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 기자) 4월11일 19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강진군수 보궐선거에 민주통합당으로 출마를 발표했던 7명의 후보 중 3명이 후보직을 사퇴한 데 대해 강진원 예비후보가 성명을 발표 했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곽영체 현 전남 도의원, 김근진 현 강진농협조합장, 이성남 전 광주지방조달청장이 강진군수 출마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셨는데 강진군민을 위해 고뇌에 찬 대승적 결단을 마음 깊이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세분의 강진군수 불출마 결정은 강진군민을 위하고 민주통합당을 위하는 통큰 결심이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분들로 강진 사랑이 군민의 가슴에 길이 남을 것으로 생각하며 강진발전을 위한 동력을 같이 생산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원 예비후보는 지난 설 연휴와 최근 실시된 각종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50%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바탕으로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모든 마음을 열어 놓고 군민들을 만나는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김한희 순천보훈지청장은 지난 1일 오전, 지청장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 자리에서 31사단으로부터 6.25무공훈장 및 전사자 유가족 찾기 협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보상과 김지윤씨에게 사단장 감사장 수여와 함께 크게 격려했다.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 기자)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지난 2월1일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해남군 만들기를 위한 ‘청렴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전 직원이 공직자로서 청렴실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하여 공직자 스스로 실천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청렴동영상 (’아름다운 선택‘) 시청과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청렴다짐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 새로운 각오와 실천다짐으로 반드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으로, 결의대회를 통해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해 자각하고, 실천하는 의지와 마음가짐을 가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사이버청렴교육 의무이수 확대’, ‘청백공무원상 포상제도 운영’, ‘1부서 1청렴시책 발굴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달에는 청렴 동아리를 구성해 자율적인 청렴실천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청렴동아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신청에 의해 구성되며, 청렴향상 시책 및 아이디어 발굴, 제도개선
(데일리안광주전라=손은수 기자)황주홍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장흥ㆍ강진ㆍ영암)는 지난달 31일 있었던 ‘클린ㆍ정책 선거’ 제안 기자회견을 두고 상대후보들이 비난성 보도자료를 낸 데 대해 ‘근거 없는 비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일부후보들의 근거 없는 비방, 유감입니다’ 제하의 글에서 황후보는 “일부 후보들은 ‘토론회’와 ‘공명선거 협약식’ 제안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입장은 내놓지 않은 채, 오히려 황주홍 예비후보에 대해서 거친 비판을 쏟아내 놓고 있는 실정이다”고 주장했다. 황 후보는 정책토론회와 공명선거 협약식 제안에 대하여 “유인학 예비후보만 적극적인 환영의 의사를 표명했을 뿐 다른 후보들의 수용여부에 대한 반응은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황주홍 후보는 (황후보가) 관권선거와 금권선거로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김영근 후보측 보도자료에 대해 “이는 전혀 사실무근의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며 황당무계한 주장이다”고 설명했다. 또 김명전 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상대후보들의 거짓선전과 비방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를 밝힐 것과 증거를 대지 못할 경우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삼년 전에 출판된 옛날의 책을 가지고 출판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조업을 위해 바다로 나간 뒤 기상 악화를 피해 인근 섬으로 입항했던 어선의 선원 1명이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인근 해상에서 여수선적 연안연승 K호(7.31t) 선원 김 모(50)씨가 바다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22해양경찰구조대가 발견, 인양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7일 K호의 선원으로 승선, 바다에서 조업하다 지난 1일 오후 기상악화로 근처에 있는 손죽도항으로 피항해 있던 중 다른 선원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후 연락이 두절됐었다. K호 선장 박 모(59)씨의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난헬기, 122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다 바다 속에 가라앉은 김씨의 시신을 발견 인양했다. 여수해경은 김씨를 여수의 한 병원에 안치하고 동료 선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지난달 31일 부산 금정구 소재 홍법사의 불교신자 800여 명이 영광군 불갑사와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를 방문했다. 관광객들은 백제불교의 유래와 영광군이 추진하는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영광군의 노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광군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는 지난 1월에만 2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영광군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한 곳이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안병호 함평군수가 군민 의견 수렴과 주요 기업ㆍ사업장 방문을 통한 실사구시 행정서비스 제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안 군수는 2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을 ‘읍면 방문의 날’로 지정하고 읍면 순회를 실시하고 있다. 읍면 순회는 군정 방향을 ‘군민과의 소통’으로 정한 안 군수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 월야면을 시작으로 총 37개소를 방문해 읍면 별 기관ㆍ사회단체장 면담, 읍면 숙원사업 현장방문, 유망 중소기업 방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월야면을 방문한 안 군수는 “해보농공단지 및 동함평일반산단 조성으로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농어촌도로 306호선 확포장 공사현장, 월야 달맞이공원, 팔열부정각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주)진성퍼니처 등 기업 관계자를 만나 기업경영에 따른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생활 편의 민원, 군정 현안사업 추진 상황, 지역발전 제언 등 다양하게 표출된 민의를 적극 수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함평군이 동절기 유충구제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정화조, 지하실 등 상온 유지 공간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충을 집중 제거하기 위해 실시됐다. 함평군은 1월부터 방역반을 구성해 대형건물 정화조, 마을경로당 등 오수정화시설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 제거와 정화조 환기팬 설치 등 특별방제를 실시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가장 효율적인 모기 퇴치는 유충 단계에서 없애는 것이다.”며 주민 참여를 당부했다. 또 “논밭이나 집 주변의 빈 깡통, 물독, 웅덩이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해 유충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2일 함평군에 최고 10㎝, 평균 7.2㎝ 가량의 눈이 내려 함평군이 신속한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민관 합동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함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기상특보 발령에 따라 눈이 내리기 전인 1일부터 제설자재 및 장비를 점검하고 주요 도로와 제설 취약지점에 대한 시찰을 강화했다. 2일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안병호 함평군수, 공무원, 농업경영인회, 자율방범대 등 140여 명은 제설차량, 트랙터, 굴삭기, 덤프 등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또 염화칼슘 8톤, 소금 40톤 등을 투입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눈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펼쳤다.”면서 “무엇보다 내 집,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실천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광주전라=지대만 기자)1일 영광군이 드림스타트센터 대상아동, 가족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온가족 문화체험을 추진했다. 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가정의 공감대 형성과 돈독한 유대 관계 유지를 위해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 체험 참가자들은 “영화 속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이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보며 많은 걸 느끼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사업을 추진해 드림스타트 아동 모두가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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