관기관 종합감사에서 “(조국 전 장관의 버클리대 전문박사논문의 표절 여부에 대해서)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조국 교수, 일본어 문헌 표절 및 버클리대 전문박사 논문 표절 재검증 문제 관련 기사> 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비위 혐의 관련 미디어워치의 특종들 2. 조국 석사논문 일본 문헌 대거 표절, 미디어워치 자료로 조선일보 대서특필 3.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화일보 1면으로 다뤄 4. TV조선도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제 다뤄 5. 조국 일본 문헌 표절, “서울대 연구윤리지침 상으로도 연구부정행위” 6.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재조사 결정 7. 조국, 논문 표절 조사 대비하나 ... 장관 사표수리 20분만에 긴급 교수 복직신청 8. 서울대, 조국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도 조사 검토한다 9. 조국 표절 등 ‘논문 3대 의혹’ 서울대 본조사...주요 신문들 대서특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어제 오후 6시쯤 서울대에 긴급 교수 복직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관 사표수리 20분만에 즉각적으로 이뤄진 복직신청이다. 조국 전 장관의 급작스런 복직신청에 최근 있었던 서울대의 조 전 장관 석사논문 일본어 문헌 표절 재조사 결정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조 전
<조국 교수, 일본어 문헌 표절 및 버클리대 전문박사 논문 표절 재검증 문제 관련 기사> 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비위 혐의 관련 미디어워치의 특종들 2. 조국 석사논문 일본 문헌 대거 표절, 미디어워치 자료로 조선일보 대서특필 3.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화일보 1면으로 다뤄 4. TV조선도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제 다뤄 5. 조국 일본 문헌 표절, “서울대 연구윤리지침 상으로도 연구부정행위” 6.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재조사 결정 7. 조국, 논문 표절 조사 대비하나 ... 장관 사표수리 20분만에 긴급 교수 복직신청 8. 서울대, 조국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도 조사 검토한다 9. 조국 표절 등 ‘논문 3대 의혹’ 서울대 본조사...주요 신문들 대서특필 서울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의혹 문제에 대해서 예비조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예비조사는 본조사(공식조사) 여부를 결정하는 연구부정행위 초기단계 조사과정이다. 8일, 서울대는 이같은 결정 사항을 해당 표절 의혹을 최초 제보한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직접 공문으로 알려왔다. 서울대는
한·미 보수연합 행사인 ‘시팩코리아(KCPAC)’가 사전 동의 없이 일반시민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한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을 상황에 처했다. 30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시팩코리아 사무국 책임자와 유튜버 김정민 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지난 26~27일 보수우파 시민들은 ‘가짜박사’ 논란이 있는 김정민 씨를 연사로 초청한 데 대해 시팩코리아 측에 전화를 걸어 강하게 항의했다. 이와 관련 시팩코리아(http://www.cpackorea.com)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업무가 불가능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항의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문제는 시팩코리아 측이 항의 전화를 건 시민들의 명단과 연락처를 행사관계자도 아닌 제3자, 김정민 씨에게 넘겨줬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김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작왕’의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김 씨는 “오늘 친중세력들이 CPAC 측에 저를 가짜박사라며 출연시키지 말라고 압력(?)인지 개김(?)인지 전화를 엄청 했다는군요.”라며 “CPAC 측에서 친절하게 저한테 명단과 전화번호를 넘겨주면서 자~~~알 검토해보라고 하더군요. 당근 변호사에게 넘겼습니다”라고 썼다. 시팩코리아
다음달 3일 첫 행사가 열리는 보수우파 행사 ‘시팩코리아(CPAC Korea)’ 주최 측의 매끄럽지 못한 대회 준비로 곳곳에서 파열음이 들리고 있다. 주최 측은 ‘가짜 박사’ 논란이 있는 유튜버 김정민 씨를 연사로 올리기로 한 데 이어, 이를 전화로 항의하는 일반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김 씨 측에 무단으로 넘겼다는 의혹까지 사고 있다. 당사자 동의 없이 이름과 전화번호를 특정인에게 넘기는 행위는 현행법 위반이다. 이번 시팩코리아 행사는 미국 보수주의연맹(ACU)이 해마다 주최하는 미국 보수 진영의 최대 정치행사 시팩(CPAC)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해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지만 박사 사칭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정민 씨가 연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25일부터 알려지면서 적잖은 시민들이 대회 조직위(02-792-9870) 측에 항의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가짜박사 의혹 김정민, ‘CPAC 코리아’ 연사로 선정돼 논란) 이런 가운데 오늘 오전 3시경 의혹의 당사자 김정민 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그는 “오늘 친중 세력들이 CPAC 측에 가짜 박사라며 저를 출연시키지 말라고 전화를 엄청 했다”
최근 ‘가짜 박사’ 의혹에 휩싸인 유튜버 김정민 씨가 다음달 3일 열리는 보수우파 행사 ‘시팩코리아(CPAC Korea)’에서 연사로 오른다는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행사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해 고영주 변호사(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과 민경욱 의원, 태영호 전 북한 공사, 매트 슐렙 미 보수주의연합(ACU) 회장, 매튜 휘태커 전 미 법무장관 대행, 캐슬린 맥팔랜드 전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고든 창 변호사 등 굵직한 한미(韓美) 보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 대열에 김정민 씨가 뜻밖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2011년부터 카자흐스탄 국립대 박사 사칭 김정민 씨의 ‘가짜 박사’ 논란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혹 수준으로 떠돌다 지난 6월부터 본격 수면 위로 떠올랐다. EBS(교육방송)가 2014년 김 씨가 출연한 방송 ‘EBS세계테마기행: 중앙아시아의 거인, 카자흐스탄을 가다’의 VOD(주문형비디오) 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삭제하면서 “박사학위가 취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다. 방송에서 줄곧 김 씨는 ‘카자흐스탄국립대학 국제관계학 박사’로 소개됐다. EBS의 삭
<조국 교수, 일본어 문헌 표절 및 버클리대 전문박사 논문 표절 재검증 문제 관련 기사> 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의 비위 혐의 관련 미디어워치의 특종들 2. 조국 석사논문 일본 문헌 대거 표절, 미디어워치 자료로 조선일보 대서특필 3.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화일보 1면으로 다뤄 4. TV조선도 미디어워치가 적발한 조국 일본 문헌 표절 문제 다뤄 5. 조국 일본 문헌 표절, “서울대 연구윤리지침 상으로도 연구부정행위” 6.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재조사 결정 7. 조국, 논문 표절 조사 대비하나 ... 장관 사표수리 20분만에 긴급 교수 복직신청 8. 서울대, 조국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도 조사 검토한다 9. 조국 표절 등 ‘논문 3대 의혹’ 서울대 본조사...주요 신문들 대서특필 조국 법무부 장관의 석사논문 일본 문헌 표절 문제가 서울대 연구윤리지침(이하 지침) 상으로도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대는 조 장관의 석사논문 한국어 문헌 표절 문제에 대해서는 일찍이 연구부적절행위로 판정내린 바 있다. 15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이하 센터)는 “조 장관의 석사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