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장애우와 불우 청소년들 위한 자선 콘서트에 나선 B.BOX가 비트박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탁월한 랩 실력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먼데이키즈와 거리의 시인들 자선콘서트 중에서' / 김영일 기자 ⓒ 빅뉴스
지난 5일 장애우와 불우 청소년들 위한 자선 콘서트에 나선 '거리의 시인들'이 녹슬지 않은 라이브 무대 보여주면서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먼데이키즈와 거리의 시인들 자선콘서트 중에서' / 김영일 기자 ⓒ 빅뉴스
지난 5일 장애우와 불우 청소년들 위한 자선 콘서트에 나선 먼데이키즈 진성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둥근세상 장애우들과 청소년쉄터 아이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김영일 기자 ⓒ 빅뉴스
故 김민수의 죽음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던 먼데이키즈가 정신지체 장애우들과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자선콘서트을 가졌다. 지난 5일 저녁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안산 예술의 전당’에서 열신 자선콘서트에는 먼데이키즈를 비롯해 거리의 시인들, B.BOX와 개그맨 정진수가 참여해 훈훈한 감동을 전해 준 것. 이날 행사에서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은 ‘발자국’, ‘녹슨 가슴’, ‘한사람 때문에’, ‘never day goodbye’ 등의 히트곡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장애우와 불우청소년들에게 기쁨을 선사했으며, 가수 거리의 시인들은 ‘빙+음악이 뭔데’, ‘한방’, ‘Korea song’를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다. 또 오프닝을 장식했던 B.BOX는 현란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캐논’, ‘눈물에 피는 꽃’을 열창 했으며, 사회를 맡았던 개그맨 정진수는 자신을 클론의 구준엽이라며 한껏 입담을 과시하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오프닝을 장식했던 B.BOX는 현란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캐논’, ‘눈물에 피는 꽃’을 열창 했으며, 사회를 맡았던 개그맨 정진수는 자신을 클론의 구준엽이라며 한껏 입담을 과시하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먼
연말이 다가오며 한 해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영화들이 시상을 하며 충무로가 화끈 달아오르고 있다. 시상식에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유명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특히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이다. 기품있고 우아한 드레스부터 섹시미를 어필하는 도발적인 드레스까지 총쳔연색의 드레스들은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아무리 여배우라고 해도 드레스를 입는 것이 마냥 설레지만은 않을 것이다. 시상식에서 입는 드레스는 길이도 짧을뿐더러 등이나 가슴라인이 깊게 파져 있어 몸매에 자신이 없는 경우,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여배우들이 시상식 두 달 전부터 드레스 섭외부터 몸매관리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와 관련 린클리닉의 김세현 원장은 “여배우들의 경우 평소 꾸준히 몸매관리를 해서 특별히 관리할 것이 없지만 부분적으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귀띔했다.또 “일반 여성들도 최근 송년 모임이나 파티 문화가 성행하며 특별한 연말연시를 보내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여 전했다. 특히 송년 모임에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섭취량이 많기
4일 이준기가 행복한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자신이 직접 포장한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김영일 기자 ⓒ 빅뉴스
4일 불우아동들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이준기에게 변상해 이사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김영일 기자 ⓒ 빅뉴스
4일 톱스타 이준기가 '행복한지역아동센터'을 방문해 불우아동들에게 작은 선물과 격려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김영일 기자 ⓒ 빅뉴스
올해 SBS ‘일지매’의 히로인 왕자의 남자 이준기가 불우 청소년들의 수호천사로 거듭났다. 4일 이준기는 일산 덕이동에 위치한 ‘행복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억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신이 직접 포장한 선물 등을 증정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준기가 방문한 ‘행복한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빈민 아이들과 한 부모 가정, 외국인노동자 자녀(몽골아이들)들에게 한국어 교육과 영어, 수학 등을 무료로 교육해주고 그들이 잘 성장해줄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준기는 “많이 부족하지만 아이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기 원한다”면서 “어릴 적에 가정 형편이 어려웠는데 늘 꿈을 가지고 살아왔다. 이곳에 있는 아이들도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건강하고 바르게 잘 켰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준기는 “많이 부족하지만 아이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기 원한다”면서 “어릴 적에 가정 형편이 어려웠는데 늘 꿈을 가지고 살아왔다. 이곳에 있는 아이들도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건강하고 바르게 잘 켰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100여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이준기는 직접 포장을 선물을 한 아이 한 아이에게 나누어주며 직접 사인을 해주고 격려
최근 배우 홍석천이 레스토랑 CEO로서 자신만의 성공노하우를 공개한 후 전 서점에서 문의와 선주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책의 내용은 ‘레스토랑 창업 외에 그의 지난 삶과 연예인으로서의 인생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풀어내 기존 창업 이론서에 비해 재미있고 실질적인 경험이 없이는 알 수 없는 팁이 많아 유익하다.’는 반응이다.또한 홍석천이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중 하나로 이태원의 ‘마이타이’를 찾은 김 모 대학생(24.여)은 “가격에 비해 맛좋은 음식이 일품이기도 하지만 유명연예인들은 쉽사리 볼 수 있는 보너스가 있어 좋다”며 그의 가게를 수년째 다니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사업가로서의 도약과 연기자로서의 홍석천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레스토랑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홍석천은 ‘홍석천=성공법칙’ 이란 주변의 찬사에 “힘든 시절을 함께 해준 이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는 나누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석천은 올해 드라마 복귀와 커밍아웃 MC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으며 SBS 일일드라마 종영 이후 전보다 많아진 작품 중 차기작을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