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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박근혜에게 “월간조선에 정정·반론보도 신청하라” 내용증명 재차 발송

“박근혜, 측근 유영하와 김한수의 월간조선 태블릿 문제 인터뷰에 대해서 입장 밝혀라… 이번달까지 조치않는다면 법적 조치할 것”

변희재 본지 대표이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태블릿 증거조작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내용증명을 통해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변 대표는 19일자 발송 내용증명을 통해 본인은 앞서 1월 2일자로 박근혜 귀하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월간조선 2024년 1월호에서 김한수 및 유영하의 태블릿 증거조작 사건과 관련 인터뷰 기사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청한 바 있다”면서 앞서 같은 사안으로 내용증명을 보낸 바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변 대표는 그러면서 본인은 해당 월간조선 인터뷰 기사와 관련 한 당사자로서 월간조선을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지난 15일자로 반론보도를 받아냈다”며 “그러나 해당 인터뷰 기사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당사자는 태블릿 증거조작 사건의 직접적 피해자로 알려져 있는 박근혜 귀하”라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귀하가 만약 김한수와 유영하의 말만 듣고서 태블릿 조작의 진실을 짓밟고 이제와 오히려 태블릿 증거조작 사건의 은폐조로 가담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국내 최대 보수 월간지인 월간조선이 퍼뜨리고 있는 다음과 같은 내용(”박근혜 전 대통령이 김한수 전 행정관을 만난 것 자체가 JTBC가 입수한 태블릿PC를 검찰과 특검이 주도해 김한수 전 행정관의 것을 최서원씨의 것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을 부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에 대해서 반드시 정정보도 또는 반론보도를 신청해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이라며 “박근혜 귀하가 월간조선에 문제제기를 한다면, 본인의 문제제기도 받아준 월간조선이 그것을 수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관련 정정보도 또는 반론보도 신청은 박근혜 귀하가 태블릿 증거조작 사건과 관련 최서원의 양심선언과 미디어워치의 진실투쟁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는 가장 간단한 조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달 말까지 시한을 드리도록 하겠다. 박근혜 귀하가 이 간단한 조치조차 회피한다면, 미디어워치는 박근혜 귀하를 김한수와 유영하의 태블릿 조작 및 진실 은폐 공범으로 규정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거듭 밝힌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번달 2일 변 대표는 비슷한 내용의 내용증명을 박 전 대통령에게 발송했으나 박 전 대통령 측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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