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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칼럼] 트럼프는 결국 평택을 달라 요구할 것입니다.

아시아의 미래, 평택 문제 해결에 달려있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이란에서의 정권 타도 시위가 최대 이슈입니다. 두 정권 모두 중국의 직접적 지원을 받고 있었고, 자국 화폐 가치 폭락, 물가상승이란 공통 요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이유로 지난해 네팔 정권이 청년세대로부터 무너진 바 있습니다. 불과 약 6개월 사이에 중남미, 동남아, 중동의 친중 정권이 붕괴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더 나아가 그린란드까지 확보, 중국의 북유럽 진출로를 끊어버리고 희토류 공세도 무력화시키려 합니다. 그야말로 중국을 전방위 포위하는 형국입니다. 

이 흐름이면 트럼프는 러시아를 돌려세워 평양을 장악하면서 결국 한국에는 평택항 할양이나 구매를 요구할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재명 앞에서 “평택을 갖겠다”고 말한건 농담이 아니었던 거지요.

실제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갖겠다”고 했을때도 다들 농담 취급했다가 지금 화들짝 놀라고 있는 겁니다. 이미 평택 주둔 주한미군의 복무기간을 최대 6년으로 늘려 약 20만명 이상의 미군가족들이 평택으로 들어온다는 외신기사, 진 커밍스의 논평이 나온 바 있습니다.

미국민 20만명 이상이 평택ᄄᆞᆼ에 들어오는데, 수시로 친중반미 집회가 벌어지는 한국에 그냥 믿고 맡기지는 못할 것입니다. 트럼프와 평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한국, 중국, 북한, 아시아 전체의 미래가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26년 1월 12일 남부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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