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18일 학계, 업계, 문화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사단법인 ‘인터넷문화협회’를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인터넷문화협회’를 적극 추진한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협회 창립취지에 대해 “악플로 인한 연예인의 연이은 자살, 문화콘텐츠의 불법다운로드 및 저작권 침해사례 급증 등 성숙되지 못한 인터넷문화와 역기능이 팽배해 범사회 차원의 인터넷문화운동의 실천이 시급하다”면서 “이러한 잘못한 인터넷 문화를 자로잡고 바른 인터넷 문화 운동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인터넷문화협회는 향후 ▲인터넷 언어순화를 위한 인터넷 문화교육 ▲불법 업다운로드 근절을 통한 저작권 강화 운동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웹 접근성 지원 ▲네티켓 정착을 위한 지속적 교육과 모니터 활동 ▲발전적 인터넷문화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를 비롯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이윤성 국회부의장,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전여옥 의원, 최구식 의원, 남경필 의원, 장광근 의원 등 여야 의원 30여명 참석했으며, 이상규 국립국어원 원장 등 정치·경제·문화·사
지난 싱글앨범 ‘헤픈여자’와 영화 과 함께한 디지털싱글 ‘하나둘씩’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일락’이 디지털 싱글 ‘I Want You’로 다시 찾아온다. 이번 싱글은 부드럽고 편안한 멜로디 음악에 따뜻한 감성을 입힌 것으로 더욱 소프트해진 느낌의 감미로운 맛이라고 할까. 특히 일락의 이번 디지털싱글 타이틀곡인 ‘I Want You’는 후배 여자가수이자 지난 9월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헤어질 땐 말없이’를 발표하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동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빠르지도, 격하지도 않은 아주 깔끔한 힙합리듬 위에 마이너 코드진행과 메이저 코드진행이 절묘하게 크로스오버 되면서 귀에 속삭이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또 이전에 듣지 못했던 일락의 소프트한 보이스 컬러와 피처링으로 참여한 김동희의 애원하는 듯 슬픔이 묻어나는 허스키 보이스가 잘 어우러지고 있는 것이 이 곡의 특징이라고 한다. 또한 과거 80년대에 유행했던 TR-808이란 드럼머쉰을 직접 사용하여 녹음하였고, Retro 스타일이 유행하듯이 과거의 악기소리를 현대적 엔지니어링을 통한 다이나믹한 사운드로 재창출해 듣는 이로 하여금 과거의 편안한 리듬 사
얼마 전 한 TV프로그램에서는 관상과 성형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최근 사람들이 좋은 관상을 위해 성형을 한다는 프로그램의 내용은 이제 이슈라기보다 하나의 트랜드라고 볼 수 있다. 성형이 관상이나 운명을 직접적으로 바꾸어 주는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콤플렉스였던 부분을 수술을 통해 교정하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면 간접적으로 좋은 관상을 만들고 이로 인해 길운이 생길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 질 수도 있다. 좁은 이마나 꺼진 눈, 낮은 들창코 보다는 깨끗하고 볼륨 있는 이마와 시원한 눈매, 콧구멍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곧게 뻗은 콧날은 인상을 더욱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 분명하다. 평소 자신이 일을 열심히 하고 남들보다 더 부지런하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에서 인정을 못 받거나 인기가 없거나 승진에서 계속 밀려난다면.. 자신의 얼굴과 표정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예전부터 굳어져온 딱딱한 표정과 무표정한 얼굴, 흐릿한 이목구비는 주위 사람들에게 굳어져 왔던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표정을 바꾸고 화장법을 바꾸고 옷 스타일을 바꾸어도 2%가 부족하다면 ‘페이스오프’ 안면윤곽시술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
