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에 잠시 머무를 때 5명이 쓰는 혼방에 있었습니다. 운동하러 나가면서 최락 대표를 만났습니다. 서부지법 사태 때 유튜브를 찍다 군중에 밀려 법원 안으로 들어오게 되어 사전 구속,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받았다는군요. 12월 23일이 2심 선고인데, 이미 1년 형을 살아서 감형으로 석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락 대표는 잠시 한동훈을 지지한 것을 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동훈의 태블릿 조작을 설명해주고 최서원이 다 마무리 할 것이란 점을 알려줬습니다. 최락 대표는 석방되면 자신도 태블릿 투쟁 마무리하는데 힘을 보태겠다 했습니다. 황의원 대표 장례식에서 과거 박근혜 탄핵 무효, 태블릿 진실투쟁을 함께 해온, 주옥순, 이희범, 윤서인 등등과 다시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 큰 소득이었습니다. 지금 장동혁의 국힘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재명과 민주당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번이나 탄핵 당한 폐족들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탄핵 주범들인 한동훈과 이준석이 조중동의 지원을 받아 떵떵 거립니다. 일단 태블릿 조작으로 한동훈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6년전 최락 대표 스튜디오에서 부른 마츠다 세이코 ‘푸른산호초’가 뉴진스 하니 덕에 조회수 10만이 넘은 걸
장수덕 캘리포니아주 변호사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에 대한 재판이 부당했다는 내용의 서신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변호사는 17일자 “사법 시스템의 붕괴와 조작된 선거”라는 제목의 서신을 통해 변희재 대표와 관련,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애국 성향 방송사인 미디어워치의 현직 대표”라며 “그는 여전히 51세의 젊은 남성으로, 막 결혼했고 그의 첫 딸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그에게 서울구치소 2년형을 선고하기 전날 밤에 태어났다”고 소개했다. 그는 변 대표의 구속에 대해 “이 사건의 법적 근거는 잘못된 소송 원인(즉, 허위 사실이 없는 상태에서의 법인 명예훼손)이었으며, 전반적으로 적법 절차가 결여되어 있었다”며 “어떠한 하비어스 코퍼스(Habeas Corpus, 불법적인 구금을 막는 영미법계의 법적 제도, ‘인신보호청원’)도 고려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장 변호사는 “판결문은 근거 없는 변명과 논리적 오류로 가득 차 있으며, 무려 36페이지에 달한다. 미국 기준으로 볼 때 극히 불합리하고 부당하다. 이는 모두 언론과 표현의 자유에 반하는 것”이라며 “그들은 붕괴된 사법 시스템에 의해 학대받고, 타락하고 비정통적인 정권에
아르망 이스라엘의 ‘다시 읽는 드레퓌스 사건’을 읽었습니다. 1894년 드레퓌스가 투옥되고, 약 1년만에 결정적 조작 증거가 잡힙니다. 이를 잡아낸 인물은 피카르 대령입니다. 그러나 프랑스 법원은 오히려 피카르 대령을 구속시킵니다. 1898년 에밀 졸라가 나서, 드레퓌스 조작 사건 주범과 배후의 실명을 공개하며 ‘나는 고발한다’는 칼럼을 ‘로로르’지에 게재합니다. 그러나 에밀 졸라마저 군법정 모독죄로 구속형이 확실해지자 영국으로 망명합니다. 드레퓌스의 변호사는 법정에 가는 길에 반대파 인사의 총탄에 맞고 중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에밀 졸라 또한 의문사를 당합니다. 결국 피카르, 에밀 졸라 등 프랑스의 양심-진실 세력들의 목숨을 던진 투쟁 끝에 12년만인 1906년에야 드레퓌스는 무죄를 선고 받고 명예회복을 합니다. 프랑스의 명예를 지켜낸 피카르 대령은 국방장관직에 오릅니다. 반면 드레퓌스 조작의 실무를 맡은 앙리 대령과 그 수하들은 모두 의문의 자살을 당합니다. 배후세력들이 꼬리를 자르려고 앙리 일당을 자살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제 무려 9년째 투옥된 최서원 씨가 한동훈, 장시호 등에 대대적인 소송으로 반격에 나섭니다. 이미 드레퓌스 사건 이상으로 조작 증거
지난 12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 등의 대리수술 및 유령수술 등 의료법 위반 혐의 8차 공판에서, 병원 측 변호인단이 환자의 피해 호소를 외면하고 사건을 단순한 법리 해석 문제로 축소하려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날 변호인단이 내세운 논리는 지난 7차 공판까지 과정에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충격적인 수술실 실태와 정면으로 배치돼, 병원 측이 반성보다는 ‘법 기술’을 이용해 처벌을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낳고 있다. 이날 공판은 핵심 증인 김미영(가명) 씨의 불출석으로 인해, 향후 증인 채택 및 입증 계획을 논의하는 공방 위주로 진행됐다. 당초 해당 증인은 피고인들과 마주치는 것을 꺼려 차폐막(가림막)이 설치된 상태에서의 증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날 재판에는 끝내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검찰 측은 다음 공판기일에 대리수술 피해자로 의심되는 환자 김충호(가명) 씨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김 씨는 수술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으며, 병원 측으로부터 수술비를 환불받은 정황이 있어 대리수술 여부를 규명할 핵심 증인으로 지목됐다. 그러나 변호인단은 이를 강력히 반대했다. 변호인 측은 “이번 사건
2차 투옥이 되면서, 서울구치소에 비치된 ‘정사 삼국지’를 읽었습니다. 삼국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1차 투옥시 읽은 ‘이문열 삼국지’까지 최소 다섯 번은 읽었을 것입니다. 삼국지는 읽을 때마다, 별다른 대의명분 없이 조조, 유비, 원소, 손권 등 야심가들의 권력투쟁 및 권모술 수밖에 없어 ‘화두’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일본의 근대화를 추진한 ‘사카모토 료마’ 등 시이바 료타로의 일본 메이지유신 영웅들의 소설을 읽는게 낫다는 판단을 합니다. 반면 초한지는 삼국지에 비해 유방, 항우, 한신 등의 캐릭터의 입체감이 떨어지는 측면 탓에 영화만 보고, 읽은 바가 없었습니다. 이번에 남부구치소에 비치된 ‘이문열 초한지’ 1, 2권을 읽으면서 초한지는 진시황제로부터 나라를 빼앗긴, 국가들의 후손들이, 진시황제의 폭압통치에 맞서,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운동의 스토리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도 2016년 박근혜 탄핵을 밀어붙인, 거짓 조작세력에 사실상 나라를 빼앗긴 상황입니다. 그 주범은 좌파라기 보단 이준석과 한동훈의 배후인 조중동, SK 등 재벌입니다. 즉, 우리는 진실투쟁을 넘어서는 독립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
