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씨가 신혜식의 신의한수에 출연, 그간 3년 여가의 심경을 밝히고, 보수세력의 재결집을 촉구하는 등, 정통 보수 논객의 시사평론을 재개했다. 윤창중씨는 향후 1주일에 두 번씩 신의한수에 출연, 예전 윤칼세 시절의 날카로운 논평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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