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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자 중 84%, “변희재의 태블릿 조작설은 사실”

민주당 지지자 개설 유튜브 채널 자체 찬반 투표 조사 ... 민주당 지지자 1만 3,000여명 중 약 1만 1,000명이 ‘변희재가 주장하는 윤석열 태블릿 조작설은 사실’이라고 답변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주장해온 ‘태블릿 조작설’이 사실이라고 보는 진보좌파 진영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23일, 야당 측 지지자가 개설한 것으로 알려진 유튜브 채널 ‘변희재 저장소’는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민주당 지지자 분들만 투표 부탁드립니다”라며 변 고문이 설파해온 ‘태블릿 조작설’에 대한 자체 찬반 투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투표에 참여한 민주당 지지자 1만 3,000여명 중 약 1만 1,000명(84%)은 ‘변희재가 주장하는 윤석열 태블릿 조작설은 사실’이라고 답했고, 약 2,000명(16%)만이 ‘변희재가 주장하는 윤석열 태블릿 조작설은 가짜’라고 답했다(24일 오전 10시 기준).

그간 ‘태블릿 조작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해온 보수우파 시민들을 중심으로 받아들여졌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에서 계속 이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검사 행보에 진보좌파 시민들도 고개를 젓게 됐고 결국 윤 대통령의 정통성 원천인 탄핵 수사와 태블릿 수사의 진위까지 의심하기에 이른 것이다.

변희재 고문은 본인의 SNS에 해당 투표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촛불(시민)은 절대 태블릿 진실에 눈을 뜨지 않을거라 기도를 하고 기원을 하고 있을 태극기 변절자들아, 이 진실의 힘을 보라”고 일갈했다.

이어 변 고문은 “더 이상 탄핵주범 윤석열이 감투를 내려줄 거란 헛된 망상에서 빠져나와 변절자 너희들도 진실투쟁에 즉각 합류하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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