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지난 추석 명절을 전후해 운영한 선물반송센터에 접수된 선물에 대해 지난 18일부터 19일 까지 사내 시스템을 이용한 온라인 경매에 참여하고 작은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포항,서울에서 동시에 진행 된 이번 온라인 경매는 생활용품을 비롯한 총 46개 품목으로 모두 848명의 직원이 참여해 그 중 38명이 고급와인과 상품권 등 시중가 대비 85% 수준으로 낙찰 받았으며 발생한 674만원의 수익금 전액을 포스코 1% 나눔재단에 기탁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2003년 윤리규범을 선포한 이래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나눔 실천 온라인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하고 있다.
포스코에서 얻은 경험으로 새로운 인생 시작하겠다는 다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2014년 3분기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가졌다. 19일, 이날 행사에는 정년 퇴직을 맞은 이 날의 주인공들과 이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가족, 동료 등 약 2백여명이 참석했다. 30여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다사다난했을 회사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영예로운 퇴직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준 동료와 후배, 가족 그리고 회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먼저 어울림 체육관 앞 공터에 소나무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를 시작으로 회사 생활 5글자로 말하기, 아내의 편지 낭독, 회사에 남기고픈 한마디 등 다양한 감동의 이벤트가 이어졌다. 화성부 2코크스공장 나상철씨는 회사에 남기고 싶은 한마디로 “우리가 사랑한 포스코를 후배 사원들이 더욱 애착을 가지고 성장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해 지난 30여년에 가까운 기간 청춘을 바친 회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포스코를 다섯 글자로 정리해본 시간이 이 날 행사를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긴장의 연속, 롤러코스터, 나의 역마살과 같이 다사다난했던 회사생활을 엿볼 수 있는 유머가 가득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유능한 젊은 국악도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오는 10월 10일, 여섯 번 째 대회를 연다. 힙합, 발라드 등 대중음악에 밀려 묻히기 쉬운 ‘국악’의 전통을 잇고 국악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널리 알려 국악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매년 10월 광양시민의 날 행사에 즈음하여 광양제철소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학국악제는 젊은 국악인재의 등용문이다.국악 고유의 선율과 리듬을 토대로 대중성, 작품의 완성도, 가창력과 발전가능성 등을 엄정하게 평가하는 본선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에게 1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10팀에게 4천9백 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전국 규모의 굵직한 국내 유일의 국악 경연대회로 국악에 관심 있는 젊은이들의 호응이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국악은 우리 조상들의 대중음악이고 한과 즐거움 등 삶의 애환이 서려 있는 노래”라며 “팝과 재즈 같은 서양음악보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을 가진 우리의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이 숨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는 창의적인 무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광양제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1일 미국 뉴욕에서 박근혜 대통령 규탄 시위 주도단체인[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세사모)]의 리더인 김동균 목사는 “미국내 북한추종 종북·좌익 세력의 대표적인 핵심인물이기에 반한,반정부 시위를 주도한다”고 주장했다.활빈단은 작은자공동체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김 목사가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와 진상규명 활동을 빌미로 자기나라의 국가원수의 UN방문에 환영은 고사하고 대통령직 퇴진요구,대선불복 등 소금을 끼얹는 망동을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다.김 목사가 해외정상,외교장관의 UN본부 입장을 취재하는 외신 보도진 앞에서 부리려는 것 역시 “그 동안 자주민주통일 미주연합,반전평화 국민행동 방미평화사절단,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위원회등 미주지역내 북한추종 성향 단체를 사실상 이끈 김 목사의 행적을 보면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활빈단은 김목사가 김정일 사망시 뉴욕 맨해턴의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내 김정일 분향소에 조문을 한 사실(뉴욕일보 기사 참조)만 보아도 종북골수 임을 여실히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주지역 애국동포들이 이런 반정부 전선을 획책해 매국노 짓 하는 목사에 부화뇌동하며 현혹되는지 안타깝다”고 말했다.이에
아이가 넘어지면 가장 먼저 ‘엄마’를 부른다.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면 가장 먼저 어머니를 떠올린다. 세상에서 늘 한결같이 자녀의 편이 되어주고 사랑해주는 분이 어머니시기 때문이다. 녹록치 않은 세상살이에서 넘어지고 좌절하더라도 따스한 어머니 품에 안기면 마음의 상처가 아물고 다시 일어설 힘이 생긴다. 어머니의 그 사랑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만난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각자 처한 상황 속에서 심신이 지쳐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힐링’의 근원인 어머니와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9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7주간), 전남 순천시 조례동에서 열리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바로 그것이다.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전시회는 전남 순천 조례동에 소재한 순천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최된다.하나님의 교회는 순천교회 지하 1층을 특별전시실로 구성, 여기에 100여 점의 글과 사진, 소품 등 ‘어머니’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교회 성도들은 물론 인근 지역의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누구나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는 장을 마련할
