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이 있다고 해서 몸에 건강이 좋지 않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거울을 볼 때마다 점이 많으면 짜증을 내게 된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점을 보며 사람들이 이처럼 불만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에는 점을 ‘복점’이라 여겼지만 최근에는 미용적인 측면에서 점은 꼭 제거해야 하는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흔히 수박씨앗이나 김을 이용하여 얼굴에 점을 만들며 언제부턴가 점이 코미디의 주요 소재가 되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인식도 “점이 있으면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구나”하는 인식이 형성된 것이다. 실제로 점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와 같은 고민을 말하곤 했다. 면접이나 맞선 등을 앞두고 자신의 얼굴이 점 때문에 우습게 보일 것 같다는 고민을 하는 이들이 많은 것이다. 결국 점을 가리기 위해 과도한 메이크업을 한다거나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며 점을 가리고 다니게 되는데, 이러한 점 스트레스를 벗어나고자 결심한 이들은 피부과를 방문하여 점을 제거하는 사람들도 많다. 기존에는 점빼기를 한 후에는 세안이나 화장을 할 수 없었고 점이 제거되지 않아 다시 점빼기 재시술을 해야 하는 경우
대구지방교정청은 지난 22일 민간전문가를 대구교정청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교정 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지방교정청은 민간교정전문가를 통한 교정 프로그램을 가동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구지방교정청은 변상해 박사(서울벤처전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적극적인 교정프로그램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대구지방교정청에 홍보대사 임명된 변 박사는 85년대 학생 때 특수선교회와 희년 동아리를 만들어 광주교도소 교정상담자원봉사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자원봉사로 서울구치소와 지방 교도소에서 그리고 교도소 출소자들을 돕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안산법원과 고양법원, 의정부법원, 고양보호관찰소등에서 가정폭력행위자 교육과 준법교육, 음주운전자 준법교육 등을 맡아 집단 상담과 개인상담 부부대화법, 분노 조절훈련 등의 전문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교정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는 것. 이번에 홍보대사로 임명된 변 박사는 “교도소 사형수들을 위한 교정상담 프로그램을 몇 년 전부터 진행하면서 현재 교도소를 출소한 사람이 1년 이내에 다시 교도소로 입소하는 재범율이 60%를 상회하고 있는 것에
올해 피부미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제는 쌩얼과 동안이었다. 화장을 안 한 모습도 당당하게 노출할 수 있는 여성들이 많아지며 쌩얼 미인이 큰 인기를 끈 것이다.게다가 각종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노메이크업 상태의 얼굴을 당당하게 공개하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쌩얼이 큰 관심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막상 쌩얼 미인이라고 해도 당당히 얼굴을 드러낼 수 있는 여성은 별로 없을 것이다. 쌩얼은 말 그대로 자신의 자연스런 얼굴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는 물론 잡티까지 고스란히 공개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비비크림으로라도 가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여성들의 솔직한 현실이다.그런데 최근 이런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바로 당당하게 쌩얼을 노출할 수 있는 PRP라는 시술이 등장한 것. PRP는 자신의 혈액을 특수 처리 후 원심 분리한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반 혈액보다 혈소판이 풍부하게 응축되게 만든 혈장 성분이다. 혈소판이 풍부하게 응축된 혈장이 중요한 이유는 이 혈장 속에 상처를 치유하고 몸을 회복시키는 성장인자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활성화된 혈소판이 성장 인자를 분비, 주변의 섬유모세포 등을 자극해
경기가 어려워지며 맞벌이 부부들의 고민도 늘어나고 있다. 하루에 지출되는 생활비도 만만치 않은데, 아이의 사교육비가 특히 부담이 크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다른 아이들 다 시키는 공부를 안 시킬 수도 없고, 이래저래 맞벌이 부부들의 고민만 깊어지고 있다. 더욱이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면 투자한 것이 아깝지 않겠지만 좀처럼 학습태도가 개선이 되지 않아 속상할 때가 많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자녀 교육에 “누굴 닮아 그러냐”는 볼멘소리도 해보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이 없어 부부싸움으로 이어지는 등 가족 간의 불화도 심화되고 있다. 이처럼 자녀의 교육 문제는 부모들 간의 다툼으로 이어져 결국 가족의 불화를 불러오고 만다. 최근에는 아이들이 인터넷 게임이나 각종 유해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한 가지만을 개선한다고 해서 산만함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특히 맞벌이 부부들은 아이의 교육환경이나 기타 취미활동 등을 챙기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사정에 속만 태우고 아이와 갈등이 깊어져,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전문의들은 맞벌이 부부의 자녀들에게서 산만함 때문에 고민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이런 분들이 자녀 뿐 아니라 가족상
얼마전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가수가 한 시상식장에서 춘 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여성들의 가슴을 불태울 정도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내었는데,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의 ‘봉춤’이 화제가 되고 있을 정도다. 당시 공연장에 있던 방청객들이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며, 다시 한번 몸짱 스타의 진가를 확인하게 하는 순간이었다. 특히 그는 상의를 벗어 자신의 매력인 근육질 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렇듯 몸짱 스타는 남성미를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지만, 일명 ‘가슴짱’이라고 불리는 남성들은 이를 보며 괴로운 신음만 토해내고 있다. 얼핏 들으면 가슴짱이라고 하면 가슴근육이 발달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들은 말 그대로 근육이 아닌 ‘가슴’이 발달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명 '여성형 유방증'이라 불리는 여유증을 앓고 있는 이들은 몸매와 상관없이 여성처럼 ‘봉긋’ 솟아오른 가슴만 보면 한숨을 쉴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처럼 남성들이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데 큰 장애를 주는 여유증은 비만 남성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이다. 기쁨성형외과 정철현 원장은 “여유증은
