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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윤미향 탈북자 월북 회유 혐의 따질 것"

22일 서울중앙지검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긴급 고발한데 이어 대구 기자회견 행사 참석 예고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5일 대구 모처에서 열리는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장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최근 월북회유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에게 탈북민 월북 회유에 관한 입장을 캐물을 예정이다.


최근 윤 당선인의 월북 회유 혐의 사실이 알려지자 국가보안법 위반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서울중앙지검에 윤 당선인 부부를 고발조치 한  홍 대표가 이 자리에 참석을 예고하면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실제로 홍 대표는 지난 22일 수사당국에 월북권유, 회유한 인사 전원을 국가보안법 제6조,형법 제31조 위반혐의 등으로 긴급고발했다.


이와관련 홍 대표는 서훈 국정원장 ,윤석열 검찰총장,민갑룡 경찰청장에 월북 회유 공작에는 윤 당선인 부부,민변 소속 장모 변호사,일본 조총련계 여성3명까지 참석,관여한 중대 사건인만큼 즉각 대대적으로 본격 수사에 돌입해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고 "실정법 위반시 긴급 구속해 엄정 사법조치등 엄중하게 처벌하라" 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활빈단은 정대협,민변 소속 변호사 등이 2018년 서울 마포와 경기안성의 위안부 피해자 쉼터에서 중국저장성 닝보의 류경 식당 탈북종업원들을 초청해 북으로 돌아갈 것을 회유하고 몇달간 정대협 명의로 매월 돈을 줬다는 지배인 허강일씨 폭로와 허씨 에게 일행의 탈북을 국가정보원 기획으로 꾸미게 하는 내용을 권유했다는 증언만 보아도 "윤 당선인의 실체를 의심할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활빈단은 검경에 국보법위반 징역형을 살았던 윤 당선인 남편 김씨가 허씨를 윤 당선인이 만난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만나 "무엇을 교사했는지도 소상히 밝혀내라"고 강조 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허씨가 윤 당선인 남편 초청을 받고 2박3일 여행중 김씨 등 초청 측이 북한행사에 참가했던 사진을 보여주며 ‘장군님’‘수령님’ 등 종북호칭을 수시로 쓰고 북한혁명가요를 부른게 사실이라면 "국민 들이 '평양지령 받는 부부00단-탈북민 월북 쉼터공작소'가 이제야 부부의 날인 21일 들통 나는가?"라며 안보불안 현실을 애둘러서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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