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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박근혜 대통령 석방운동에 앞장 선다

전 탄기국 대표 정광택 회장, 국계본 이동진 대표도 참여

가칭 박근혜대통령석방추진위(위원장 이규택) 발족식에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참석,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기구 창립을 추진하는 최대집 대통령 예비후보(전 의사협회 회장)는 황교안 전 대표와 직접 통화, 발족식 참석을 약속받았다.

황교안 전 대표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얼마 전에 박 전 대통령에게 손편지를 써서 보내드렸다”며 “여러 차례 내가 면회 시도를 했지만 본인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힘들어하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황 전 대표는 또한 “앞으로도 박 전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우리가 힘을 모으면 조만간 박 전 대통령이 밝은 빛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12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정동 상연재 별관에서 발족식을 앞두고 있는 박근혜대통령석방추진위(이하 추진위)에는, 현재까지 정광택 전 탄기국 공동대표, 한민호 전 문광부 국장, 정재호 민족중흥회 회장, 이동진 국민계몽운동본부 대표, 김일주 대한민국장노연합회 공동회장, 이계성 천주교교인 모임 대표, 구본철 원자력살리기국민운동 상임대표, 응천스님(대한불교호국 총연합대표), 류혁기 순복음 나라사랑 대표, 김영수 경남여성신문 대표, 차기환 태블릿 조작 사건 변호사, 정함철 서북청년단 대표, 두영택 국민대화합연대 상임대표, 정안기 박사(‘반일종족주의’ 공저자),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이영남 태사단 대표, 임익선 성악가, 한명회 작사가(비목),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 이우연 박사(‘반일종족주의’ 공저자), 우종창 전 월간조선 기자 등이 추가로 행사 참여의사를 밝혀왔다.

앞서 추진위에는 김경재 대선후보, 최대집 대선후보, 이규택 전 의원 이외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손상대 탄기국 사회자,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최락 락TV 대표,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 공동대표, 차명진 전 의원, 오상종 자유호국단 대표, 강민구 턴라이트 대표, 정희일 박근혜 대통령 복권운동본부 본부장, 이동환 태블릿 조작 사건 변호사, 이상흔 전 월간조선 기자, 노흥식 빵시기TV 대표 등이 운영위 위원 등 자격으로 참석을 약속한 바 있다.

한편, 최대집 후보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게도 추진위 참석 요청 메시지를 전달해놓은 상황이다. 추진위는 오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발족식 행사를 가진 이후, 4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청계천 광통교에서 박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김경재·최대집 대선후보와 이규택·차명진 전 의원 등 보수 주요 인사들이 12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건너편 정동 상연재 별관에서 ‘박근혜대통령석방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택) 발족식을 열기로 했다.

상연재 별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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