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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진실규명 방해한 강용석, 홍석현과 손석희에 극진한 대우받아

아나운서 성적 비하, 박원순 아들 병역 허위폭로, 정치생명 끝난인물 JTBC는 왜 구제해줬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발간한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가 주간 베스트 1위로 올라서자 평소 태블릿 실사용자이자 주범으로 지목된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을 비호해온 가로세로연구소에 비상이 걸렸다. 가세연은 아예 공지로 변희재 고문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알려놓기도했다.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에서 태블릿 실사용자로 김한수라는 증거를 정확히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 책 108페이지에서 변 고문은 애초 가세연의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대표가 보였던 이상한 태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변 고문은 2016년 12월 8일 탄핵 표결 직전, 처음으로 태블릿 입장을 발표할 때부터 김한수를 실사용자로 지목한 바 있다. 이로 인해 2018년 5월 23일 윤석열의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받았을 때도, “최서원의 것을 김한수 것이라 허위주장을 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있다. 강용석은 이를 모두 알고 변 고문에 무료 변론을 자청하기도 했다.



변 고문이 보석 석방된 뒤, 강용석, 김세의는 변 고문의 태블릿 특검법 기자회견, 국회 자료집 배포 행사 등에 참여 실방을 해주며 돕기도 했다. 변 고문은 물론 이때도 실사용자를 김한수로 지목했다.

그러다 2020년 3월 23일, 요금납부 내역을 증거로 김한수 실사용자를 확정하자, 가세연 측은 180도 태도를 돌변, 하청 채널을 동원 집요하게 변 고문 죽이기에 나섰던 것이다. 강용석, 김세의 뿐 아니라 박대통령 변호사라는 유영하까지 변 고문에게 “김한수와 술한잔 하며 풀자”는 제안을 하는 등, 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를 밝히지 못하도록 회유를 한 바도 있다.

이런 강용석의 이상한 행보 관련해 그의 홍석현 중앙미디어그룹 회장 손석희 JTBC 사장과의 인연도 역시 주목받고 있다. 

강용석은 초선 국회의원 당시 여성 아나운서에 대한 성적 비하 발언으로 한나라당에서 출당조치를 당했다. 그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몰이로 주목을 받았으나 박 시장의 세브란스 검증 한번에 백기 투항, 총선에서 참패하는 등 정치생명이 사실상 끝장났다. 

여성 비하와 서울시장에 대한 허위비방으로 정치생명이 끝난 인물을 JTBC는 ‘썰전’이란 중요 프로그램에 스카웃해 강용석에 재기의 길을 터준다. 실제 강용석은 자신의 책 ‘강용석의 직설’에서 홍석현 회장과 손석희 사장에 극진한 대우를 받은 점을 자랑스럽게 알려놓았다.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고 해서 외부 패널에 불과한 인물에 인사 전화를 한다는 건 방송계 상식으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변희재 고문은 “강용석은 탄핵무효 운동에 참여하거나 태블릿 관련 발언을 한 적도 없고 당시 나와 전화 연락도 하지 않은 관계였는데,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갑자기 전화를 해와서 집요하게 무료 변론을 하겠다고 접근했다”며, “정치생명 다 끝난 자를 구해준 홍석현, 손석희 사장을 타도하기 위해 나에게 접근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변 고문은 “결국 태블릿 특검수사를 통해 강용석과 김한수, 유영하 JTBC 관계가 모두 드러날 것”이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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