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장관이 17일 전화를 통해 북핵 6자회담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 인터넷판은 송민순 한국 외교통상부장관과 리자오싱(李肇星) 외교부장이 이날 낮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협력 강화 및 6자회담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연합뉴스) d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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