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서울시는 ‘슈칸포스트’ 기사와 유튜버 ‘상진아재’ 영상을 인용한 본 기사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애용하는 차는 렉서스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슈칸포스트지에 정정 요청을 하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용하는 차는 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릭’이라는 전기자동차입니다. 유튜버 ‘상진아재’ 영상에 나온 렉서스 차량은 박 시장의 차량이 아니라 박 시장의 지인 차량입니다.” 일본 언론들이 현재 한국내 좌익 세력이 주도하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의 비현실성과 이중성, 위선 문제를 지적하는 보도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26일, 일본 유력 주간지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는 2019년 8월 2일호의“한국에서 불매운동이 일어나도 대체품이 없는 각종 일본 제품들(韓国で不買運動あっても替えが利かない日本製品の数々)”제하 르뽀 기사를인터넷판인 ’뉴스포스트세븐(NEWSポストセブン)‘에 공개했다. 슈칸포스트는 한국 주재 자국 언론인인 후지와라 슈헤이(藤原修平)를 인용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본 불매 운동의 허실을 하나하나 짚었다. 먼저 후지와라는“그래도 한국인한테 일본차는 동경의 대상”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작년 말
장맛비에도 태블릿PC의 진실을 밝히려는 애국 시민들의 노력은 계속됐다.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검찰공모 관련 특검추진 및 진상규명위원회'(공동대표 오영국·도태우·김경혜, 약칭 태블릿 특검추진위)가 26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조선일보에서 ‘태블릿 보도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이 조선일보 앞에서 연 기자회견만 이번이 세 번 째다. 이날 오영국 공동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이 썩어가고 있지만 가까운 시간안에 애국 국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며 “보수 우파라는 조선일보라면 태블릿PC의 진실을 제대로 보도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태블릿 특검추진위, “중앙일보는 결자해지 정신으로 태블릿 진실 보도하라” 태블릿 특검추진위, “조선일보, 왜 태블릿 사건 보도 안하는가… 사기탄핵 공범인가” 태블릿 특검추진위‧땅끄TV “자한당, 탄핵과오 인정하고 태블릿 특검 올인해야” 자유한국당 앞에 24시간 천막 설치돼… “황교안, 태블릿 망언 사과하고 특검 당론화 하라” 태블릿 특검추진위, 조선일보서 “JTBC‧검찰 공모 태블릿PC 사건 보도하라” 촉구 태블릿 특검추진위, 중앙일보‧황교안에 태블릿 망언 인터뷰 해명 촉구
방송통신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이 임기 1년을 남긴 상황에서 느닷없이 사의를 표명했다. 이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제2기를 맞아 국정 쇄신을 위해 대폭적인 개편을 앞두고 있다. 이에 제1기 정부 일원인 나는 새로운 정부 구성과 원활한 팀워크를 위해 물러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 말을 그대로 믿을 사람은 몇 안 될 것이다. 그동안 정권과 좌파세력이 혈안이 되었던 가짜뉴스 규제책에 있어 이 위원장이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다는 사실을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위원장은 마지막까지 “명백한 허위조작정보는 국민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등 악영향을 미치지만, 이를 법으로 강제하기보다는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언론에 밝혔다고 한다. 이런 위원장의 뜻이 반영된 게 지난 달 출범한 ‘허위조작 정보 자율규제 협의체’였다. 그렇다고 이효성 위원장을 소신있는 언론학자로 봐 줄 마음은 전혀 없다. 민주당 방송장악 문건에 나와 있는 것처럼 주사파 좌파세력의 방송장악을 처음부터 현재까지 거들었던 사람이 바로 방통위 수장 이효성 위원장이었기 때문이다. 10명이 넘는 억울한 해직자를 양산한 MBC와 좌편향 기자협회를 비판한 성명서를 주도했다는
