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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재판관에 내정된 송두환 변호사 |
사시 22회로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거쳐 9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해온 송 변호사는 2000년부터 2년간 민변 회장을 지냈고 참여정부 들어 대북송금 의혹사건 특별검사와 중앙인사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윤 수석은 내정 배경에 대해 "인권, 민주주의, 시장경제 등 헌법의 전통적 가치와 소수자 보호, 복지, 환경 등 새로운 헌법적 가치들을 조화롭게 수용해 헌법을 잘 수호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jah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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