최근 ‘1박 2일’ 이승기와 캐주얼브랜드 에드윈의 전속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박혜원이 CF스타로써 진가를 발휘했다. 참존 모델인 박혜원은 참존 재팬과 일본에서 가장 큰 홈쇼핑 회사 QVC와의 프로모션 차 지난주 2박3일 동안 일본을 방문했다가 일본 팬들이 ‘히메~’를 외치며 사인공세에 시달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됐다. 공항 내 한 일본인이 박혜원을 최지우로 착각 ‘지우 히메’를 외치며 사인을 요청하자 주변에 있던 일본인들이 몰려들었다는 것이다. 이에 박혜원은 어리둥절해 하며 “저 지우 히메 아니예요.”하고 돌아서려고 하자 다른 일본 팬이 드라마 MBC미니시리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봤다며 다시 사인 공세를 받게 된 것.현재 일본 내 한국 드라마 방송 채널에서 지난해 종영한 MBC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 방영중이며 이준기와 정경호의 인기로 꽤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 박혜원의 일본 팬들은 박혜원이 묶고 있는 호텔로 찾아오기도 하고 길에서 알아본 이들은 ‘히메~’를 외치며 달려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또한 일본 광고업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박혜원은 “예상하지도 못한 일본 팬들의 이러한 호응이 너무 기쁘고 더 잘해야겠다”며
섹시스타 이파니가 25일 정식으로 가수에 데뷔한다.이파니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녹음실 풍경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위한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 줬다. 재킷 촬영은 17일, 뮤직비디오는 20일, 그리고 25일 대망의 앨범 발표와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팬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번 미니앨범은 'Playboy' 'Fantastic girl' '왈칵' 등이 삽입될 예정이며, 타이틀곡은 'Playboy'로서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함께 일렉트로닉 사운드, 하우스 비트가 경쾌하게 울려 퍼져 이파니의 묘한 매력을 더해준다.'Playboy'는 SM과 JYP 등의 가수를 두루 책임져온 최기석과 진군이 공동작곡을 하였으며,미니앨범의 다른 곡들도 주영훈 사단의 작곡가 창따이(김창대)와 작곡가 정지훈이 각각 가세해 그 깊이를 높여주고 있다. 이밖에도 이파니의 스타일리스트로는 삐삐밴드 출신의 이윤정, 포토그래퍼는 빽가, 안무는 슈퍼스타 비의 1~3집 안무를 책임졌던 이창훈 안무가가 맡아 손색없는 앨범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에 ‘섹시녀’ 이파니는 대표 섹시 가수인 이효리와 손담비와도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현재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웅이 아버지 코너로 인기몰이 중인 웅이네(이용진, 이진호, 양세찬)가 오는 18일 신인 가수로서 심혈을 기울인 싱글 앨범 ‘ONLYONE’을 발표할 예정이다. 개그맨이 아닌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만든 이번 앨범은, 잠시의 외도가 아닌 웅이네가 보여 주고 싶은 긴 여정의 첫 발을 내딛는 앨범이다.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를 배제하고 앞으로 음악인으로 활동을 도약하겠다는 의미의 메시지로 선보이는 이번 싱글 앨범 ‘ONLY ONE’ 를 위해 ‘웅이네’는 그들이 기존에 갖고 있었던 끼와열정, 모든 정렬과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미디움 템포, 일렉트로닉 하우스, 미디움 댄스 세가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훌륭하게 조화시킨 이번 앨범 ‘ONLY ONE’ 은 웅이네와 ‘WAWA PRODUCE’ 팀이 이루어낸 편안하고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정감 있으면서, 뛰어난 작품성 있는 곡을 담아 완성도 높였다는 평가다. 싱글앨범 'ONLYONE'에서 알수 있듯이 타이틀곡인 “난너하나면돼”라는 곡은 양세찬의 귀엽고 사랑스런 랩과 이용진-이진호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있는곡이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미디움
요즘 피부미인의 대세는 '쌩얼'과 '동안'이다. 그래서 등장한 말이 바로 '화안예'이다. 화안예란, 화장을 안 해도 예쁜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20대가 넘어서면서부터 화장을 안 하고 외출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큰 모험과 다름없다. 얼굴의 잡티와 기미, 점을 모두 드러내고 어떻게 예뻐보일 수 있단 말인가. 특히 얼굴에 큰 점이 있거나 점의 개수가 많으면 화장을 하지 않고 외출한다는 것은 속된 말로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게다가 요즘처럼 건조한 가을 날씨에는 각질이나 피부트러블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화장을 해도 화장이 잘 일어나는 등 문제점이 많다. 이에 따라 가을에는 평소 여드름, 기미, 주근깨 등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던 사람은 물론 피부가 건강한 사람도 자칫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거나 발생되기 쉽다. 여름 내내 강한 햇볕과 자외선에 지칠 대로 지친 피부가 가을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수 있거나 기존의 것들이 더욱 도드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건조한 가을 기후는 습도가 낮아지며 보습이 부족해져 생기는 각질을 일으켜 얼굴 피부의 피지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여 피부가 땅기고 푸석푸석해지거나 볼이나