한 일본 언론 매체가 문재인 정권이발족한 이후에위안부 합의 파기 등일본에 대한 ‘외교적 무례’ 사례가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빈번했다면서 문재인 정권이야말로 적반하장의‘외교적 무례’를범한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20일, 일본 유력주간지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의 인터넷판인 ’뉴스포스트세븐(NEWSポストセブン)‘은"한국과 일본, ‘외교적 비례’는 어느 쪽 나라인가?(韓国と日本 「外交的非礼」なのはどちらの国か)"제하 서울 거주 주한일본인 언론인인 후지와라 슈헤이(藤原修平)의 칼럼을 게재했다. 외교 무례? 호사카 유지의 주장은 적반하장 이날후지와라 슈헤이는한국의 TV토론 프로그램에서 ‘일본이 외교적 무례를 범했다’고 발언한 한 좌파 일본인 교수를 질타하는 내용으로 서두를 뽑았다. 후지와라는“다케시마(竹島)를 한국 영토라고 주장하고, 위안부 문제에서도 ‘일본의 잘못(日本の非)’이라고 주장하는 세종대학교 교수 호사카 유지가 7월 6일 KBS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호사카는 입을 열자마자 이번 건(수출 우대정책 철폐)으로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에 대해 ‘외교적 무례를 범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호사카는) 양국 간의 무역과 경제교류를 축소시키는
근래 대법원 징용 판결 논란이 확산되면서 노무동원 노동자들의 미지불임금이 실은 북한의 일본 조직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와 일본 공산당의 활동자금으로흘러들어갔었다는 일본 언론매체의 기사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일본의 반공 매체 데일리신초(デイリー新潮)는 "‘징용공’의 임금은 공산당에 흘러갔다(「徴用工」の賃金は共産党に流れていた)"제하 기사를 통해 조총련에서 활동하던 김찬정(金賛汀, 2018년 4월 2일에 작고) 씨가 2004년에 저술한 책‘조선총련(朝鮮総連)’의 내용을소개했다. 이날 데일리신초는 “(이책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전후 얼마 안 된 시기의 조총련 활동자금에 관한 다음과 같은 기술이다”라면서‘조선총련’의 다음과 같은 내용을전했다. “최대의 재원이 된 것은 귀환하는 강제노동자의 미지불 임금 등이었다. 1946년 말까지 조총련중앙의 노동부장 명의로 강제연행자를 고용한 일본의 각 기업에 미지불 임금의 청구가 제출된 것이다. 그 청구액은 4366만 엔에 달했는데 조총련은 상당한 금액을 기업에서 징수했으며 그 돈의 대부분이 강제연행자의 손에는 전달되지 않은 채 조총련의 활동자금으로 사용됐다(最大の財源になったのは帰還していく強制
이전기사 : 니시오카 쓰토무, "한일 간 역사적 인식은 다르지만 역사적 사실은 오직 하나" “트럼프 대통령은 핵 문제와 납치 문제를 같이 해결한다는 자세다”, “아베 총리는 이(납북자) 문제만큼은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레이타쿠 대학(麗沢大) 객원교수(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 회장). 그는 지난 15일 조갑제TV에 출연해(‘납치자문제 해결 없이는 日北 수교 불가능’) 북한 납치 피해자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납북자 문제 전문가로, 이 문제를 공론화하는데 앞장 서 온 인물이다. (해당 영상 바로가기) 먼저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는 일본에서 납북자 문제가 어떻게 전개됐는지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일본에서 북한 납북자 문제가 공론화 된 것은 1997년이다. 당시 일본 정부가 요코타 메구미(당시 13세, 여)가 북한에 납치됐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후 가족들은 피해자의 실명, 사진 공개 여부에 대해 고민했다. 당시 북한이 납치 사실을 부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사진‧실명을 거론하면 ‘증거인멸’로 죽임을 당할 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었기 때
이승만 학당이 지난주 서울에 이어 대구와 부산에서도 연속으로‘반일 종족주의’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해 지역 시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확인했다. 이승만 학당은 지난18일(대구 롯데시네마프리미엄 만경관점)과 지난 19일(부산 해양대학교 다운다운캠퍼스)에서 차례로‘반일 종족주의’의 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 행사를 가졌다. 두 행사에는‘반일 종족주의’의 저자인 이승만 학당 이영훈 교장(전 서울대 교수),주익종 교사(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실장),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이 공히 참석했다. 19일, 부산 북콘서트 행사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이영훈 교장은 “이 책에 대해서는 어떠한 신문이나 방송도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그만큼 점점 한국 사회는 적대적인 두 종족으로 갈라졌다”고 한탄했다. 그는 “대외적으로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종족주의적 대립관계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면서 “(일본이) 토지와 식량을 뺐고, 길거리의 여인들을 연행해서 성노예를 시켰다는 거짓말이 20년동안 거짓말이 아무렇게나 통용됐다. 그러한 (한국인들의) 정신 상태가 일본과의 관계를 파괴해버릴지도 모를 위기적 상황으로 돌입하게 만들어 있다”고 경고했다. 주익종 교사
