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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반공 시민단체 차이나아웃, 중공의 한국내 여론조작 규탄 나서

“중공은 우마오당과 조선족, 그리고 중국인 유학생들을 동원해서 온라인 여론을 조작함으로써 우리나라 정치와 선거에 개입해 왔다”

중공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추태로 국내의 반중감정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0월 출범한 반중·반공 시민단체 ‘차이나아웃(China Out)’이 9일 오전 10시 중공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이후 구성될 한국의 새 정부가 중공의 침투 전복 공작을 막기 위해 취해야 할 정책을 제시했다. 

‘차이나아웃’의 권영철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공산당이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인 공작을 집요하게 펼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은 자국민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것은 물론, 세계 각국을 상대로 도둑질, 간첩질, 깡패질을 일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 대표는 “중국공산당은 현대판 인해전술을 펼쳐, 조선족을 70만 명이나 입국시키고 전국 곳곳에 차이나타운을 건설했다”며 “소위 우마오당과 조선족, 그리고 중국인 유학생들을 동원해서 온라인 여론을 조작함으로써 우리나라 정치와 선거에 개입해 왔다”고 성토했다. 



이어 그는 공자학원과 소위 동북공정을 통한 문화침략, 미세먼지 문제, 건강보험 악용 문제 등을 일일이 열거하고, “보이는 것만 열거해도 이러할진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되는 중국공산당의 침투는 얼마나 가공할 것인지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고 우려했다. 

권 대표는 “반면에 문재인정권의 인식과 대응은 참담한 수준이다. 문재인은 ‘중국과 한국은 운명공동체’라며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공언했다”고 개탄하면서도, 우리 국민은 80%가 중공을 국가안보의 위협으로 인식하고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를 조기에 종영시키는 등 중공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권 대표는 차기 정부에 △ 한미동맹 및 한미일 공조체제 강화 △ 쿼드(Quad) 동맹 가입 △ 조선족 이민정책 재검토(국가별 쿼터제 도입 등) 및 차이나타운 대폭 축소 △ 공자학원 추방 및 문화침략 대책 수립 등을 주문했다. 

그는 “중국공산당의 사망을 알리는 조종(弔鐘)이 요란하게 울리고 있다. 온 인류가 중국공산당의 만행과 패악질에 눈을 떴다”며 “지금이라도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고, 국제평화와 호혜평등의 국제질서를 구축하는 데 참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어 “우리가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양다리를 걸칠 수 있었던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전세계 자유시민들과 연대하여 중국공산당과 싸울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차이나아웃의 성명서 전문이다.



 중국공산당에게 엄중하게 경고한다!

 


우리는 중국공산당이 ‘베이징동계올림픽’이라는 이름으로 온 인류를 상대로 저지르는 반인류적, 반문명적 만행을 은폐하려는 추악한 발악을 목격하고 있다. 신장 위구르족에 대한 종족학살과 홍콩 민주화운동 탄압, 강제 장기적출을 비롯한 온갖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르는 중국공산당이 올림픽을 개최한다는 것은 올림픽정신에 대한 모욕이며 인류에 대한 도전이다. 


당연하게도, 미국, 영국, 독일, 덴마크, 리투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등 자유진영의 모든 국가들이 미국을 따라 중국공산당의 만행을 규탄하는 용감하고 정의로운 대열에 동참했다. 우리 대한민국 애국시민들도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전세계 모든 인류와 함께 그 대열의 선두에 설 것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유엔 인권이사회도 지적했듯이, 중국공산당은 신장 위구르족에게 민족 자체를 말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수용소에 가둬놓고 강제노동을 시키고 있다. 가족을 해체하고, 낙태를 강제하고, 한족과 강제로 결혼시키고, 종교와 전통을 짓밟아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했다.  


일국양제를 약속한 홍콩에 대해서는 국가안전법을 내세워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무참하게 짓밟았다. 자유 대만에 대해서는 수시로 군사적 도발과 함께 전쟁 위협을 가하고 있다. 기독교·불교·이슬람교·파룬궁을 가혹하게 박해하면서 수많은 신자들을 잔인하게 체포, 감금, 고문하고 있다. 걸핏하면 잡아다가 강제로 장기이식에 쓰기 위해 산 사람을 죽이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자국민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것은 물론, 세계 각국을 상대로 도둑질, 간첩질, 깡패질을 일삼고 있다. 바다 한가운데 있는 산호섬에 시멘트를 들이부어 인공섬을 만들고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 남의 나라 앞바다까지 해적들을 침투시키고 자기네 바다라고 우긴다. “작은 나라가 큰 나라에 덤비면 안 된다”며 걸핏하면 협박질을 하기 일쑤다. ‘일대일로’라는 이름으로 약소국의 지도층을 매수하고 나라를 빚더미로 만들어 식민지로 전락시켰다.   