최근 한가인의 남자로 신예 오연준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가인과 함께 하우젠 버블 세탁기 광고에서 모습을 드러낸 한가인의 남자 버블맨이 눈길을 모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누구일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버블 버블~’ 송을 자주 흥얼거린다”며 한가인과 함께 있는 버블맨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이 버블맨 바로 신예 CF스타 오연준이다.CF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오연준은 올 초부터 광고 ‘진라면’을 시점으로 꾸준하게 얼굴을 알려 왔으며 하이카 자동차 보험, 쿠첸, KTF ‘show', 하우젠 등을 촬영해 왔다. 지난 5월에는 해외 '리조이스' 샴푸 전속 모델로 촬영을 마친 상태로 앞으로 해외 5개국에서도 그의 얼굴을 보게 될 예정이다. 이에 광고 업계관계자는 “오연준은 업계에서도 선호하는 지적이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다. 앞으로 광고계의 기대주가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연준은 송혜교, 현빈 주연의 드라마 에서 성소유 역으로 극중 스타배우로 촬영 중이며 한강물에 뛰어드는 씬을 직접 소화하는 등 혼신의 연기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일찍이 연예계에 데뷔 한 여자연예인들의 경우 쉽게 바뀌지 않는 이미지 때문에 고민을 하곤 한다. 특히 아역탤런트로 시작한 경우는 어린이미지가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오래 남아있기 때문에 성장 후 정통연기나 성인연기를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그녀들의 아역에서 성인연기자로 성장하기 위해 거치는 이미지변신 1단계가 바로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여성의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매끈하고 날씬하게 V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얼굴라인이 갸름하고 날씬해지게 되면 보다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어필하기 쉽다. 과거 여성댄스그룹 멤버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로 종횡무진 활동을 하고 있는 여자연예인 J양의 경우 초창기에는 귀여운 이미지였기 때문에 얼굴라인이 동그랗고 조금은 커 보이는 듯한 얼굴형태를 가졌다. 하지만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여성의 이미지로 바뀌면서 그녀의 얼굴라인은 급격하게 V라인으로 변했다. 이에 네티즌과 팬들은 점점 작아 져가는 그녀의 얼굴이 없어지지 않을까 농담 섞인 걱정을 하곤 한다. 이렇듯 여자의 이미지 변신의 첫 번째는 바로 얼굴이며 그 중에서 작고 가냘픈 얼굴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턱 모양이다. 서양인에 비해
천재 가수 유리와 ‘2008 대한민국’ 래퍼 찬이-인석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전도자에서 정신지체 장애우들을 위한 천사로 나섰다. 평소에도 선한 봉사활동으로 소문난 가수 유리가 ‘2008 대한민국’의 래퍼 찬이, 인석과 함께 30일 한국청소년보호재단이 후원하고 한국미래복지재단(변상해 이사장)이 운영하는 장애인 생활시설인 ‘둥근세상’을 방문했다. 이날 유리와 찬이, 인석은 중증 장애우들 함께 바닷가 나들이를 비롯해 생활시설 청소, 식사 도우미 등의 역할을 감당하며 따뜻하고 행복을 시간을 가졌다. 이에 유리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거 같다. 주위에 자살하는 분들도 많아졌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곳에 와서 장애우 친구들을 보니깐 현재 삶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어 반성할 수 있었다”면서 “이 장애우 친구들도 하루하루를 감사하고 행복하게 지내는데, 감사의 조건이 많을 것 같다”며 봉사 소감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찬이-인석은 “해맑은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놀랐다. 밖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아한다고 하니 종종 이 친구들을 찾아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작은 사랑 실천 할 수 있는 음악인 되고 싶다”며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