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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 소장 “가짜 위안부 이용수 만난 윤석열, 제 정신인가”

“위안부 문제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겠다는 윤석열 후보의 언행은 대선 후보로서 국격을 실추시키는 언행”

한일우호 시민단체인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겸임)가 15일 오후 1시, 윤석열 대선 캠프 소재지인 광화문 이마빌딩 앞에서 윤 후보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김 대표는 “이용수와 손잡은 건 윤미향과 손잡는 것과도 같다”면서 “윤석열 후보가 위안부 문제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겠다며 이 씨에게 한 약속은 지킬 수가 없는 헛된 약속”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 대표는 “이용수 씨는 일본군 위안부도 아니고 위안부 피해자도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김 대표는 “이 씨는 대만에서 위안부 생활을 했다고 증언한 바 있는데, 애초 일본군 위안소 시설도 없었던 대만에서 어떻게 위안부가 되었다는 것이냐”면서 이 씨에 대해서 거짓말 의혹을 제기했다.

김 대표는 이 씨를 만난 윤석열 후보의 행보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김 대표는 “위안부 문제 관련 윤 후보의 언행은 과거 문재인 대통령의 위안부팔이를 벤치마킹하여 페미니스트의 표를 얻으려는 언행”이라며 “대선 후보로서 국격을 실추시키는 언행”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이날 1인시위가 윤 전 총장의 잘못된 근현대사 인식에 대해 지적할 목적이지,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윤 전 총장을 낙선시킬 목적은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윤석열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옛 위안부로 알려져 있는 이용수 씨와 지난 11일 면담을 가지면서 “위안부 문제로 일본의 사과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장담한 바 있다. 

출마 이후 대일(對日)정책에 대한 뚜렷한 입장를 밝히지 않았던 윤 후보의 갑작스런 반일 행보가 일본 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김병헌 대표의 1인시위는 소규모임에 불구하고 취재진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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