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어린이들의 정서와 신체적 건강을 위한 어린이 전문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어린이 전문 치유 숲은 계곡면 가학산 휴양림 내에 조성할 계획으로 유아와 어린이 단체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스포츠 시설인 에코 어드벤처를 설치하고 각종 허브를 심어 아토피 치료에도 도움 주는 등 친화 치유 숲이다.특히 가학산 휴양림 일원에 관광객들은 물론 아동과 어린이 유치원, 초등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숲 수련학교 등을 개설해 다양한 자연 친화적 복지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이미 박철환 후보는 산림 치유 에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치유의 숲과 향기의 숲, 체험의 숲 조성 등 산림 치유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가학산 일원의 치유단지 조성으로 군민의 다양한 생태적 문화적 욕구가 충족되고 산림이 가져다주는 각종 문화적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더불어 최근에는 산림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특정 목적 관광객 유치가 가능해 졌고 방문객 증가에 따라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은 물론 문화 관광자원 확보에도 한 몫 할 것으로 보고 있다.박철환 후보는 “문화 관광분야의 정책으로 힐링이라는 특화된 주제를
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학생들의 신체적 건강과 안전한 식재료를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급식지원센터 건립을 제시했다.특히 박 후보는 “해남군에서 생산되고 있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구축하고 급식재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친환경 급식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 동안 해남군은 물론 인근 지자체들은 학생들에게 공급되고 있는 학교 급식이 일부 검증되지 않은 외부 농산물이 유입되는 관리상의 문제가 지적됐고 안정적인 로컬 푸드체계와 연계성이 떨어져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었다.따라서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서는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과정부터 유통, 가공, 보관, 조리 등 전반 사항을 총괄 지원하는 기능을 가진 친환경 급식 지원센터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박철환 후보는 “급식재료의 체계적인 관리 미비로 일부 외지 농산물이 유입되는 등 문제점을 낳고 있다”고 지적하고 “학교 무상 급식 지원에 따른 해남군내 우수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구축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따라서 친환경 급식 지원센터가 건립되면 학생들에게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와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고 철저하게 관리되고
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해남군의 중심지인 해남읍을 녹색디자인을 통해 문화적 가치와 품격이 흐르는 명품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박 후보는 “노후하고 쇠퇴한 해남읍 도심 환경을 재정비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상업거리에 도심의 역사성을 재조명하여 정체성 강화를 통한 명품도시를 조성할 방침이다”고 밝혔다.이를 위해서 우선 국비 42억원의 예산확보가 필요하고 군비를 포함, 해남읍의 교육과 의료, 문화, 복지, 경제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문화의 거리 조성과 유휴지를 활용한 쌈지 공원을 조성해 공간을 개선할 계획이다.문화의 거리에는 상설 문화공연을 추진하는 등 살아있는 상권을 조성할 구상이다.또한 읍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중심상가들의 간판 정비사업를 벌이고 상인들도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시키며 쇼핑 안내시스템을 구축해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 준다는 것이다.아울러 읍내길을 녹색 디자인 시범지역으로 지정해 군비와 도비 등 20여억원을 들여 상가 밀집지역에 거리 디자인을 통한 환경 변화로 편안한 보행 등 여러 가지 형태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 등 지역의 정체성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것이다.박철환 후
해남군은 2015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견을 반영키 위해 오는 6월말까지 주민제안을 접수한다.제안 대상은 행사성경비와 특정단체 지원을 제외한 지역현안사업이나 주민숙원사업,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 주민 안전, 문화, 복지 등 군정발전을 위한 사업 등이다.참여방법은 군 홈페이지(www.haenam.go.kr) ‘정부3.0 정보공개-재정운영공개-예산편성제안’방 또는 우편(전남 해남군 군청길 4 해남군청 기획홍보실), 팩스(061-530-5574)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사업부서의 사전검토와 해남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을 오는 11월 군의회에 제출, 예산 편성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것으로 예산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합리성, 효율성을 보장하는 제도로 군은 지난해 주민제안 사업 68건(41억원)을 예산에 반영했다.
