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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권자들 절반 “이번 대선 부정선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공화당 지지자 중에서는 75%가 부정선거 가능성 제기

미국 유권자들 중 절반 가량이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이 부정선거를 통해 승리했다는 주장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여론조사업체인 라스무센(Rasmussen)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미국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이 바이든의 승리를 위해 일부 주에서 표를 훔치거나 트럼프를 찍은 표를 제거했을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How likely is it, that Democrats stole votes or destroyed pro-Trump ballots in several states to ensure Biden would win?)’라는 질문을 했다. 라스무센은 지난 2016년 대선 당선자를 적중시키면서 유명해진 업체다.



이에 응답자의 36%는 ‘그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Very likely)’고 답변했으며, 11%는 ‘다소 가능성이 있다(Somewhat likely)’고 답변했다. 도합 47%의 유권자가 개표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화당의 주장에 동의하고 있는 셈이다. 

반면 ‘전혀 아닐 것(Not at all likely)’이라는 응답은 41%, ‘그랬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Not very likely)’는 응답은 9%였다. 도합 50%가 개표조작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다. 이 여론조사의 오차범위가 95% 신뢰수준에서 ±3.1%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트럼프 대통령 측의 주장에 동의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의 비율이 통계적으로는 차이가 없는 것이다.

특히 공화당 지지자 중에서는 75%가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긍정했고,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도 30%는 이같은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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