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수려한 고장, 해남 북일면민의 날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일 두륜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과 향우 등 2천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분면 31주년 '제16회 북일면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는 북일면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민속놀이와 체육경기를 치르며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북일인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불러일으켰다.홍성민 면장(북일면체육회장) 취임 후 첫 면민의 날로 박철환 군수, 김영록 국회의원, 김효남 도의원, 박선재·이순이·김양수 군의원을 비롯한 김은태 북평파출소장, 박재현 옥천농협조합장, 송삼영 북평면장, 이영옥 현산면장, 자매면인 강진 강신장 신전면장 등이 초청 참석했다.또한, 김형호 재경 북일향우회장, 재광주 조상현 상임부회장, 윤을식 해남향우회장, 김현수 군청향우회장을 비롯한 신광웅 전 신동아건설 부회장, 한동주 모아주택 대표 등 각향각지에서 북일인의 위상을 높혀가는 향우들이 참석했다.홍성민 면장은 환영사에서 “면민 모두가 단결해 인정 많고 살기 좋은 북일면 건설에 앞장서자”며 “마을대항 민속경기와 체육경기의 승패를 떠나 오늘 행사를 통해 면민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오늘 하루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함께 뛰고 달
법무부 법사랑위원 해남·완도·진도 지역연합회는 10일 해남문예회관에서 ‘2014년 법질서 바로세우기 실천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는 2014년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됐으며 정진석 연합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 200여명과 이영재 해남지청장, 안대희 소년전담검사, 정동기 해남교육장, 박인주 해남보호관찰소장, 임병택 해남지청 사무과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기존 범죄예방위원에서 올해부터 법사랑위원으로 이름을 바꾼 법사랑위원 해남지역 연합회원들은 실질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위한 민간 자원봉사자로서 국민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법질서를 바로세워 범죄가 없고, 질서가 지켜지는 안전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고 아동청소년 보호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정진석 회장은 대회사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과 함께 4대악의 하나인 ‘학교폭력’을 예방하기위해 모든 법사랑위원들이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교폭력에 맞춤형 대응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영재 해남지청장은 격려사에서 “해남지역 법사랑위원의 헌신노력 때문에 법사랑위원 해남 지역연합회는 어느 지역 보다도 내실있고 훌륭한 성과를 달성해 온 것으로 안다”며 “이번 대회를 법 질서를 바로
해남군의회 군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고 지역구인 송지·북평·현산면에서 표밭을 일구고 있는 김주환 예비후보(북평면 신평리·60세)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갔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과 지인 등 500여명이 함께 한 자리에서 먼저 “후배양성을 위해 불출마 해 주신 박득춘 전 군의원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노령화되어가는 지역구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 모든 분들의 손과 발이 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기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온 힘을 다해 지역 발전과 화합에 앞장서 결코 앞서가지 않고 뒤에서 소리없이 실천하는 참된 일꾼이 될 것이라고 약속한 김 예비후보는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귀농과 귀어촌이 늘고 있는데 그분들이 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성심껏 보태면 인구도 증가하고 생기가 넘치는 농어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개소한 김주환 전 소장은 현산파출소장을 끝으로 지난해 정년퇴임했으며 국무총리 표창, 경찰청장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35년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역지사지’의
해남에서 노란 유채축제가 개최된다.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오는 4월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삼산면 신흥리 유채단지 일원에서 제1회 두륜산 유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유채축제는 해남의 대표문화관광지인 두륜산 도립공원과 대흥사의 길목에 조성된 81ha의 광활한 유채단지에서 개최, 다양한 민속놀이와 체험행사를 통해 두륜산의 힘찬 정기를 품은 활기찬 봄 기운을 전국에 알리게 된다.축제는 민속놀이 마당과 유채체험마당, 어린이마당, 전시체험 마당, 먹거리 마당으로 추진되는데, 민속놀이 마당에서는 연만들기와 바람개비 만들기, 활쏘기가 진행되며, 유채체험마당에서는 유채미로공원, 유채 포토존이 운영된다. 어린이마당에서는 어린이 놀이터와 미니동물원, 승마체험, 페이스페인팅, 마술놀이가 재미를 더하며, 다육전시와 야생화와 분재 등 전시체험마당도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먹거리 마당에서는 유채를 활용한 나물과 전이 판매되며 두륜산에서 채취한 산채류 장터, 지역특산품 판매장터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 민속놀이 마당은 삼산면 노인회에서 총괄해 진행하고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에서는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지난 4월7일 ‘제42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관계 공무원, 의약단체장, 걷기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이와 함께 보건의 날 주제인 ‘움직이는 발걸음 건강의 첫걸음‘ 이라는 슬로건 아래 걷기운동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기념식에서는 보건소 조준영, 현산면 보건지소 최재영, 임소은 직원이 보건복지부 장관과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해남읍 새사랑 의원 최영수 원장이 예방접종 유공, 대창약국 김영수 대표가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유옥자 걷기 동아리 회장이 걷기 활성화, 정신보건센터 자원봉사자 김화자씨는 정신 장애우 미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받았다. 