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워치 산악회’ 열 번째 토요 정기산행이 오는 15일 광복절 오전 11시,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가족마당’ 야외무대 앞에서 열린다. 이곳에서 간단한 행사 후, 인근 응봉산과 대현산을 오른다. 응봉산은 높이가 81m로 야트막한 산이며 대현산도 123m로 두 산을 이어서 걸어도 1시간 30분이면 족하다. 이날은 예정됐던 ‘8·15 박근혜 대통령 해방 집회’가 서울시의 방침으로 불허됨에 따라 대신 산행을 가는만큼, 산악회 회원들끼리라도 등산 전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간단한 광복절 기념식을 할 예정이다. 응봉산은 우천 시 식사를 할 장소가 없는 관계로 산악회는 오후 1시까지 산행을 마친 뒤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식사비는 개인당 5천원이다.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과 사기탄핵 무효, 태블릿 진상규명 등을 기치로 하는 정기 산악회다.
남성혐오를 일삼는 국내 페미니스트와 싸워온 여성 시민운동가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만나 갈수록 극단으로 치닫는 국내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3시, 오세라비 '미래대안행동' 여성·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유튜브 채널 ‘미디어워치TV’에 출연한다. 이날 페미니즘 관련 대담 주제는 ▲여성가족부의 존재 의의 ▲메갈, 워마드 등 국내 영페미니스트의 문제점 ▲국내 페미니즘이 극단적 성향을 띄는 이유 ▲정의기억연대의 정체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문제점 ▲최근 일어난 여성가족부의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 비하 논란 등이다. 1세대 페미니스트인 오세라비 위원장은 2018년 7월 9일, 남성 역차별의 부당함을 지적한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2018, 좁쌀한알)’를 출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오세라비 위원장에게 태블릿 사건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8일 탄핵무효를 외치며 산행을 즐기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아홉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배봉산으로 장마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50여명의 산악회 회원들이 참여, ‘배봉산 답십리 나들길’을 함께 걸었다. 이 길은 동대문구에서 조성한 녹지순환산책로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등산 코스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산행에 앞서 “오늘 산행은 제가 예고한 대로 완전히 공원이다”며 “저는 등산화도 필요 없어서 운동화 신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배봉산) 정상까지 20분 걸린다”며 산행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신입 산악회원들을 독려했다. 오는 15일에 예정돼 있던 미디어워치 산악회 열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은 ‘8·15 박근혜 대통령 해방 집회’ 관계로 한 주 쉬어간다. ‘8·15 박근혜 대통령 해방 집회’는 오는 15일 오전11시, 중구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가입 요건과 방법은 네이버 카페 ‘변희재의 진실투쟁’ 공지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 ‘미디어워치 산악회’ 배봉산 산행 모습. 사진=‘인.지/모’ 네이버 카페 닉네임 ‘달그림자지우개’, 본지.)
류호정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분홍 원피스를 입고 출석한 것과 관련, 한 지식인이 정치인의 복장은 보수적이어야 한다며 그 이유를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과 7일,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류호정의 파격적인 드레스코드 옹호가 마치 여성의 권익 신장이나 보편적인 자유주의의 문제인 것처럼 몰아가는 걸 보면 한심하다”며 류 의원의 파격적인 국회 드레스코드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류 의원은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빨간색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이른바 ‘복장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류 의원은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남성 중심의 국회 관행을 깨고 싶어 해당 복장을 입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튀는 옷 입는다고 여성 권익 나아지지 않아 주 대표는 류 의원 복장에 관한 쟁점이 왜곡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자 국회의원들이나 고위공직자 그리고 민간기업 여성 고위임원 숫자 늘리는 게 여성 권익신장과 직결되는 문제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인식이 문제”라며 “여자 국회의원이나 고위공직자 그리고 민간기업 여성 고위임원 숫자 늘리는 건 보편적인 여성 인권과 아무 상관이
미디어워치 산악회 아홉 번째 토요 정기산행 행사가 오는 8일 오전 11시, 동대문구 회기역 2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산악회의 행선지는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배봉산으로 높지 않고 산책로 정비가 잘 돼 있어 초심자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이다. 배봉산에는 식사를 할 장소가 없는 관계로 산악회는 오후 1시까지 산행을 마친 뒤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식사비는 1만원이다.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과 사기탄핵 무효, 태블릿 진상규명 등을 기치로 하는 정기 산악회다.
