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촛불 지식인들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최태원 SK텔레콤 회장을 상대로 “변희재를 고소 못할 것이면 태블릿 조작 의혹 관련 모든 범죄행위를 자백하라”고 촉구했다. 손혜원, 김용민, 안진걸, 최대집, 윤창중 등 진보‧보수 지식인들은 20일자로 이같은 내용으로 한 장관과 최 회장의 실명을 거론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오는 28일(금), 이지훈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 허브(테헤란로 420 KR선릉타워) 앞에서 태블릿 조작 자백 촉구 집회를 연다. 이지훈 변호사는 과거 국정농단 사건 당시 구속되어 있던 장시호 씨의 법률대리인으로서 장 씨의 의뢰로 ‘제2의 최순실 태블릿’을 찾아내 이를…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최근 법원의 관련 판결로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함께 이른바 ‘제2의 최순실 태블릿’ 조작수사 공범으로 사실상 확정된 장시호. 그 장시호가 연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거론하며 한 장관을 압박하고 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은 특검 수사 당시 한동훈과 장시호의 관…
장시호 씨가 자신의 SNS에 ‘제2의 최순실 태블릿‘ 조작 문제와 관련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던 사실이 확인됐다. 장 씨는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크림은 역시...!!! 하겐다즈지...”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이를 삭제했다. 장 씨는 과거 국정농단 특검 수사 제4팀에게 수사…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연합뉴스가 검찰이 필자의 JTBC 명예훼손 사건 관련 형사 항소심 재판부에 보석 취소를 청구했다고 보도했다. 아마도 최근 3차례에 걸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 앞에서의 ‘태블릿 조작 자백 촉구 집회’ 탓으로 보인다. 물론 필자의 보석 조건에 ‘태블릿 관련 집회와 시…
장시호 씨가 2017년초 윤석열·한동훈의 특검에 제출한 일명 ‘제2의 최순실 태블릿’과 관련 장 씨의 진술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판결이 최근 나온 가운데 장 씨가 입장을 밝혔다. 장 씨는 “민간인으로 살아가려했는데 태블릿으로 거짓말쟁이가 되어 역사에 남고 싶지 않다”면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전히 태블릿 증거조작 문제를 외면하고 있는 일부 진보진영쪽 인사들을 향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저술한 태블릿 관련 책을 열린 마음으로 한 번 읽어보라”고 권유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김성수TV 성수대로’의 단독 인터뷰에 응한 송 전 대표는 ‘태블릿을…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김준일 뉴스톱 대표의 ‘국과수의 태블릿 감정 결과, 조작은 없었다’ 취지 허위발언을 내보낸 MBN 방송사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반론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손해배상 청구액은 1억원이다. 지난 6일 김준일 뉴스톱 대표는 MBN 방송사의 시사프로그램인…
진보‧중도‧보수 활동가들이 지난 15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자택 인근인 서울 도곡역 4번 출구 앞에서 ‘태극기-촛불 연대 한동훈 태블릿 조작수사 자백 촉구 집회’를 열고 “태블릿 조작수사를 자백하라”고 외쳤다. 집회에는 김상균 열린민주당 대표,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김현성 전 민주연구원 부원…
태극기‧촛불 진영 주요 인사들이 이른바 ‘국정농단’ 특검 시절 ‘제2의 최순실 태블릿’ 수사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태블릿 조작수사 범죄를 자백하라고 함께 외쳤다. 지난 15일 오후 1시, 한 장관의 자택 인근인 서울 도곡역 4번 출구 앞에서는 ‘태극기-촛불 연대 한동훈 태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