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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78차 반일동상진실규명 공대위 집회 “길원옥 위안부 거짓말 의혹, 진상 밝혀야”

매주 수요일 광화문 주한일본대사관 앞 맞불집회 어느덧 78회차 접어들어 ... 정의연 수요집회는 참여자 숫자, 열기 예전같지 않아

한일우호단체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대표 이우연, 이하 ‘공대위’)가 19일 오후 12시, 광화문 주한일본대사관 앞 위안부상 옆에서 제 78차 수요맞불집회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공대위는 위안부로 알려진 길원옥 씨의 정체와 관련된 허위 의혹을 지적하며 관련 해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공대위는 광화문 행사를 마친 후 동작 현충원을 방문, 단체 차원에서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행사를 추가로 가지기도 했다. 이하 공대위의 기자회견문과 행사 사진들.










    

제78차 반일동상 진실규명 공대위 기자회견문


지난 4월 21일, 전 위안부 이용수, 길원옥 등 16명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낸손해배상청구소송은 주권면제라는 이유로 각하되었다. 그들 중에서 12명은 1심에 불복하여 항소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길원옥의 가족은 그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길원옥의 가족이 밝힌 이유는 이 소송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전 정대협)에 의해 주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들은 정의연이 ‘연로한 어머니를 정의연이 이용하고 학대했는지를 밝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의연이 길원옥을 “이용”한 정황은, 그녀가 중증치매를 앓고 있는 상황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녀를 속여 수천만 원을 기부ㆍ증여 하게 한 일에서 드러난다. 윤미향이 정의기억연대 상임이사를 맡고 있던 2017년, 길원옥은 자신이 수상한 여성인권상의 상금 1억 원 중에서 약 8천만 원을 기부ㆍ증여하였으며, 그중에서 5천만 원은 정의기억연대로 돌아갔다. 그런데 지금 길원옥과 그 가족은 그 돈을 돌려받기를 원하고 있다.


정의연이 길원옥을 “학대”했다는 주장과 관련해서는, 2017년에 윤미향이 전 위안부와 함께 독일을 방문했을 때, 길원옥이 갈비뼈가 부러진 상태였고, 윤미향은 이를 알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은폐했다는 사건이 대표적이다. 길원옥과 그 가족은 일본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에 앞서 정의연이 전 위안부들을 이와 같이 “이용”하고 “학대”했다는 의혹에 대해 먼저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길원옥의 양자가 정기적, 부정기적으로 양모 길원옥으로부터 돈을 받아가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들여온다. 금전적 문제로 정의연과 전 위안부의 가족 측이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다. 지속적으로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는 한국을 보며 난감해했던 일본은 저 사람들, 나아가 한국을 어떻게 볼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어쨌든 윤미향을 포함한 정의연이나 길원옥 측 가운데 어느 한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위안부 자신들도 “거짓말”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위안부들의 증언은 일관성이 없기로 유명하다. 길원옥은 술집에서 노래하고 술을 파는 것으로 알고 갔는데, 중국의 위안소였다고 증언했다. 전형적인 취업사기를 증언한 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그보다 약 2년 전에 이미 만주에서 위안부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그런 그녀가 사기를 당해 두 번째 위안부 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사실을 모르고 속아서 따라갔다는 말은 신뢰하기 매우 어렵다. 위안부 경력이 있기에 모집에 순순히 응했다고 보는 것이 훨씬 합리적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녀의 증언은 명백한 거짓말이 된다.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위안부 자신, 그 가족, 정의연이라는 지원단체까지 거짓말의 혐의를 받고 있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또 위안부의 증언에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우선 그것부터 밝혀야 한다. 


위안부문제의 해결은 진실을 밝히는 것이 출발이다.


2021.5.19.

반일동상진실규명 공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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