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의견
후원안내 정기구독 미디어워치샵

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배너

박선원, 필적 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홍장원 메모와 유사

밑줄 등 추가 가필된 홍장원 메모 버전5도 박선원이 가필했나

국과수에서 35년간 필적 감정 업무에 종사한 전문가가 운영하는 대진문서감정원에 의해 홍장원 메모 버전4의 가필 부분은 박선원의 필체와 동일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런데 필적 이외에 메모 스타일도 홍장원 메모와 박선원 메모가 유사한 것으로 추가 확인되었다. 지난해 12월 5일 박선원이 계엄령 포고령 전문을 들고 국회에서 질의하는 사진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문서에 박선원이 메모하며 동그라미를 치며 밑줄 친 스타일이 홍장원 메모와 비슷하다는 것. 즉 보좌관이 작성했다는 버전3 중 동그라미 부분을 박선원이 따로 가필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또한 12월 11일 박선원이 홍장원 메모 버전4를 공개한 뒤에 홍장원은 2월 14일 양정철, 조해주 등의 이름과 밑줄 등이 더 추가된 메모 버전5를 들고 JTBC에 출연했다. 메모의 스타일상 이것도 박선원이 가필한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홍장원 메모는 사실 박선원이 들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가필했을 수도 있다. 실제 홍장원은 메모의 스캔 버전만 검찰에 제출했다. 

이번에 홍장원 메모 버전4에 대한 감정을 추진한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윤석열 변호인단은 즉각 헌법재판소에 홍장원, 박선원을 증인신청하고 현장에서 직접 글을 쓰게 하는 공인감정을 해야 한다”면서 홍장원과 박선원이 결백하다면 이를 거부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 제안했다.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