지난 12월 2일 구속된 후, 1주일간 신입방, 또 1주일간은 5명이 사용하는 혼방에 있다가, 주말에 남부구치소 독방으로 이감되었습니다. 1심때 이미 1년여간 투옥되었으나 내내 독방에만 있다가 약 열흘 정도지만 혼방 생활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첫 번째 구속때는 태블릿 조작의 100% 증거확보를 하지 못해, 초기에는 막막하고 불안했었습니다. 그에 반해 지금은 1, 2 태블릿 조작의 100% 증거를 확보했기에 일말의 불안감도 없습니다. 오히려 투옥 시즌 1 시절을 잘 견딘 제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고 황의원 대표는 “독방은 감옥생활이 아니다. 혼거방 생활을 해봐야 한다”고 자주 이야기했습니다. 단 열흘이지만 혼거방 생활도 충분히 할 만합니다. 물론 동료 수용자 중 미디어워치 독자들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난 시즌 1 때와 달리, 이미 미디어워치는 7년간 손발을 맞춘 태블릿 진상규명단 연구원, 직원, 그리고 이제일, 김경철 변호사 등이 대법원 상고이유서, 보석 석방안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승세를 굳힌 서부지법의 SKT 계약서 위조 사건, 서울중앙지법의 윤석열 한동훈의 장시호 태블릿 조작 사건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법원이 일명 ‘최서원 태블릿PC 조작설’을 제기하며 JTBC측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4-2부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변 대표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보석을 취소해 법정구속했다. 보석보증금 5000만원도 직권으로 몰취했다. 이날 재판부는 변 대표가 조작 의혹을 제기한 ▲ 태블릿PC 입수경위 ▲ 태블릿PC 내용 ▲ 태블릿PC 실사용자 등에 대해 “조작을 의심할만한 그 어떠한 정황도 발견할 수 없다”며 “JTBC가 태블릿 내용을 조작했다고 주장한 내용들은 허위임이 넉넉히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JTBC의 태블릿PC 입수 경위에 대해 “피고인들이 주장하는 근거들은 JTBC가 태블릿 입수경위를 허위로 보도하거나 조작하였음을 소명하기에 부족하다”며 JTBC 측이 설명해왔던 태블릿PC 입수 경위를 사실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JTBC측은 별도의 취재원을 통해 태블릿 명의자를 알아내었다고 일관되게 진술하는바, 그 경위가 자연스러워 신빙성이 있고, 단순히 JTBC가 검찰의 발표전 미리 태블릿의 개통자를 알았다고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이었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12일 서울남부구치소로 이감됐다. 이날 교정본부는 본지 측에 “변희재님이 12일 남부구치소에 입소하였음을 알려드린다”는 메시지를 발송했다. 앞서 변 대표는 “다음 주 중으로 동부구치소 또는 남부구치소로 이감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변 대표의 서울남부구치소 수용번호는 2957이다.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타 구치소로 이감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11일 본지 측에 “다음 주 중으로 동부구치소 또는 남부구치소로 이감될 가능성이 높다”며 “확정 통보를 받지는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조정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는 수감자 과밀화를 고려한 조치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서울구치소 수용률은 140%를 넘기며 과밀 수용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 대표의 이감이 확정될 경우 향후 재판 준비 및 접견 일정에도 일부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또한 변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의 법적 대응 및 외부 접견을 병행하고 있어 향후 구치소 위치에 따라 일정 조율이 필요할 전망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프랑스 군부와 법원이 나를 공격해도 나는 진실의 편에 서 있어 평온하다’는 에밀 졸라의 발언을 인용하며 “두 번째 투옥된 저도 에밀 졸라처럼 평온하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변 대표는 ‘국정농단’ 특검 수사 제4팀 소속 검사 등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 재판부에 “지난 3년여간 매번 출석하다 지난 12월 2일 JTBC 태블릿 관련 서울중앙지법 항소 4-2부에 의해 불의의 구속을 당해 이번 결심공판 참석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내용의 자필 의견서를 제출했다. 변희재 대표는 이 의견서에서 JTBC 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이 부당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이번 JTBC 태블릿 항소심 재판부는 본인이 제출한 모든 조작 증거를 배척하거나, 모른 체하고 전임 재판부가 채택한 증인을 모두 철회했다”며 “제 26년 진실투쟁 동지 황의원 씨가 11월 14일 재판부에 항거하며 자결했다”고도 밝혔다. 변 대표는 “저는 투옥을 예상하고 1890년대 프랑스 군부와 재판부, 언론 등이 조작한 드레퓌스 간첩 조작사건을 조사했다”며 “지금의 검찰, 언론, 법원 등이 벌인 태블릿 조작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하게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프랑스 정치,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