지난 25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이끄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여덟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천보산으로 50여명의 산악회 회원이 참여해 산행을 즐겼다. 산행은 3시간가량 진행됐다. 미디어워치 운영팀은 산행에 앞서 고 정미홍 더코칭그룹 전 대표를 기리기 위한 간단한 추모행사를 열었다. 산악회 회원들은 준비한 조화를 헌화하며 정 대표를 추모했다. 당초 운영팀은 정 대표의 위패가 모셔진 영화사에서 추모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영화사가 철거된 관계로 천보산 등산로 입구에서 약식으로 추모식을 개최했다. 변 고문은 “작년에 천보산 영화사에 오셨던 분들 계셨을 텐데, 저는 당연히 영화사가 있을 줄 알고 영화사에서 지난해와 비슷하게 추모제를 하려고 했는데 어이없게도 지금 영화사가 철거가 된 상태”라며 “어쩔 수 없이 등산로 입구에서 (추모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랑 정미홍 대표는 거의 한 7년 동안 같이 보수운동을 하다가 제가 투옥된 상태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제가 장례를 못 갔다”며 “그래서 제가 (구치소를) 나오자마자 바로 정미홍 대표가 모셔진 곳을 찾아서 작년 7월에 여기 와서 (추모제를) 했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여덟 번째 토요일 정기산행이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의정부 녹양역(1호선) 2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이번 산악회의 행선지는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천보산으로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천보산 등산로 입구에서 고 정미홍 전 더코칭그룹 대표를 기리기 위한 간단한 추모행사를 할 예정이다.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과 사기탄핵 무효, 태블릿 진상규명 등을 기치로 하는 정기 산악회다.
지난 18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며 산행을 즐기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일곱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대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대구 팔공산에 위치한 갓바위로 서울, 대구,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산악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산행을 즐겼다. 산행은 2시간가량 진행됐다. 산행에는 최락 락TV 대표, 김성철 삐딱선TV 대표, 조덕제 조덕제TV 대표(이상 구독자순) 등이 참여해 유튜브 방송으로 산행을 실시간 중계했다. 산악 회원들은 산행을 마치고 간단한 점심식사 후 박근혜 대통령 생가터를 방문해 박 대통령 탄핵무효를 위해 집회를 개최했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최근 우종창 기자가 구속됐다”며 “지금 코로나 관계로 모든 구치소가 접견이 안돼서 이동환 변호사가 접견을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속돼 있으면 재판 준비를 못한다”며 “밖에 있는 누군가가 준비해줘야 하는데 저희가 (변호사를) 선임해서 도와줄 것”이라고 전했다. 변 고문은 “우종창 기자, 김웅 기자, 채널 A 기자 구속. 지금 한 달 안에 언론인이 3명이 구속됐다”며 “솔직히 말씀드리면 판·검사가 (한국) 보수 지식인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
‘미디어워치 산악회’ 일곱 번째 토요일 정기산행이 오는 18일 토요일 오전 11시,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선본사 앞에서 열린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운영팀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산악회 참여자들을 위해 선본사행 전세버스를 준비했다. 전세버스는 18일 ▲오전 7시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시청역 5번 출구), ▲오전 7시 30분 서초구 외교센터 빌딩 앞(양재역 12번 출구에서 200m), ▲오전 7시 50분 신분당선 동천역 앞(경부도속도록 방향)에서 탑승가능하다. 이번 산악회의 행선지는 대구 팔공산 갓바위로 이곳은 경북지역 주민들이 소원 성취를 위해 찾는 관광지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산행을 마치고 대구 박근혜 대통령 생가에서 ‘박 대통령 탄핵무효·무죄석방’을 위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이끄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여섯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산행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불암산. 지난 백운산 산행보다 20여 명 더 많은 50여 명의 산악회 회원이 참여했다. 산행은 3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산행에서는 산악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진행요원이 투입됐다. 진행요원은 전원 자원봉사자로, 산행이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를 돕고 낙오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변 고문은 산행을 마치고 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제 예상과는 달리 박근혜 대통령 파기환송심 선고가 연기되지 않고 예정대로 빠르게 내려졌다”며 “이렇게 되면 무조건 대법원 판결을 빨리 받아 정리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도 대통령님도 이런 상황에서는 판결을 빨리 받아 버리는 게 낫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1월 정도에 대법원 선고가 나갈 것”이라며 “그때부터 사면투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되면 (문재인 정부는) 반성문을 요구 할 것인데 우리는 반성문 없이 (박근혜 대통령이) 나올 수 있도록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변 고문은 “우리의 목표는 대통령이 대법원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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