시민단체 활빈단은 20일 오후 6시 전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앞 조례사거리에서 미국 현지 반정부단체 교포 규탄시위를 벌였다.10여명의 순천·광양 지역 활빈단 회원들은 이날 미국 현지 반정부단체 교포들이 뉴욕 UN본부 방문을 앞둔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퇴진 시위를 갖기 위해 뉴욕으로 집결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같은 행사를 가졌다.장찬수 회원은 성명서를 통해 “미국UN총회 연설을 위해 미국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미국내 반정부시위대가 세월호 특검법을 빌미로 일본 아베 총리 등 UN참석 해외정상, 각국 외교장관, 유엔 주재대사 등 외교관들 앞에서 국제 망신주려는 뉴욕현지의 국위손상 매국 망동 행동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모차를 앞세운 ‘미시 USA’ 회원들로 이루어진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주 시민 네트워크’ 등 미국 각지의 원정시위대가 뉴욕 UN본부앞에 대거 집결해 자국 국가원수 퇴진 요구 시위로 나라망신을 떠는 행위를 도저히 방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내나라 대통령이 먼길 오는데 환영은 고사하고 소금뿌리는 망동에 온 국민이 분노한다”면서 “광견(狂犬)같은 매국노 집단형 시위 대신 유엔총회에
筆者는 오늘(18일)오후 6시 30분께 서울대 광양 남부학술림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해 여운이 가시지 않아 이 글을 쓴다.이른바 ‘광양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위’ 라는 단체가 ‘목요집회’라 하는 것을 살펴보고자 광양읍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남부학술림 현장을 방문했다.그 단체가 주장한 백운산국립공원 지정을 둘러싼 제반 사항에 대해 비교적 그 내막을 잘 알고 있는 筆者로선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이런 시위를 하는지도 한편으론 궁금했다. 개인적으론 환경부는 물론이고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관리공단 담당자까지 몇 차례에 걸쳐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 정부의 입장도 비교적 알고 있기도 했다.결론은 백운산은 국립공원 지정 여건이 맞지 않아 힘들다는 게 대체적 답변이었다.두 기관 관계자 모두 국립공원을 추진하는 이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도 한결같았다.아마도 이들 단체 관계자들도 누구보다 이런 정부 측 입장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마침 현장에 도착해보니 7~8명의 국립공원 추진 관계자들이 나와 학술림 정문앞에서 현수막을 내걸고 시위를 하고 있었다.그런데 정작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지고 말았다.잠시 시위현장을 지켜본 필자는 갑자기 걸려온 전화를 받느라 서울대 학술림
14일, 경북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롤러경기장에서 제3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롤러경기대회 2일차 경기가 열렸다.초등부 경기가 모두 끝나고 최우수선수가 결정됐다. 여자초등부에서는 김경서(경북 안동길주초)가 T300m와 P3,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으로 MVP에 선정됐다. 김경서는 T300m에서 대회신기록(28초853)으로 우승을 차지, 고등부 선수들과 비슷한 기량을 보여주며 향후 한국 여자단거리의 희망으로 떠올랐다.남자초등부에서는 백한라(서울 월곡초)가 P3,000m와 E3,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으로 MVP에 선정됐다. 김남신(강원 남강초)도 T300m와 1,000m 2관왕을 차지했으나, 장거리종목 우선기준에 의해 백한라에게 아쉽게 MVP를 넘겨줬다.15일은 이번 대회의 마지막 경기인 2,000추월과 3,000m계주 경기가 열린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13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찾아 ‘안전과 환경’을 챙기는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광양제철소 에너지부 직원들은 광양시와 함께 옥곡면 독거노인 가정에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가스자동 차단기를 설치하는 등 가스생활안전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후판부 직원들은 진월면 독거노인 박모씨(82세, 여)의 집안 구석구석과 주변환경 정리정돈에 힘쓰는 등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박모씨는 “가스밸브를 잠그지 않아 큰일 날 뻔한 적이 더러 있었다”라며 “가스자동 차단기를 설치해줘서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제주도 전체 외국인 소유 토지의 40% 이상이 중국인 소유로 드러나자 원희룡 제주도 지사에 “더욱 거세지고 있는 중국인의 제주도 땅 매입 열풍을 잠재우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14일 밝혔다.활빈단은 중국인소유의 제주도 땅이 2009년 2만㎡에서 2014년 6월 현재 592만2천㎡로 급증해 외국인 전체 소유 토지(1천373만8천㎡)중 43%(592만2천㎡)를 야금야금 집어 삼키는데도 “元 지사가 방치하다간 3년후 차기 대권주자 꿈은 커녕 매국노 지사로 추락할 것이다”고 경고했다. 활빈단은 공시지가 기준으로는 2009년 4억원에서 불과 5년후인 금년엔 5천807억원으로 무려 1천450배가 증가했는데도 “제주도가 무대책으로 넋놓고 있다”면서 “특히 편법적 농지 소유와 무분별한 난개발이 극심하고 국부 유출이 노골화 되면 멍청하게 대응하던 제주도정 규탄과 함께 원 지사 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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