우리나라 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 전남은 32종목에 782명(초 268명, 중 514명), 임원 219명 총 1,001명이 출전해 금메달(25개) 순위 9위를 목표로 장도에 오르게 된다.전남교육청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겨울부터 3개월간의 강도 높은 동계 훈련과 도 대표 확정 후 강화・합동훈련 및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특히, 전라남도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혼연일체가 되어 경기력 향상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대회에서 전통 강세 종목인 롤러, 역도, 양궁, 사이클 종목에서 다메달을 예상하고 있다”며, “육상, 수영, 레슬링, 체조, 씨름, 유도, 복싱, 태권도, 펜싱, 배구, 축구, 정구, 농구, 요트 등에서 메달 획득이 전망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구분한 특화 작목 육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박 후보는 해남군을 중부권과 남부권, 서부권 등 3개권역으로 나눠 지역 특성과 환경에 맞는 특화 작목 13개 품목을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단계까지 이르는 농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해남군은 대농 중심의 쌀과 배추, 고구마 등 단순 품목이 주를 이루고 있고 농산물 가격 변동에 따라 농가 수익의 편차가 커 안정적인 농가 수입 구조를 만드는데 한계가 따라 왔다.이에 따라 박철환 해남군수 후보는 대외적인 FTA 등 농산업 변화에 대응하면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농촌의 안정수입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권역별 특화 작목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권역별 추진계획으로 중부권(마산 계곡 읍 옥천 계곡 삼산 현산)은 미니밤호박과 딸기, 버섯, 앙파채종 등 품목을 육성하고 남부권(송지 북평 북일)은 부추, 단감, 무화과, 화훼 품목, 서부권(황산 문내 산이 화원)은 참다래, 세발나물, 약용작물, 블루베리 등 작목을 구분해 집중 육성한다는 것이다.또 각 작목별로 구성된 작목 연구회와 작목반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교육
전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시설 확충과 관광사업자의 운영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4천590억 규모의 2014년 하반기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지원계획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관광진흥개발기금 신청자격은 관광진흥법 상 관광사업자 또는 예정자이며 신청서는 문체부, 전남도, 각 시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아 6월 13일까지 한국산업은행 등 16개 은행과 관광업종별 협회에 신청하면 된다.융자 조건은 최대 5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이며 금리는 중소기업과 개인은 최저 1.95%(3개월 변동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다.융자한도는 담보 능력에 따라 시설자금은 150억 원, 개보수자금은 80억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특히 중소기업과 소액신청 사업체, 관광특구 내 호텔과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우선 선정이 가능하고, 복합리조트 및 복합마이스(MICE) 시설 등에 1천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시설 사업은 대출기간이 최대 5년 거치 8년 상환으로 연장된다.문체부는 또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여행업, 호텔업, 유원시설업 등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각 업종별 협회를 통해 관광사업체 특별 운영자금을 신청 받는다.전남도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중앙기금과 별도로
전남도는 염장미역 등에 단순 첨가된 천일염이 원산지표시 대상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원산지 표시 대상에 포함되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키로 했다.25일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요령에는 단순 첨가에 대해 원산지표시 예외 규정이 적용돼 천일염의 원산지가 불분명, 마치 원료와 천일염의 원산지가 모두 국내산인 것처럼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수산식품에 사용된 단순 첨가 천일염에 대해서도 소비자에게 정확한 원산지표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산 천일염과 수입 천일염과의 차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단순 첨가 수산물에 대해 천일염의 원산지 표시를 하도록 제도 개선을 하게 되면 ‘염장미역(국내산)’으로 표시되던 것이‘미역(국내산), 천일염(국내산)’으로 표기해야 한다.전남도 관계자는“해양수산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단순 첨가된 천일염이 원산지표시 대상에 조속히 포함되도록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일화 초읽기에 들어간 무소속 강운태·이용섭 두 후보는 24일 각 언론사에 배포한 공동협조요청문에서 “단일화 여론조사 기간중 언론사 여론조사를 자제해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이들 두 후보 측은 언론인의 깊은 관심 속에 25일 오전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후보단일화 여론조사가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같은 기간 중 언론사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여론조사는 되도록 자제해 주라는 것.“24일 현재 모 언론사의 조사가 실시되고 있고 이 조사에 응한 시민 중 일부가 우리 두 사람의 단일화 여론조사로 오해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며 여론조사 자제를 요청했다.
한국실업배구연맹은 23일 오후 6시 인천광역시 동춘동 소재 A회관에서 2014년 대의원총회를 개최, 박광열(44.남) 우리병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한국실업배구연맹은 단수 후보로 추천된 박 원장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거쳐,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찬성 11표, 반대 0표)로 박 원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실업배구연맹은 지난 5월초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임 이정한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제출한 사퇴서를 정식 수리했다. 실업배구연맹은 지난 16일까지 후임 회장 추천을 받았지만 박 회장이 단수 후보로 등록했었다.박 회장은 "정형외과 의사로 많은 운동선수들을 만났고, 평소 배구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실업배구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임 박광열 회장은 광주제일고와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으로 근무했다. 서울보훈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친 뒤, 신촌세브란스병원과 힘찬병원에서 전임의와 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난해 5월부터 경기도 안양에서 우리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 국가대표선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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