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사회는 좌경적 교사와 기자들에 의한 '문민 독재'로 망해가고 있다. 지식과 정보의 사회에서, 미친 지식을 세뇌시키고 미친 정보를 확산시키면, 반드시 군중은 미치게 된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두서를 잃은 기자와 교사의 비정상적 언행으로 군중들이 정신착란상태로 빠져드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교육과 언론으로 흥한 대한민국이 교육과 언론으로 망해가고 있다. 균형감각을 잃은 한국의 언론인들이 광우난동사태와 같은 군중선동의 광기를 부리면, 한국사회의 군중들은 아무런 통제도 없이 미치게 된다. 애국심을 잃은 한국의 기자들과 교사들이 대한민국 파괴공작에 나서니, 한국사회는 미친 듯이 망국을 향해 치닫게 된다. 후세는 한국의 좌익 교사와 기자들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했다고 기록할 것 같다. 광우난동사태, 미디어법 논란, 용상방화참사, 노무현 자살소동, 천안함 피격사건, 영포회 사건, 강용석 성희롱 사건 등에는 한국언론의 문제점이 나타났다. 이 사건들에는 한국의 안보와 치안에는 지나치게 무감각하고 시시콜콜한 가십거리에 지나치게 민감한 한국 기자들의 병든 상태가 짙게 나타난다. 공정성, 정확성, 공익성에 불충실한 한국 기자들의 병리증상이 정치적 쟁점들에 확연하게 드러난다
지난 2여년 동안 광우난동사태를 비롯한 온갖 군중깽판극들을 부추기면서 반정부 선동에 몰입해온 MBC가 또 노영(勞營)방송의 추태를 국민들에게 연출하고 있다. 남한 내 좌익선동세력의 아지트로 낙인될 정도로 MBC는 몰상식하고 패륜적이고 반란적인 방송을 해왔다고 평가된다. 거짓과 깽판에 전문가들이 모였는지, MBC의 편파성, 패륜성, 반역성은 지속적으로 방송 프로그램들에 스며들어있는 것으로 관찰되어왔다. MBC의 뉴스를 보면, 거짓말 전문가들의 코메디 같을 때가 적지 않다. MBC를 없애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보를 건전하게 공정하고 윤리적이고 애국적으로 만드는 첩경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MBC는 국민들로부터 혹평을 받아봤다. 이번 천안함 보도에서도 MBC는 황당한 루머를 퍼트리면서 친북선동질을 해댔다. 정상적 국민들이 우선적으로 상상하기 힘든 침몰의 원인들을 MBC는 부각시켜서 확산시켰다. MBC가 확산시킨 천안함 침몰의 원인들은 지금 대부분 날조된 예단으로 드러나고 있다. 자체 폭발설, 유증기 폭발설, 암초 충돌설, 노후선박 절단설, 과속 충돌설 등 MBC가 부각시킨 천안함 침몰의 원인들은 모두 황당한 루머로 전락할 지경이 되었다. 북한의 개입설 배제시키기 위해
못 먹을 음식인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했다고 무자비하게 군중폭동을 선동하여 이명박 대통령을 축출하고 정권을 타도하고 체제를 전복하려고 했던 좌익세력의 선동기관들이 한국의 민주주의 후퇴 운운하면서 억지와 궤변을 부려대고 있다. 남한의 좌익세력은 자유민주적 정부와 단체와 인사들에 대해 무자비한 비판과 악랄한 깽판을 부리면서, 진짜 무자비한 김정일의 세습독재사회에 대해서는 무한한 관용과 자비를 표출하는 사악한 위선자들의 집단이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선동을 보면, 인간의 위선과 사기가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가를 잘 파악할 수 있다. 좌익이념에 찌들어서, 억눌린 자들을 후원한다고 착각하는, 헛똑똑이들은 자신의 지적-도덕적-정신적 능력을 과대평가하면서 구조적으로 건방지고 무식한 짓을 하게 되어 있다. 남한의 좌익선동기관인 좌익매체들의 좌편향적 왜곡과 조작은 좌익세력의 고질적 사특함과 이중성을 잘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의 약점은 절대로 용납 못할 악으로 비판하면서, 북한 김정일의 폭력과 억압에는 마치 천사처럼 관대하다. 친북좌익세력은 김정일식 위선과 사기에 찌든 정신구조를 가지고 있다. 라인홀드 니버가 지적한 것처럼, 공산주의와 같은 좌익이념 숭배자들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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