국사교과서연구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김기수 변호사가일제 노무동원 배상 판결과 관련, “우리나라사법부가 국제법을 망가뜨렸다”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21일, 유튜브 언론‘프리덤뉴스’ 영상 칼럼에서한국의 노무동원 노동자 5명‧신일본제철간 손해배상 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결문을 비평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변호사는 우리나라1심 법원이 노무동원 문제를 ‘강제동원’, ‘강제노동‘이라고 판단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원고 (5명) 중 2명은 1943년 일본에서 몇 년동안 일하면 우리나라 제철소에 정식으로 취직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일본제철(당시 구일본제철)의 담당자와 면접을 봤다”며 “이들은 (면접에) 합격해 오사카 제철소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머지 3명 중 1명은 대전시장의 추천으로 1941년대에 보국대로 들어가서 일본제철소, 기마이시제철소에서 일했고, 또다른 1명은 군산시에서 모집한 광고를 보고 일본의 야하타제철소에서 일을 했다”며 “나머지 1명은 1942년 ‘일본의 말단 행정조직의 지시를 받고 모집이 됐다’고 법원이 판단했는데, ‘지시’와 ‘모집’은의미가 상충되니이상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원고들의 (손해배상
문재인 정권 반일 선동에 깨춤을 추는 KBS가 “(관련 내용을) 사전에 걸러내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며 19일 자유한국당에 사과했다. 전날 ‘뉴스9’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전하면서 일장기에 한국당 로고를 박은 이미지를 리포트 배경화면으로 쓴 뒤 한국당이 항의하자 사과한 것이다. KBS 그날 보도 화면을 보면 ‘NO 안 뽑아요’란 문구 ‘O’ 안에 한국당 횃불 로고가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 외에도 ‘NO 안 봐요’라는 문구 ‘O’ 안에는 조선일보 로고가 박힌 사실도 알 수 있다. KBS는 방송 사고라고 하지만 누가 봐도 방송사고가 아니라는 것쯤은 안다. 이런 뉴스 영상은 의도적인 편집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횃불과 조선일보 로고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변명이 통할 수가 없다. 아무리 KBS가 요즘 엉망이라고 해도 앵커 배경화면과 기자화면에까지 등장한 이런 ‘실수’를 몰랐다고 변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 해프닝은 현 정권이 내년 총선을 의식해 앞장서 벌이는 반일 캠페인의 일종이요 정치적 적대세력인 제1야당과 보수언론을 겨냥한 토착왜구 친일 프레임 차원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이들이 마지막으로 기댈 것이 국민의 반일감정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유력 매체가 “일본 경제에 더 큰 피해가 미칠 것을 경고한다”는 식의 문재인 대통령 언행에,“한국 대통령이 일본 경제를 걱정해줄 필요는 전혀 없다. 일본은 수출관리를 강화해도전혀 곤란하지 않다. 곤란한 것은 자신들이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문재인 정권 공박에 나섰다. 19일, 일본 최대 종합출판사 고단샤(講談社)가 운영하는 온라인 매체인 ‘겐다이비즈니스(現代ビジネス)’는, "일본에 경고한다고...? 궁지의 한국 문재인, 기묘한 ‘거만함’(日本に警告する…? 窮地の韓国‧文在寅、奇妙な「上から目線」)" 제하 하세가와 유키히로(長谷川幸洋) 겐다이비즈니스 정규 칼럼니스트의 칼럼을 게재했다. 하세가와 유키히로는 도쿄신문, 쥬니치신문 논설위원을 역임한 일본의 유력 언론인이다. 그는 지난 2017년 일본 요미우리TV의 한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고용정책에 있어서 이해력이 전혀 없는 지도자”라고 비판해 이목을 끌기도 했었다. (관련 기사 :일본 요미우리TV “문재인 대통령, 고용정책 이해력 전혀 없다”) 사실을 왜곡하는 문재인 정권의 사고방식 하세가와 유키히로는 이날 칼럼을 다음과 같이 시작했다. "한국이 드디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반일자세의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