군은 4월 보건의 달을 계기로 군민의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걷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걷기 지도자 육성과 마을단위 걷기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보건교육을 강화해 군민 건강증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박철환 군수는 “활기찬 해남 구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건강으로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에서 추진 중인 매화권역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이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본 사업은 해남군 산이면 예정리 일원 3개 마을을 대상으로 기초생활 기반확충, 지역소득증대,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4개 분야에 총사업비 31억원을 들여 2012년부터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최근 전남도로 부터 매화권역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에 대한 시행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 추진되는 것으로, 주요사업으로 도농교류센터, 공동농기계창고, 경관쉼터, 가로경관조성, 빈집철거, 권역안내판 등이 있다. 지역소득사업으로는 권역 특성을 반영한 농특산물 저온저장고시설로써 시기별․계절별로 권역 친환경농산물 보관 및 유통판매를 통해 소득창출을 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 컨설팅, 마을경영지원 등이 함께 이뤄진다. 매화권역은 낮은 구릉지와 넓은 평야가 자리하고 있으며, 권역주민 전부가 농업에 종사하며 주로 겨울배추, 황토감자, 인삼, 산이간척지 쌀 등이 주소득원인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김효수 권역위원장은 “매화권역은 붉은 황토밭이 넓게 분포하고, 친환경농업이 골고루 발달한 지역으로 향후 권역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연구하고 경험한 저의 정책과 비전을 박근혜정부의 ‘창조과학경제 3개년계획’의 핵심인 디지털 정책과 접목시켜 낙후된 전라남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앞으로 더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하여 전남도민 누구나 자기 꿈을 공평하게 실현 할 수 있도록 해서 신바람과 흥이 저절로 나 행복한 전남인, 부러운 전남인, 긍지의 전남인이 되도록 하겠다”새누리당 전남도지사 후보에 나선 공학박사 정호선 (재)전남일자리창출연구원 추진위원장은 7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행복한 전남, 부러운 전남, 긍지의 전남 건설’을 기치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정 후보신청자는 “남북통일, 민족통일, 천하통일을 이룩할 호남대통령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할것"이라며 “호남의 아들로 태어나 영남의 사위로서 영·호남화합의 사명과 F1자동차경주장의 문제점을 비롯한 아날로그식 전남경제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방식 정책으로 히딩크 감독처럼 인연에 억매이지 않고 전남경제 구원투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 전자공학을 전공한 박근혜대통령후보의 특보, 전자국가혁신위원장으로서 개발한 정책을 창의교육, 창조과학, 디지털경제에 접목하고 남북통일, 민족통일,
땅 끝에 불어오는 생동하는 새봄의 힘찬 기운으로 분면 31주년을 맞이하고 북일면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16회 북일면민의 날 기념 한마음체육대회' 행사가 오는 10일 두륜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북일면민의 날 추진위원회(북일면장 홍성민, 체육회상임부회장 조규평)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면민의 날 행사는 전 면민과 각향각지의 향우가 한 자리에 모여 북일면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북일면의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을 펼친다.홍성민 면장은 “모든 면민과 특히, 멀리타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향우분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여 즐겁고 흥겨운 화합의 시간에 함께 해 우리 모두가 고향사랑에 동참하고 협력하여 아름다운 북일인의 날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조규평 상임부회장도 “언제어디서든 북일인으로써 자긍심을 가슴에 담고, 고향에 대한 사랑과 화합을 통해 북일면 발전에 함께 나서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이 날 행사는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 김영록 국회의원과 각급기관 사회단체장, 그리고 한동규 모아건설 대표, 신광웅 전 신동아건설부회장, 김형호 재경북일향우회장, 이정연 재광북일향우회장 등 각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의 고관절 수술법을 배우기 위해 외국의료진들이 몰려오고 있어 화제이다.빛고을전남대병원(병원장 윤택림)은 지난 3일 다국적 의료기기업체 짐머(Zimmer)사 후원으로 '아시아・태평양 고관절 수술 교육센터' 조인식 및 제막식을 개최한데 이어 '고관절 시범수술 및 토론회'도 열었다.고관절 수술 교육센터는 지난 2010년 화순전남대병원에 이어 국내에선 두 번째로 설립된 것이며, 이는 빛고을전남대병원의 고관절 의료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이날 제막식에는 국내외 고관절 전문 교수 등 5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고관절 분야의 세계적 명의인 윤택림 원장 주관으로 3일부터 이틀간 빛고을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열린 '2014 고관절 시범수술 및 토론회'에는 중국・인도 교수와 의료진 10여명이 참석해 고관절 수술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았다.시범수술을 집도한 윤 원장은 '고관절 무혈성 괴사증을 치료하는 회전 절골술', '근육 보존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 '인공 고관절 재치환술’은 물론 직접 개발해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두 부위 최소 침습 수술'방법을 전수했다.‘두 부위
전라남도는 오는 6일 영암 F1경주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자동차경주 대회인 ‘2014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개막전이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총 5회전으로 모두 F1경주장에서 치러진다.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지난 2006년 ‘넥센타이어 RV(레저용 차량) 챔피언쉽’이라는 명칭으로 시작한 이후 2012년부터 승용차 부문을 추가해 현재 매 경주마다 200여 대의 차량이 출전, 한국 대표 아마추어 경주대회로 자리잡았다.이번 개막전에는 총 11개 종목에 승용차 부분 150대, RV부분 70대 차량이 참가하며, 박진감 넘치는 GT(Grand Touring car) 종목과 함께 타 대회와 차별화된 육중한 RV차량까지 질주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경주장 소음을 줄이기 위해 기존 직관 형태의 배기시스템이 아닌 배기가스 촉매장치 장착을 의무화해 올바른 자동차 튜닝문화 확산을 선도할 방침이다.또한 동계올림픽에서 주목을 받은 컬링게임, 레이싱 모델과 포토 타임, 어린이 놀이터(에어바운스),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대회 주최사의 김기혁 대표는 “대회 후원사와 프로모터, 참가자의 열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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