제모가 일상의 에티켓으로 자리 잡으면서 털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집에서 면도기, 족집게, 제모제 등을 이용하는데 이런 방법으로 반복해서 제모 하다보면 피부에 상처 및 부작용을 일으키고 심한 경우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특히 많은 사람들이 자가 제모 방법으로 면도기를 이용하는데 면도기를 이용해 자가 제모를 하다보면 면도날에 베이거나 모낭염이 생겨 색소침착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균이 털구멍을 통해 모낭 내부로 침입, 발생한다. 눈에 보이는 곳의 털 부위 뿐 아니라 솜털 있는 곳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처음에 모낭을 중심으로 울긋불긋한 홍반이 생기면서 털이 있는 부위에 고름이 잡히다가 나중에는 그것이 터지면서 딱지가 앉는다. 모낭염이 발생한 부위는 만지면 통증이 있다. 심한 경우 구진이나 농포로 발전하기도 하고 점차 부위가 퍼지기도 한다. 이에 관해 토마토클리닉 최성우 원장은 “모낭염은 재발이 빈번한 질환으로 초기에 치료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부분 모낭염은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위생환경이 좋지 않거나 체내에 균이 있으면 만성적으로 재발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여드름은 사춘기 청소년의 상징이 아니다. 여드름은 이제 성인에게도 흔히 볼 수 있는 피부병이 되었다. 여드름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요인, 피지선의 변화, 세균 감염 등으로 다양하지만 그중 과다한 피지 분비는 모공을 막히게 하여 여드름을 발병, 악화 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 피지분비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 PDT 치료적당한 피지 분비는 피부의 탄력 유지와 주름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피지의 분비가 과다하면 모공이 잘 막힐 뿐 아니라 피지를 먹고 사는 여드름균이 왕성하게 번식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여드름이 매우 심한 경우, 여드름의 원인인 과다한 피지분비를 막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피지선을 파괴하여 피지 분비량을 줄이면서 여드름균을 죽이는 치료가 효과적이다. 강남역에 위치한 리노보클리닉 김승준 원장은 “PDT 치료는 광감작 물질을 도포하여 피지선에 흡수된 후 광원을 쬐어주는 방식인데 이는 피지선을 파괴하지 않되 여드름균을 현저히 줄여주는 치료법이다.”라고 전했다. ▲ 심한 염증성 여드름은 PDT치료와 아이솔레이저 복합 치료 PDT 여드름치료는 피지의 분비를 줄여주고 염증 악화의 원인이 되는 여드름균을 죽이는
레스토랑 CEO로 주목을 받고 있는 홍석천이 ‘나만의 레스토랑을 디자인하라’라는 타이틀로 출판 기념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삶에 대해 털어놨다. 홍석천은 “커밍아웃 선언 이후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그것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눈물의 고백을 했다.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마이타이’에서 열린 홍석천의 출판 기념 기자회견장에서 홍석천은 이같이 밝혔다. 특히 홍석천은 “사업을 시작한 동기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는데, 이왕이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음식점을 냈다”면서 “공교롭게도 커밍아웃 사건으로 방송을 쉬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뉴욕으로 유학을 갈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 도망 다니는 것보다 당당하게 사람들과 어울려보자는 생각에 레스토랑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레스토랑을 운영하게 된 동기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홍석천은 “사업을 시작한 동기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는데, 이왕이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음식점을 냈다”면서 “공교롭게도 커밍아웃 사건으로 방송을 쉬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뉴욕으로 유학을 갈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 도망 다
최근 ‘나만의 레스토랑을 디자인 하라’를 발간하며 대박행진을 하고 있는 홍석천이 독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컨설팅 사랑의 전령사로 나설계획이다. 홍석천은 불황 속에서 어렵게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돕기 위해 책으로만 전달하기에 부족한 점을 직접 찾아가 본인만의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홍석천의 한 측근의 따르면 “요즘 어려운 시기의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지만 초행길 인만큼 감수해야 할 위험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위험 요소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 고 전했다. 이에 홍석천의 소속사 포레스타ENT 측은 “홍석천의 미니홈피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신청을 받아 그중 정말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인 창업주를 찾아가서 러브 컨설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11일 홍석천은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이태원 ‘마이타이’에서 출간기념회/기자간담회을 가질 예정이며, 독자 이벤트를 통해 온 초대된 게스트들과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올 한해 가장 사랑받은 스타는 누구일까?얼마 전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는 올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녀는 공효진이다. 그녀는 과거 컴퓨터 미인이나 다른 조각같이 생긴 미인형은 아니다. 그녀가 출연하여 열연했던 미쓰 홍당무의 여성 주인공 역할 또한 개성이 강하고 볼수록 매력있는 캐릭터이지 예쁘기만한 착한척만 하는 그런 과거의 이미지가 아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 들도 마찬가지이다. 전형적인 미인형 보다는 자신의 각자 개성을 살린 연예인 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 또한 이런 개성 넘치는 스타들의 외모에 매력을 느끼고 닮고 싶어 한다.또한 자신이 닮고 싶어 하는 연예인의 이미지로 성형을 하려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완전 다른 얼굴로의 변신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의 얼굴에서 원하는 미녀스타의 얼굴로 바뀌기 힘든 것은 아마도 원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자신이 원하는 미녀스타들의 얼굴을 동경하고 따라하고 싶어 한다. 페이스오프 성형은 이러한 여성들의 바람으로 얼굴전체의 이미지를 바꿔줄 수 있는 성형수술이다.자신이 원하는 얼굴로 변신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