중국공산당은 특별히 대한민국을 속국으로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인 공작을 집요하게 펼치고 있다. 시진핑은 2017년 4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라고 흑심을 드러낸 바 있다. 중국공산당은 현대판 인해전술을 펼쳐, 조선족을 70만 명이나 입국시키고 전국 곳곳에 차이나타운을 건설했다. 소위 우마오당과 조선족, 그리고 중국인 유학생들을 동원해서 온라인 여론을 조작함으로써 우리나라 정치와 선거에 개입해 왔다. 


통일전선 공작기관인 공자학원을 서울에서 제주까지 무려 39개나 설치, 우리의 학문적 자유를 침해하고 정보를 수집하며 친중파를 양성하고 있다. 자국민의 고혈을 짜낸 부패한 자금을 들여와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 폭등에 기름을 부었다. 미세먼지를 대책 없이 날려보내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 국민의 혈세로 만든 건강보험을 중국인들이 악용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틈만 나면 우리의 고대사와 고유 문화를 중국의 역사요 소수민족의 문화라며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드라마와 게임을 비롯한 우리 문화산업에 침투하여 대한민국을 정신적, 사상적으로 예속시키려 준동하고 있다. 정치, 경제, 언론, 교육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친중인맥을 구축했다. 보이는 것만 열거해도 이러할진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되는 중국공산당의 침투는 얼마나 가공할 것인지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 


반면에 문재인정권의 인식과 대응은 참담한 수준이다. 문재인은 “중국과 한국은 운명공동체”라며 “중국몽과 함께 하겠다”고 공언했다. 국회는  특별위원회라도 만들어 조사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 국정원과 경찰도 이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언론과 학계도 방관하는 중이다. 공자학원을 유치한 대학과 중고등학교들은 애써 모르는 척하고 숨어서 눈치만 보고 있다. 


 자랑스럽게도 대한민국 국민은 중국공산당의 실체를 정확히 바라보며 경계하고 있다. 국민의 80%가 중국을 국가안보의 위협으로 인식한다. 온 국민이 나서서 친중 의혹이 있는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를 조기에 종영시키고, 중국공산당의 선전영화 ‘금강천’의 배급을 차단했다.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립을 저지했다. 인터넷을 통한 대선개입 시도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날렸다. 

 

작금의 국제정세는 중국공산당의 몰락을 향해 거세게 소용돌이치고 있다. 중국공산당의 사망을 알리는 조종(弔鐘)이 요란하게 울리고 있다. 온 인류가 중국공산당의 만행과 패악질에 눈을 떴다. 중국공산당의 폭주를 끝장내기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온 인류가 뭉치고 있다. 자유민주진영과 중국공산당의 세기적 대결이 절정을 향해 치닫는 중이다. 중국공산당의 패망이 임박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중국공산당에게 엄중하게 충고한다. 지금이라도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고, 국제평화와 호혜평등의 국제질서를 구축하는 데 참여해야 한다. 그것만이 중국과 중국인들을 위한 유일한 활로이다. 지금처럼 자국민을 착취, 억압하고 다른 나라를 상대로 도둑질, 간첩질, 깡패질을 일삼는다면 중국공산당은 물론 중국이라는 나라와 중국인들에게 비극적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자유민주진영과 중국공산당이 동행하던 시대, 그래서 우리가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양다리를 걸칠 수 있었던 시대는 끝났다. 중국공산당이 날뛰는 걸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게 자유세계의 일치된 결심이다. 이에 우리 대한민국 자유시민들은 엄숙하게 선언한다. 우리는 전세계 자유시민들과 연대하여 중국공산당과 싸울 것이다. 


대한민국이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한 달 남았다. 우리 대한민국 자유시민들은 문재인정부 및 차기 정부가 다음의 정책을 즉각 시행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1. 한미동맹 및 한미일 공조체제 강화, 쿼드(Quad) 동맹 가입

1. 중국공산당에 대한 굴종적 외교 지양

1. 대통령선거 등 국내정치에 대한 중공의 개입 방지, 격퇴

1. 조선족 이민정책 재검토(국가별 쿼터제 도입 등) 및 차이나타운 대폭 축소, 외국인의 부동산 소유 제한 및 중과세

1. 공자학원 추방 및 문화침략 대책 수립, 시행

1. 중국발 미세먼지 및 건강보험 악용 대책 수립, 시행  


2022. 2. 9. 


차이나아웃!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자유수호포럼/ 공자학원 실체알리기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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